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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건
연도
2002년

156건 · '살아 있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주는 것이 더 쉽습니다

    …쏟아지는 부정부패로 온통 봄기운을 덮는 듯 답답함을 느낀다. 시장에 걸려있는 간판만큼 제도와 법률과 규약 안에 모두 갇혀있는 것 같다. 무슨무슨 게이트, 무슨무슨 사건들이 하도 많으니까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헷갈리기도 한다. 사람들 마음에 새겨진…

    당진시대
  2. 2002.03.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전소 민영화 저지, 시민·사회단체가 나서야 한다

    …매각 저지 총파업이 시작된 지난 2월26일 이후 지금까지 전국을 떠들고 있는 250명의 당진화력 노동자들과 그 가족들은 연일 거리에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 흔히들 노조는 이익집단이지 공익 사회단체가 아니라고 본다. 그러니까 노조의 총파업도 국민을…

    당진시대
  3.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대립의 해결

    … 선택이 없는 막다른 골목과 같다. 그것은 보수와 진보를 연결해 줄 수 있는 다리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통적으로 학연, 지연, 혈연을 중심으로 이끌어 지는 우리사회가 내편이 아니면 적이라는 극단적인 이분법적인 분류만을 허용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

    당진시대
  4. 2002.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선거의 정착

    …를 만들어 가는 데 유익이 된다고 생각한다. 독립운동가의 후예는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데 친일파의 후예는 잘 살아간다면 국가가 위기에 처할 때 누가 몸바쳐 일할 것인가? 잘못 살아온 사람들이 우리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국민이 바로 서야 정…

    당진시대
  5. 2002.03.08 · 인물·동정 · 이희철

    "투명한 감사활동 펼치겠다"

    “지방자치와 지역언론은 밀접한 관계에 있는 만큼 ‘당진시대’에 애정을 갖고 열심히 일하겠다.” 지난 2월25일 열린 ‘당진시대’ 주주총회에서 신임감사로 선임된 이돈구 감사는 결산, 예산, 재무재표 등을 면밀히 살펴 투명한 감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6. 2002.03.04 · 산업·경제 · 유종준

    “지역발전 위해 정치적 입장 떠나 지도자들의 협력 ‘절실’”

    …장을 떠나 적극 협력해야 한다. 대다수 주민들은 한보가 돌아가면 경기가 살아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한보가 어느 정도 정상화돼야 당진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인가. 현재 한보철강은 철근경기가 좋아 한달에 9만톤의 철근을 생산하고 있다. 열연…

  7. 2002.03.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정실패, 아직도 무식한 농민 탓인가

    …런 사람이 과연 뉴라운드시대 농업의 살길이라는 내용의 강연을 할 자격이 있는지 심히 의심스럽다. 그런 사람을 강사로 선정한 당진군은 2004년 쌀재협상을 앞두고 쌀수입 전면화의 포석을 깔려는 의도가 있는 게 아닌지 의문마저 든다. 보통 대부분의 교양강…

    당진시대
  8. 2002.03.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네경제가 살아야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

    …가속화되었으며 지금은 실물경기가 서서히 회복단계에 들어섰지만 지역에 살고있는 주민의 입장에서, 또한 지역서민 금융기관에 근무하면서 느끼는 우리지역의 체감경기는 매우 침체되어 있다. 외환위기 이후의 경기 불황 때에는 타 지역도 모두 어려운 시기였기에 상…

    당진시대
  9. 2002.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근 전임 상담원이 추천하는 사랑의 힘으로 길러주는마법의 동화

    …북뱅크 가 격 / 7,500원 나이가 어느 만큼 들어서 인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고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상념에 잠기곤 한다. 삶의 순간 순간 선택과 판단이 필요할 때 타인들의 삶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책을 통해서 방향타를 돌리게도 된다.…

  10. 2002.03.02 · 산업·경제 · 유종준

    “쌀수입 장본인이 농업강연이라니”

    …삼쌀을 예로 들면서 “아이디어 농사를 지어야 뉴라운드 시대에 한국농업이 살아날 수 있다”며 “품목별 농민들끼리 단결해야 생산량을 조절하고 제 값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군농민회(회장 이종현)는 지난 26일 군청과 본지 홈페이지 여론…

    당진시대
  11. 2002.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이범용 서울 유명한의원 원장

    …서 하의란 단순히 병을 고쳐 주는 의사요, 중의는 마음까지 고쳐 줄 수 있는 의사이며, 상의는 병들지 않은 것도 미리 올 것을 예견하여 고쳐주며 나라의 병도 고칠 수 있는 의사라 하여 최고의 의사로 칭하였다. 지금 이 시대는 진정한 상의를 기다리고 있…

  12.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송산이 고향인 원로수도자 노엘 수녀님

    … 완성을 향해 나아갑니다. 거기에 하느님이 개입하십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다만 모든 과정을 자각하는 것뿐입니다. 그런데 완성으로 나아가는, 하느님을 향해 가는 모든 과정은 고통스럽습니다. 완성은, 완성을 위한 성장은 부단한 고통이자 부단한 …

  13. 2002.0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천농협 조합장 후보 프로필-기호1번 김 용 우

    …여 감사 드립니다. 농산물 수입개방 시대를 맞이하여 우리 농업과 농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오직 농협을 중심으로 조합원 모두가 똘똘 뭉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중심에는 경험과 경영능력을 갖춘 자가 확실한 비전과 강력한 추진력을 가지고 굳게 서 …

    당진시대
  14. 2002.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남도의 명산 두륜산

    …너무 청초하여 봄날 5월에 푸른 산을 보는 듯한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계절을 초월한 산이다. 수려한 숲길에 매혹되어 5㎞가량 오르면 고풍스러운 피안교가 수많은 세월 동안 묵묵히 흘러가는 옥빛물결이 너무 아름다워 넋을 잃고 바라보고 시냇가 양쪽으…

  15. 2002.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남도의 명산 두륜산

    …너무 청초하여 봄날 5월에 푸른 산을 보는 듯한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계절을 초월한 산이다. 수려한 숲길에 매혹되어 5㎞가량 오르면 고풍스러운 피안교가 수많은 세월 동안 묵묵히 흘러가는 옥빛물결이 너무 아름다워 넋을 잃고 바라보고 시냇가 양쪽으…

  16. 2002.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권자의 참여가 정치를 바꾼다

    …야 할 것이다. 후보 예상자의 현실을 보면 자신들의 신임조차도 착각하고 있는 후보예상자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자신이 지금까지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하였는지 혹시 자신만의 부귀와 영화를 위해서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생각조차도 아니한다는 것이다. 중앙 정치…

    당진시대
  17. 2002.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생각하며]나이 들어 살아나기

    …지 얼마 되지않은 어느 날 30대에서 40대로 접어든 착잡한 기분에 젖어있는데 라디오에서 흥미로운 질문이 흘러나왔다. 별 생각없이 텔레비전을 보는데 막 지나간 광고가 도대체 뭘 사라는 것이었는지 몰라 잠시 멍했던 경험이 있습니까? 또는 노래방에 갔는데…

    당진시대
  18. 2002.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새봄 농업에 희망의 씨앗을

    …어 이식위천(以食爲天)이라 할만큼 식생활 해결이 큰일이었음이 그 시대를 살아오신 분들은 잘 기억될 것이다. 또한 그 시대는 대가족 제도에 자녀들을 많이 낳아 보통 다섯 자녀에서 최고 열다섯 자녀까지 두어 삼.사촌에서 당내 팔촌까지 모이면 엄청난 숫자의…

    당진시대
  19.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이다. 그녀가 머릿속으로 그린 민박집은 허름하고 좁은 방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전통적인(?) 집이었다. 그런데 막상 와보니 전혀 그렇지가 않았다. 김씨가 잡은 민박집은 집주인이 살고 있는 잘 지어진 일반가정집이었다. 게다가 그녀가 묵을 방은 어지간한 모…

  20. 2002.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화력 하용자 보건관리자가 추천하는 군대의 맹종문화가 있는 한 자유민주사회는 없다

    … 독특한 경험을 거쳐 지금은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에서 한국학을 가르치고 있는 박노자. 그의 유려한 필체와 핵심을 꿰뚫는 논리는 지금까지의 모든 한국, 한국인 비판을 뛰어 넘는다”라고 신문에는 소개되어 있었고 한쪽 귀퉁이에 작은 제목들이 눈에 뛰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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