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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3건
연도
2004년

203건 · '아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7 / 11쪽

  1.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제2의 집무실인가, 구시대 잔재인가

    …입장이 발표되자 이에 대한 의견글이 곧바로 올라왔다. ‘당진지키미’라는 아이디의 한 네티즌은 “왜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하느냐”며 “차라리 생각해보니 사회에 환원하기 아깝다고 하라”고 꼬집었다. 또한 당진참여연대는 지난 7일 당진군과 ‘당진시대’의 인…

    당진시대
  2.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9회 당진여성문화제

    …성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허영호씨는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과 함께 등산에 도전하는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며 “어려움을 이기고 도전하는 것이야말로 여성들이 앞으로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허영호씨의 강연에 이어 넌버벌 퍼포먼스(비언…

  3.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점심시간이 제일 좋아요”

    …간에 몰래 도시락을 까먹는 등 개구쟁이들의 장난은 더이상 볼 수 없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점심시간을 기다린다. 그래서 점심을 먹으며 친구들과 나누는 대화는 여전히 즐겁다. < 당진초등학교 급식실에서 > 김기연 기자 kykim@djtimes.co.kr

  4. 2004.06.2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아이들의 여름나기’

    당진읍의 한 할인매장에서 두 아이가 더위를 피해 그림책을 보고 있다. 매장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이 ‘공짜손님’들에게 피서지는 다름 아닌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이 곳. 낮은 의자에 불편함도 있지만, 이곳에서 아이들은 누에콩, 오른쪽이, 시집간 깜…

  5. 2004.06.28 · 문화·교육 · 김기연

    “방학이 즐거워요”

    …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독후감 쓰기, 독서 토론 등 관련 행사를 열어 아이들로 하여금 독서의 필요성을 알게 하기 위한 목적을 세운 여름독서교실은 초등학교 1~5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첫째날에는 책읽기에 대한 모듬토론과 저학년들을 위한 독서 감상…

    당진시대
  6. 2004.06.2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민 군수 업무파악 “눈코 뜰 새 없다”

    …추진상황을 파악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조속한 추진을 위한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주문하기도 했다. 민 군수는 산적한 현안사업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예산이 필요하나 지금의 군 재정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만큼 군비에만 의존하지 말고 전 직원이 기업가…

  7. 2004.06.2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하늘나라 가는 준비’하는 것도 가족된 도리 - 중앙장례식장

    기업탐방 중앙장례식장 “아이가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 가족들이 태어날 것에 대비하듯, 하늘나라로 가는 준비를 하는 것도 가족 된 도리입니다.” 장례시 상주는 경제적인 부분에 관여하기 어렵기 때문에 여러가지 면에서 당황하는 일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

  8.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미면보건지소 정애영 씨가 추천하는 어른이 읽어야 할 창작동화

    …리고 있다. 집에 돌아와 혼자 밥을 차려 먹어야 하는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의 일상과 고민을 그린 창작동화이다. 사람에게는 이해받고, 배려받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다. 아이들에게는 이런 본능이 훨씬 더 강하다. 그러나 도시의 일상은 이런 아이…

  9. 200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쌀사랑 농촌사랑 청소년 체험학습

    지난 15일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기동)에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가 가득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우리 쌀의 소중함과 쌀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7월8일까지 군내 청소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쌀사랑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심화섭 …

  10. 2004.06.14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냉면아! 놀자~’ - 합덕 부부식당 김현태·최의숙 부부

    … 바야흐로 여름이다. 시원한 바다가 생각나고 작은 벤치에 걸터앉아 먹는 아이스크림은 그 맛을 더해간다. 이즈음 대학에 간 자녀들은 하나둘 고향으로 돌아오기 시작한다. 양손에 집 떠난 ‘흔적’을 들고 귀향한 자녀들에게 생각 같아선 고기도 굽고 따끈한 밥…

  11.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학교와의 거리 'Om' - 온가족이 함께한 당산초교 캠프파이어의 밤 - 김항룡 기자

    …동장에 한 걸음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기 시작했다. 그러자 당산초등학교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의 모습들이 하나 둘 눈에 띄기 시작했다. 캠프파이어와 스카우트 선서식이 한창인 송산면 당산리에 위치한 당산 초등학교는 학생 수가 69명인 작은 학교이다. 작…

  12. 2004.06.1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과학에 대한 흥미유발, 기업과 학교가 나서다

    …오오 실험에 열중하고 있는 송악초등학교의 한 교실을 찾았다. 교실에서는 아이들이 비커와 EPS구슬(일종의 스티로폼 알갱이)을 이용 ‘별 도장 만들기’가 한창이었다. 송악초등학교에서는 지난 4월11일부터 동부제강(주)(대표 김정일)과 연계해 주니어 공학…

  13.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잘못된 반공교육은 지양, 분명한 국가관은 필요”

    …호(하사, 3사단 수색대대)씨는 낙동강 전투에서 수류탄을 맞고 전사했고 아이들과 함께 남겨진 어머니는 생계유지를 위한 별다른 도리가 없어 재가를 했다고 한다. 임 지회장은 할머니 고 박영학씨의 보살핌 아래 자라면서 ‘아버지 없는 설움’과 ‘경제적 어려…

  14.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학교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 있으며 이들의 평균 과외비는 월 27만7천원으로 생계비의 12.7%를 아이의 사교육을 위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5조원에 육박하는 교육예산과 그 두배가 넘는 사교육비 등등... 굳이 통계까지 들이대지 않더라도 우리나라 학부모들이 자녀교육에 대…

  15. 2004.06.1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학교는 안전할 줄 알았는데...”

    …아버지는 “기사화하는 것 자체가 아픔이고 또 원하지 않지만 다시는 우리 아이와 같은 사고가 발생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딸의 죽음을 통해 모든 이들이 각성하고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생각에서 인터뷰에 응했다”면서 이와 같은 사고가 재발…

    당진시대
  16. 2004.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측 사고 상황 대응일지 - 보건교사 작성

    … 이모 교사가 보임(보건실을 향해 뛰어오고 있었음). 행정실 입구에서 “아이가 깨진 유리에 다쳤다”고 말하며 숨을 헉헉거림. ●(요약)사고현장에서 계단 난간을 잡고 서 있는 사고 학생을 목격한 후 상처를 살피고 직접 압박 등 응급조치를 함. ●직감적으…

    당진시대
  17. 2004.06.0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붓으로 전하는 노(老)교사의 가르침 - 순성초등학교 이상범 교사 - 김항룡 기자

    …초등학교 미술실에서는 이상범 교사의 서예교실이 한창이다. 군용담요 위에 아이들은 먹과 벼루를 올려놓고 정갈한 마음가짐으로 갈아 만든 먹을 이용해 화선지 위에 정성스럽게 글씨를 쓰고 있다. 밀레니엄 시대의 서막을 알렸던 2000년도에 합덕초등학교에서 3…

  18.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 엠 샘

    …제시 넬슨 주 연 : 숀펜, 미셀파이퍼 이 지 언 / 당진중학교 2학년 아이 엠 샘은 지적장애를 가진 한 아버지(샘)와 딸(루시)의 따뜻한 사랑을 얘기해주고 있다. 아버지는 지능이 7살 수준이다. 루시는 그에 비해 성숙한 편이다. 다른 아이들이 뭐라해…

  19. 2004.06.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2살 때 온양 신정호, 고향 친구들과 봄놀이 - 김택근(석문면 통정리 석문철물점)

    … 잘못해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잘 보관을 했는데 바쁘다는 핑계와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기들 사진을 빼가기 때문에 없어지는 것 같다는 김택근(50)씨. 사진이 사치이거나 카메라가 부의 상징인적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양한 기록보관 장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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