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청년회의소"인근주민 놀래켰던 첫 불꽃놀이"
…준식, 이홍근, 김종범 등이 주축이 되어 창립에 이르게 됐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단체에 목말라 있던 32명의 청년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활동에 뛰어들었다. 지금은 당진도서관이 자리하고 있는 당시의 남산 농촌지도소 회의실에서 당진청년회의소는 많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6건 · '여성들 목소리' · 최근 기사부터7 / 8쪽
200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준식, 이홍근, 김종범 등이 주축이 되어 창립에 이르게 됐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단체에 목말라 있던 32명의 청년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활동에 뛰어들었다. 지금은 당진도서관이 자리하고 있는 당시의 남산 농촌지도소 회의실에서 당진청년회의소는 많은 …
2006.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으로 재추대된 엄우정(52) 회장은 “여성단체협의회의 가장 큰 목적은 여성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고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라며 “올해에는 이에 대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당진군내 40여개 단체 및 소모임이 모여 구성한 당진군…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로 놀랄 때도 많습니다.” 그녀의 특징은 다른 사람보다 한 옥타브 높은 목소리다. 잠시도 앉아있지 않으며 동작은 ‘물찬제비’처럼 빠르고 민첩하다. 출입문을 어찌나 세차게 여닫는지 함께 있는 동안 몇번씩 가슴이 철렁여야 했다. 그러면서도 낯선땅 한국에,…
2005.07.25 · 정책·행정 · 김기연
…하지만 적은 곳에는 소선거구제가 바람직하다. 국회에서 통과됐는데 아무리 목소리 내봤자 무슨 소용인가. 유급제는 사람들에 따라 판단기준이 다를 것이다. 정당공천제는 반대다. 정당공천제는 의원들에게 소신있게 일할 기회를 앗아간다. “정당공천은 지방의원을 …
2005.01.24 · 인물·동정 · 김기연
“여성단체협의회의 조직을 강화하는 것이 첫번째 목표입니다. 또한 여성들이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시킬 계획입니다.” 지난 12일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 취임한 엄우정(51) 회장은 올해 여성단체협의회의 첫번째 과제로 조직강화를 꼽았다.…
2004.12.20 · 정책·행정 · 김기연
점차 활발해지는 여성들의 사회활동과 지위향상, 적극적인 ‘참여’를 이끄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여성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정삼섭)는 지난 15일 가정복지회관에서 정무2장관을 지낸 이연숙 전 국회의원을 발제자로 초청한 가운데 ‘여성의 힘…
2004.12.06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하길 바라고 있었다. 또 애정이 있기 때문에 ‘염려’도 하는 것이라면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을 부탁했다. “여성들이 남성에 비해 신문을 잘 읽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요즘은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아요. 주부들이나 직장여성들 역시 …
2004.0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위해서가 아닌 자기 자신이 보람을 느끼기 때문에 해나가는 일이라고. “여성들이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힘을 모으려 노력할 것입니다. 아직도 보이지 않게 존재하는 남녀차별을 없애도록 힘쓸거고요.” 또한 이 회장은 올해 있을 두 차례의 선거에서 여성…
2004.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편견이나 전통적인 여성의 역할을 강요하는 사회분위기에 맞서기 위해서는 여성들이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위해 여성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 확대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지금 마련되고 있는 여성발전기금이 여성발전사업에 제대…
2003.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에 관한 독립된 지면을 신설해 호주제 폐지에 관한 문제 등 다양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아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문이 독자와 기사의 대상자간에 편파적이지 않고 중립의 위치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안 부회장은 “여러 중앙지들을 보면 곧 전투태세에…
2002.11.23 · 정책·행정 · 이희철
…수두룩한데 책 한 권 읽지 않는 여성, 드라마는 보지만 뉴스는 안 보는 여성들이 많다. 우선 여성들 스스로 좋은 인물을 골라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 여성의 정치세력화에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역시 자금이다. 돈 10원 안 내면서 어찌 여성의 정…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대화하고 발전시켜 전국에서 찾아오는 시장으로 만들겠다. 사회에 참여하는 여성들의 시대를 만들겠다. 노인어르신들의 일자리와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일자리를 만들어 군민의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군민 모두가 활기에 넘치고 여…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 우리들의 성 이야기 29~31 ‘청소년의 성과 사랑’에 대한 또래들의 목소리는 어떠할까? 청소년들의 성지식은 어느 정도일까? 당진시대에서는 창간 8주년을 맞아 변화되어가는 청소년들의 성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2001.03.12 · 정책·행정 · 이명자
…는 “대정부·대농민 사업을 함께 해야 하는 현재의 농협은 농정에 농민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며 “농민의 권익을 대변하고 투명한 경영으로 조합원들이 참여하는 협동조합을 만들고자 출마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 후보는 “조합장…
2001.02.26 · 정책·행정 · 이명자
…위해 군 산하위원회 구성원의 25%를 여성으로 하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여성들이 참여를 하지 않으려고 해 위원회에 여성이 많지 않은 실정입니다.” 김 군수는 이어 군정보고를 다 듣지 않은 채 자리를 뜬 부녀회장들이 서운(?)했는지 “학교운영위원회가 있…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살아 국경보다 넘기 어려운 문화장벽 넘으며 어느날 우리의 이웃이 된 여성들 지금은 모두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김화춘(28세)·김춘화(28세)씨 자매. 중국교포 2세로 예쁜 쌍동이인 그들이 대호지면으로 함께 시집을 온 지도 6년이 지났다. 동생보다 …
1997.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보고 겸손할 줄 알아야 하며 관용을 베풀라는 옛성인의 말씀을 낭독하는 여성들의 목소리가 향교의 담장을 넘는다. 다름아닌 지난 11월 4일부터 진행중인 당진향교의 ‘부녀명심보감반’의 교육현장이다. ‘부녀명심보감반’은 김준환(71세) 전교의 가르침 아래…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9개 산하단체 1천여회원 자랑 84년 의식있는 여성들로 모여 지난 84년 여성들만으로 구성된 특색있는 단체들이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모여 들었다. 거창한 활동보다는 당진의 여성으로서 여성의 위상을 높이고 여성만이 할 수 있는 섬세한 봉사를 추구하…
1996.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 당진관내에 여성테니스붐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회원들의 한 목소리다. 본 연합회를 이끄는 이정숙 회장은 “지금 회원으로 있는 모든 어머니들이 그동안 에어로빅이나 수영등 여러 운동을 접해봤지만 테니스를 하고 난 후 손에서 라켓을 뗄래야 뗄 …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84년 의식있는 여성들로 모여 지난 84년 여성들만으로 구성된 특색있는 단체들이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모여 들었다. 거창한 활동보다는 당진의 여성으로서 여성의 위상을 높이고 여성만이 할 수 있는 섬세한 봉사를 추구하고자 육영회등이 중심이 되어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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