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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건
기간
1993—2026

141건 · '아이들의 꿈을'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 “좋은 인연이 되고 싶어요”

    …향과 같은 곳이 되었어요. 좋은 인연을 만들고 부모와 그 아이, 또 그 아이들의 아이들이 찾아오는 치과가 되고 싶어요.” 결혼하면서 당진에 정착한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은 “돈 잘 버는 치과보다 좋은 치과가 되고 싶다”며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만…

  2. 200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창용 전 서해중앙신협 이사장"보금자리이자 삶의 터전이었던 신평 매산리"

    고향인 신평면 매산리는 내게 늘 따뜻한 보금자리였고 삶의 터전이었으며 꿈을 키우고 희망을 만들었던 인생의 산실이었다. 많은 이들이 고향을 떠날 때 나는 흙의 정직함을 배우며 희망을 찾으려 했고 새로운 도전으로 삶의 보람을 찾았다. 치열했던 인생의 한 …

  3.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23] 찔레꽃 공주 유해색소 없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입니다. ‘찔레꽃 공주’는 200년 가까이 많은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며 사랑을 받았던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펠릭스 호프만이 석판화로 다시 재창작한 그림동화책입니다. 기존의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나 디즈니의 잠자는 공주를 떠올린다…

  4.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2 "크리스마스 선물"

    … 우리를 잠시 현실의 저쪽 세계로 초대해 행복감에 빠져들게 하고 달콤한 꿈을 선사하기 때문인지도 모르지요. “난 이미 7살 때부터 알고 있었어요. 산타는 없다는 걸.” “선물은 산타가 아니라 엄마, 아빠가 주는 거잖아요.” 아이들의 이런 말에 가슴이 …

    당진시대
  5. 2005.01.18 · 문화·교육 · 민경자

    [‘미소그린미술교육원’ 김은실 원장] “미술로 변화하는 아이들을 볼 때 보람”

    …. “미술선생님인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아 어렸을 때부터 교육에 대한 꿈을 꾸었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미소그린미술교육원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20살 때부터 학원을 운영하기까지 아르바이트로 미술학원 강사도 했었다는 김씨는 “미술은 어렵고 복잡한 …

  6. 2004.08.2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꿈을 선물해 보셨나요?” - 당진읍 읍내리 크로바완구

    …지?’라며 잠시 동안 목표를 잃어버린 사람이 이곳을 찾는다면 어쩌면 그 꿈을 찾아갈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어린 시절 갖고 싶었던 것 중 하나를 찾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 때문이다. 설령 나이가 들어 사려고 하는 것이 그다지 필요가 없다고 할지…

  7.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학교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저곳 돌출된 벽들과 모서리는 나비의 비행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장기 아이들의 안전을 결코 보장할 수 없다. 사고원인이 되었던 출입문 유리는 두께 5㎜ 정도에 불과한 일반유리였다. 만일 출입문 유리가 자동차 유리처럼 파손시 찔릴 우려가 없도록 작은 …

  8.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모습에 놀라셨죠?

    …게 쌓이는 계절. 한 해 동안 쉼 없이 성장해온 들판의 나무들과 같이, 아이들의 왕성한 호기심과 생동하는 끼가 한 보따리 가득 모였다가 한꺼번에 공개된 이번 학예발표회는 당진군의회 김천환 의장과 당진교육청 손진원 학무과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 및 학부…

  9.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이지 않는 선, 우아한 자태 - 선녀와 무용세상

    계단을 올라가면서부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벽면 한쪽을 채우는 커다란 거울 앞에서 ‘선녀와 무용세상’의 아이들은 예쁜 발레복장을 하고 우아한 몸짓으로 그동안 배운 실력을 한껏 뽐내고 있었다. 당진읍 읍내리 신성아파트 상가 2층에 위치한 ‘선녀…

  10.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발을 잃어버린 남매의 사랑과 희망 피워올리기

    …의 신발을 잃어버린 오빠와 그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가난한 삶 속에서도 아이들의 순수함으로 피어나는 희망과 사랑을 그린 천국의 아이들은 어려움을 모르고 사는 우리들의 아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그런 영화였다. 천국의 아이들의 가장 눈부신 매력은 남매역…

  11.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들에게 향기를 심는 미호중학교 이인학 교사

    …으로 당진에 발을 들여놓았던 기억을 잊을 수가 없다고 했다. 교단에 설 꿈을 안고 당진에 온 그는 천의로 가는 막차를 탔다. 버스는 눈이 푸덕지게 쌓인 겨울밤의 비포장길을 달리다가 ‘황새재’라 불렸던 언덕의 마루에서 멈추었다. 어떤 개구쟁이가 커다란 …

  12. 2002.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은 우리 모두 화합을 이야기 할 때

    … 역량과 인품, 식견을 믿고 싶다. 우리가 살아가야 할 이 당진은 우리 아이들의 희망이고 꿈이고 미래이기 때문이다. 지난 2월25일자 중앙일보 기획란에 “미래가 보이는 마당”에 실린 글을 소개하고자 한다. 『2050년 한국의 서울은 아시아 연합국의 수…

    당진시대
  13. 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과 마음과 마음으로 연결된 공동체가 되고 싶어요” - 합도초등학교 이효석 교사

    …2시, 수업을 마치고 하교할 시간이 되자 합도초등학교 3학년1반 교실은 아이들의 재잘거림으로 술렁거리기 시작한다. 아이들의 마음엔 벌써 마구 뛰어 놀 운동장과 파릇한 들판이 한가득이다. 아이들의 종알거리는 입은 좀처럼 멈출 기색이 없다. 종례를 하기 …

  14.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분 하나를 가꾸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 미호중학교 4H 지도교사 이인학

    …르고 가꾸는 일이 학생들에게 정서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이 교사는 아이들의 변화를 통해 몸으로 체험하고 있다고 한다. “흔히 4H하면 일만 하는 활동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죠. 하지만 그것은 과정만을 단편적으로 본 것이예요. 화분 하나를 가꿀 수 …

  15. 2000.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체비평/8월의 좋은 방송-SBS '10대의 반란'

    …의 일상을 비교해 보여주었다. 똑같이 대학진학을 생각하는 다소 모범적인 아이들의 하루를 통해 한국의 청소년들이 가장 부족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보여주었다. 우리나라의 10대는 새벽밥을 먹고 등교해 하루종일 짜여진 스케줄에 얽매여 하루하루…

    당진시대
  16. 2000.01.03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용띠해 태어난 아이들 모두 건강했으면..

    …’를 꼽는다. 가족들과 친구들로부터 소외되고 따돌림당하지만 결국 자신의 꿈을 이룬다는 이야기가 너무나 감명깊었다고 한다. 이제 자신의 해인 용띠해에 학교에서 가장 높은 학년이 되는 다혜는 많은 동생들이 생기고 또한 그 아이들의 본보기가 될 수 있어 기…

    당진시대
  17.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담은 '자기'를 찾게 하는 일/청소년상담실

    … 강한지, 논리적인지 감성적인지, 계획성이 강한지 즉흥성이 강한지, 이 아이들의 성격을 먼저 이해하는 것은 효과적인 상담의 첫걸음이다. 이 검사는 아이들에게도 역시 유용하다. 자기와 비슷한 성격유형의 뛰어난 장점을 알게 되고 자기유형 안에서 위인도 발…

    당진시대
  18.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베풀기위한 배움은 아름답다 - 합덕읍 최정숙씨

    …더 큰 이유는 다른 데 있다. 젊어서부터 가져온 ‘백의의 천사’가 되는 꿈을 위해서이다. 바로 해외선교봉사가 그녀의 길앞에 놓여있는 과제물이다. 원래 간호사였던 그녀는 스물여덟의 나이에 남편 오황(53세)씨를 만나 결혼하기까지 서울 정박아학교의 의무실…

    당진시대
  19. 199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땀흘려 일하고 맘 편하면 그만이죠ꡓ - 고흥자전차포 손세원 씨

    … 50년대에 당진 대학생회 회장으로 계몽사업을 벌였었고,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설립된 당진학사에서 사무장으로 일한 적도 있다. 자유당때 잠시 정치권에 몸담았던 기억도 있다. 그러나 그에겐 배운 것 만큼의 관운이나 재산운은 따라주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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