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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업체 반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7건
기간
1993—2026

357건 · '업체 반대' · 최근 기사부터7 / 18쪽

  1. 2016.11.13 · 산업·경제 · 이영민

    기공식했지만 공장 증설은 미정?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주민들이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다. 건축자재 생산업체인 보랄은 최근 공장 증설을 추진하고 향후 2년 이내에 본격적인 공장 가동을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공업용수 유출 등 환경피해를 우려하는 송악읍 한진리 주민들은 집회를 열고 반…

    당진시대
  2. 2016.10.29 · 산업·경제 · 임아연

    축협 사료공장 이전 두고 주민 반발

    …전 부지로 거론되기 시작했다. 사료공장 이전과 관련해 토목공사를 맡은 G업체 측이 발표한 계획안에 따르면 약 1만7800평의 대지에 공장 및 부대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G업체와 마을 임원 간 협의가 진행된 가운데, 이장을 비롯…

  3. 2016.10.08 · 환경·안전 · 이영민

    현안 인터뷰 원당동 폐수처리업체 입주 논란 남준우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장(주민대책위원장) “도심지역 환경유해시설 입주 반대”

    원당동 일원에 폐수수탁처리업체 (주)리캠스 입주와 관련해 주민들이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수 년 전 원당동 일대가 준공업지역으로 지정되면서 토지를 매입한 리캠스는 현재 폐수처리시설 건설의 법적 타당성과 시설 입주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며 …

    당진시대
  4. 2016.09.23 · 산업·경제 · 임아연

    “공장 증설 결사반대!”

    송악읍 한진리 주민들이 한국USG보랄(이하 보랄) 당진공장 증설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며칠 째 주민들은 공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공장 증설을 용납할 수 없다며 공사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건축자재를 생산하고 있는 보랄은 최근 석고보드 생산…

  5. 2016.09.23 · 환경·안전 · 임아연

    원당동 폐수처리업체 입주 논란 ‘새 국면’

    …대전고등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주)리켐스는 공업폐수를 수거, 처리하는 업체로 원당동 일원에 입주를 추진하던 과정에서 인근 지역주민들의 반대와 함께 다수의 주민이 살고 있는 도심지역에 폐수처리업체가 입주하는 것이 우려됨에 따라 당진시에서도 도시관례계획…

    당진시대
  6. 2016.07.29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석문대책위 유착 의혹

    한국전력이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면서 석문면송전선로반대대책위원회(이하 석문대책위)와 협의 과정에서 1인당 400만 원에 이르는 과다한 회의비를 지급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전은 회의 1회에 개인당 50만 원 가량의 회의비를 지급해 왔으며, 지금까지 …

    당진시대
  7. 2016.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전국 시민단체 당진 지지 “연대하겠다”

    당진지역 석탄화력발전소·송전선로 추가 건설 반대에 전국 시민사회단체가 지지를 선언하며 연대의 뜻을 밝혔다.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김현기·이명주)가 광화문광장에서 단식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19개 전…

  8. 2016.03.26 · 정책·행정 · 임아연

    아파트 관리비 비리 당진에서도?

    …사용에 대해 경찰이 조사를 착수했다. 시곡동에 위치한 A아파트는 위탁관리업체 B사에 아파트 관리를 맡기고 있다. 아파트 관리비 사용과 관련해 2013년과 2014년 관리비에 대한 외부 감사를 실시한 결과, 감사를 진행한 회계법인은 “감사에 근거가 되는…

    당진시대
  9. 2016.01.22 · 산업·경제 · 김남배

    도심에 폐수처리업체 입주?

    당진3동 폐수처리업체 입주를 두고 주민들의 반대가 거센 가운데, 해당 업체가 당진시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당진시가 패소했다. 업체는 당진시 대해 건설 지연에 따른 하루 500만 원의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간접강제 신청을 제기한 상태다. 폐수처리업체 리켐…

  10. 2015.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원당동 폐수수탁시설 입주 논란“폐수처리업체 입주 결사반대”

    원당동 폐수수탁처리업체 입주와 관련해 주민들이 결사반대에 나섰다. 주민들은 지난 8일 해당 업체 입주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폐수처리시설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2012년 폐수처리업체 리켐스는 원당동 하수종말처리장 인근에 약 …

    당진시대
  11. 2015.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우희상 당진시농수산유통과장

    …김홍장 시장,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농축협 조합장과 사업 참여업체 관계자와 함께 프랑스와 네덜란드를 다녀왔다. 당진시는 버려지는 화력발전소 온배수를 농어업에 이용하는 첨단시설 농어업단지 개발을 당진형 3농 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어…

    당진시대
  12.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자치 권한 어디까지?

    …다. 현재 합덕지역 모 농장에 퇴비사가 필요해 만들어야 함에도 주민들이 반대해 이도저도 하지 못한 채 비닐로 겨우 막아 놓고 있다. 사업에 대한 모든 권한을 위임하면 허가권도 줄 것인가? 이해선 안전행정과장 : 협의 권한에 대한 범위를 명확히 하도록 …

  13.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예산주물단지 결국 들어서나

    주민들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예산주물단지가 결국 조성될 예정이다. 주민들이 충남도를 상대로 신소재산업단지 계획 처분 취소청구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지난달 23일 대법원에서 주민들의 상고를 기각, 사업 시행사와 충남도의 손을 들어줬다. 예산군 고덕면…

    당진시대
  14. 2015.07.10 · 산업·경제 · 임아연

    백석리 공장 입주 두고 갈등

    순성면 백석리 주민들이 마을 내 목재펠렛공장 입주를 반대하고 있다. 주민들은 전국에서 농촌체험객들이 찾아오고 있는 마을의 한가운데에 공장이 설립돼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반면, 사업주 측은 친환경 목재펠렛을 생산하는 업체로 환경적 피해가 없다고…

  15.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8 대호지면 남우용 회장 “지역 현안 토론회 개최할 것”

    …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농경지 내에 들어서는 대규모 돈사 건립을 반대해 왔으며 이밖에 공모사업을 통해 현안 해결을 위한 토론회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대호지면 주민자치협의회는 우선 지난해 폐교된 도성초등학교를 지역민들을 위해 활용할 방법을 모색…

  16. 2015.03.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산시대 소식

    …410@nate.com 지역 레미콘 배고파 굶어 죽는다! H건설, 지역 업체 쏙 빼고 대기업끼리 독식 서산지역에 아파트를 건설하고 있는 H건설이 지역 레미콘 업체를 배제하고 공사를 진행해 해당 업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노인요양원 신축 갈등’ 장기화…

    당진시대
  17.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단 이은화 사무국장 : 2010년 현대제철에서 나오는 슬래그를 처리하는 업체가 당진에 생기면서 상생재단이 출범했다.이 지원금을 통해 지역에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 혼자 상근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사업을 총괄 운영한다. 당진환경운동연합 박은정 사무…

  18. 2014.11.06 · 정책·행정 · 김창연

    전세난에 서민 ‘힘들다’

    …익이 나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월세가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집주인들과 반대로 세입자들은 매달 지출해야 하는 월세에 대해 거부감이 강한 편이다. 당진에서 원룸을 임대하고 있는 건물주 이선희 씨는 “월세 임대가 전세 임대보다 소득이 매우 높다”며 “전세…

  19. 2014.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폐기물 재활용업체 허가 재고해야

    …다. 몇 년 새 당진은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크고 작은 기업체가 들어오면서 일자리도 많아지고 인구도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에서 대대로 농사를 지으며 평생토록 살아온 주민들은 이러한 변화의 과정에서 아쉬움을 느낍니다. 최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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