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어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1건
기간
1993—2026

161건 · '아이 어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9쪽

  1.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엄마같은 시어머니, 딸같은 며느리

    … 자신을 믿고 기다려준 어머니가 정말이지 고맙다. 결혼 후 8년동안이나 아이가 없어 오히려 자신이 방황하는 동안에도 시어머니는 행여라도 며느리가 맘상할까봐 아이소리 한마디 없으신 채 기다려 주셨다. 늦게 결혼한 손아래 시누이가 먼저 임신했을 때에는 며…

  2.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 우산 속 - ‘시’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만져보세요!

    아이는 출생 전부터 엄마와 아주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습니다. 아이에게 엄마는 사랑과 보호란 이름으로 절대적인 존재가 되지요.엄마도 역시 마찬가지로 아이의 탄생 직후부터 평생을 통해 사랑과 염려를 하며 끈을 놓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바쁜 현대 생…

  3. 2006.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3] 소망원을 다녀와서

    …던 이후 너무나 오랜 기간 무신경하게 살아온 것에 대한 반성의 마음과, 아이들이 어떤 자세로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궁금했고, 기회가 되면 어르신들 목욕이라도 시켜드려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서해안 고속도로가 지척에 보이는 산허리에 위치한 두동의 건물…

    당진시대
  4.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6] 사랑을 나누는 연말이 되길

    …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금을 했다. 모금액이 정해졌으나 우리 학급 아이들에겐 강요하지 않았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하도록 했다. 나머지 모자란 액수는 채워 넣었다. 얼마 전에는 아파트 벨소리에 문을 여니 동별로 모금액이 정해져 성금을 걷으러…

    당진시대
  5. 2005.11.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가곡 주민들, 소회의실서 철야시위

    아이앤아이스틸의 고로제철소 반대투쟁을 벌이고 있는 송산면 동·가곡 주민들이 지난 19일 군청 소회의실을 점거한 채 밤샘 항의를 펼쳤다. 소회의실을 점거한 40여명의 주민들은 이날 오후 6시부터 민종기 군수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밤샘 시위를 벌였고 다음날…

  6.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혜선 당진경찰서 합덕지구대 순경이 추천하는 범죄현장엔 생명이 있다

    …류학 센터’. 이곳에서는 수십 구의 시신을 여러 장소에 방치해 놓은 후 어떤 곤충이 달라붙는 지, 단백질과 아미노산 분해속도는 얼마나 되는지 등을 관찰하며 시체의 부패과정을 면밀히 분석한다. 그래서 사체의 정확한 사망시각을 추정하여 살인사건 해결에 실…

  7.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12] 컬러링이 뭐길래

    오랫동안 우리집에서 배달 일을 하고 있는 아이가 핸드폰을 바꿨다. 기본적인 기능만 있는 것으로 가격이 좀 싼 것으로 바꾸길 권했지만 요즈음 젊은 아이들의 생각은 우리들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한달 월급의 전부를 들여서 최신형으로 바꿔온 아이는 연신 설…

    당진시대
  8.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 동창회 우강초 40회] 온라인 공간서 싹트는 우정

    … 어느 동창의 글 그때 왜 내가 돌을 던졌을까 우강 시절, 어느날 나는 어떤 남자아이를 향해 돌맹이를 던졌고 그 돌은 그 아이를 빗겨가 유리창을 쨍그렁 깨뜨렸다(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다행스런일인가. 그애 머리가 깨졌더라면... 아휴~). 순간 호된 꾸…

  9.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서이기도 하지만 나름의 독자적인 활동이 횔발하기 때문이다. 층층마다 어린아이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젊은 세대들이 많은 이곳은 직장따라 외지에서 온 이들과 원주민들이 ‘적절히’ 섞여있다. “처음엔 서로 얼굴 익히고 친목도모하자는 취지로 모였죠. 모이…

  10.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2]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된 수련회

    …고 대단치 않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교관의 지시아래 연주가 시작되면서 어떤 때는 우뢰와 같은 강렬한 소리가, 또 어떤 때는 잔잔한 파도의 울렁임 처럼 조용한 울림이 또 어떨 때는 완전 적막으로 조화를 이루면서 엄청난 감동을 느꼈다. 두 시간의 연습으…

    당진시대
  11. 2005.01.24 · 지역사회 · 민경자

    [‘보성녹차마을’ 박종호 대표] “녹차가 내게 주는 것 ‘여유’”

    …만 제대로 된 녹차맛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여러가지 종류의 녹차들 중 어떤 것이 가장 맛있으며 또 사용방법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속 시원히 알려주는 보성녹차마을의 박종호(당진읍, 43) 대표. 박씨는 웰빙시대에 맞게 녹차판매사업에 뛰어들었다고 한…

  12. 2004.07.26 · 지역사회 · 이상철

    우리들의 자화상

    …인간 실험에도 참여하였슴)으로, 현재는 주류와 관련된 D그룹 사원이다. 어떤 직업이 좋으냐고 개인적으로 질문을 받는다면 아무래도 난, 영화나 연극의 배우들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들의 직업은 자유자재니까. 「중앙 역」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영화의 내…

    당진시대
  13.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홀아비꽃대에 대한 단상

    …이 주는 기구한 어감의 전이轉移 탓인지, 알 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은 어떤 내력에 대하여 신기하기만 했다. 꽃을 피우는 식물의 이름은 아기자기하거나 화려한 것이 대부분인데 간혹 몇몇은 그 이름부터가 처량하여 눈길을 끌기도 한다. 그리고 그 처량한 이…

  14. 2004.06.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안심하고 맡기세요’ - 사회복지법인 진달래어린이집

    …영아들이 낮잠에서 깨어날 때 진달래 어린이집 교사들이 하는 행동들이다. 아이를 키워본 사람들이라면 이러한 행동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아이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하나하나 설명하지 않아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 것이다. 여성의 사회적 역할 증대와 맞…

  15. 2002.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지운선 씨가 추천하는 아이와 이마를 맞대고 읽는 재미

    …판사 / 비룡소 가 격 / 7,500원 지광선 당진읍 채운리 정우아파트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은 그림책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입가에 웃음부터 나왔다. 뭔가 재미있는 일들이 펼쳐질 것 같은 기대감으로 설레였다. 책표지의 그림 속에서 주인공 샌지에게 …

  16.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사를 통해 그리고 스승과 제자의 가장 순수한 사랑을 통해 진정한 삶이란 어떤 것인지 가르쳐주려 노력하셨던 선생님을 존경한다. 그리고 기억한다. “현희야, 넌 역사를 왜 배우는지 알지?” 사실 초등학교 때부터 역사과목을 좋아하지 않았다. 과거에 있었던 …

  17.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밤이 어찌나 긴지, 요렇게 자리 매다보면 그 긴밤이 뚝딱여” - 김덕영 할아버지

    …헤진 치마폭을 휘어잡은 아낙들과 붉게 튼 얼굴에 마른 버즘이 듬성듬성한 아이들까지 종소리의 근원지로 모여든다. 파르르 떨리지만 어떤 결의가 서린 듯 결코 꺼지지 않는 촛불. 그리고 담장을 넘어 잠든 짐승들을 깨우는 소리. 가, 갸, 거, 겨……아, 에…

  18. 2002.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근 전임 상담원이 추천하는 사랑의 힘으로 길러주는마법의 동화

    …출 판 / 북뱅크 가 격 / 7,500원 나이가 어느 만큼 들어서 인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고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상념에 잠기곤 한다. 삶의 순간 순간 선택과 판단이 필요할 때 타인들의 삶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책을 통해서 방향타를 돌리…

  19.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아이같은 얼굴에 165㎝의 단신. 오랜 눈물을 거쳐 중년의 나이에 소년처럼 하하하 웃는 전경환 전무에게서 우리는 ‘극복’의 표정이 어떤 건지 읽을 수 있다. 나이가 많지 않은데도 나이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고 나이가 많은데도 나이 들어 보이지 않는 사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