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히려 제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1건
기간
1993—2026

151건 · '오히려 제가'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도서관 어르신 배움사랑방에서 만난 할머니들 - 글 배우는 할머니들의 요즘 사는 맛 “좋아요~~”

    …혹은 버스시간 때문에 마음 졸이면서도 한 문제라도 더 풀고 가려고 연산문제가 프린트된 복사물을 가져가는 모습에서 그러한 열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내 이름자도 모르니까 답답해서 나온거야. 애들도 이제 다 커서 집을 나갔으니 무슨 고지서가 와도 …

  2.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5] 금속탐지기와 수능

    …인들, 공직자들이 금전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수사기관에 끌려가면서도 “제가 잘못 했습니다.”라고 잘못을 인정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없다. 잘못에 대한 솔직한 자기반성은 사람을 크게 보이게 하지 결코 왜소하게 만들지 않는다. 요즈음 자녀들에게 정직하라…

    당진시대
  3.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납부하기가 부담이 가기 마련일터인데 감사편지까지 보내주는 독자가 우리는 오히려 더 고마웠다. “구독료가 3년 동안이나 체납되었는데 변함없이 신문을 보내주신 호의가 감사해서 편지 보내드린 거지요.” 주인공은 바로 김영태(75) 독자였다. 축협 조합장 등…

  4.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2] 감사의 장학금

    … 이상의 장학금을 지급할 수 없다는 말씀과 함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듣고 오히려 제가 더욱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2000년 12월 어느 날 저녁 예배가 끝난 후 같은 찬양단 멤버였던 제게 귓속말로 장학금을 …

    당진시대
  5.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늦깎이 대학생 3인 이야기] 매일 지각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배움’

    …로워 아이들을 많이 돌봐주기도 하구요(남미현).” “제 경우는 아이들이 오히려 저를 챙겨줘요. 대학에 다니기 시작하자 가끔이지만 아이들이 가사분담도 해주는 거예요. 근무복을 다림질해주거나 옷을 꺼내 주거나 구두를 닦아주죠. 공부하는 엄마에 대한 배려가…

  6.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동아리탐방] 신평고 수화 동아리‘보이는 소리’

    …작한 수화인데 장애인을 위해 봉사할 수 있고 도와주려는 마음을 읽을 때 제가 오히려 감동을 받습니다.” 자신도 수화를 배워보려 노력하지만 아이들보다 훨씬 못한다는 김해덕 선생님의 말이다. 주말에는 덕산 신생원 같은 복지시설에 위문을 가기도 한다는 ‘보…

  7.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씨는 신평면내 무의탁 노인들을 찾아 봉사해왔다. 무의탁 노인들이 이제는 오히려 찾아가는 자신을 반기고 기다리기도 해 뿌듯함을 느끼는 이씨는 앞으로도 힘닿는 데까지 봉사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밖에 나가서 일하는게 너무 좋네요. 그것이 다…

  8. 2004.11.2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인터뷰] 탤런트 금보라

    …메일확인이 되지 않다가 이 후 한통의 전화가 금보라씨로부터 걸려왔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 거죠?" 이후 인터뷰 약속을 받아낼 수 있었다. 10월29일 금요일 오후 7시 문화방송내의 여자 분장실에서 약속이 잡혔고 인터뷰를 위해 서울행 버스에 올랐다…

  9. 2004.10.18 · 문화·교육 · 김기연

    [순성면 봉소리 한정화 씨]“글은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는 도구”

    …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어머니가 올해로 일흔 여덟이 되셨어요. 제가 쓴 글은 저희 시어머니를 향해 쓴 글이에요.” 울산이 고향인 한씨는 남편인 김상표씨를 따라 당진으로 왔다. 김씨는 한보철강(현 INI스틸)에 입사해 일하고 있는 젊은 청년. …

  10. 2003.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1]중앙·지방정부를 대등한 협력관계로

    … 대한 지역주민의 영향력이 크게 증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선 교육자치제가 개선되면 각종 교육현안에 대한 주민의 결정권이 커지고, 자치경찰제가 도입되면 일상생활과 밀접한 민생치안, 방범, 교통 등에 대한 주민의 의사가 보다 손쉽게 반영될 것으로 봅니…

  11. 2003.01.12 · 문화·교육 · 이희철

    “보고싶은 할머니, 이제 편안하시죠”

    …제대로 다녀보지 못했지만 혜진이의 입에선 불평하는 말이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밥 반만 줘라. 많이 먹으면 많이 싸니까, 니가 치우기 힘들잖여”라는 할머니의 말에 “많이 드시고 많이 싸세요. 제가 다 치울 테니까 걱정하지 마시구요”라며 너스레를 떨곤…

  12.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 않을 수 없는 일이지만 그들을 미워하는 마음은 조금도 없다고 하신다. 오히려 달래고 다독거려 돌려보내면 다음 날 꼭 할머니께 죄송하다며 사과하러 온다. 친자식처럼 대해 준 할머니인데 사과라도 안하면 편하게 잠을 잘 수가 없다는 것이다. 종종 실수를 …

  13. 2002.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버지 핸드폰 사드리려구요” - 최연정 바이더웨이(경찰서앞) 아르바이트생(당진읍 계성리)

    …간이요? 주간보다 두 배는 힘들어요. 그 애는 너무 힘들어하죠. 그래서 제가 될 수 있으면 도움이 되려고 야간근무자가 하는 일을 조금이라도 더 해놓고 가요. 예를 들면 물건정리나, 청소 같은 것들이에요.” 비록 앳돼 보였지만 생각하는 것만큼은 어른스러…

    당진시대
  14. 2002.07.21 · 문화·교육 · 김정진

    “오히려 제가 배우는게 더 많아요”

    …을 드리지 못할 때가 가장 안타깝고 어렵다”고 말한 그는 “봉사라기보다 오히려 이곳에 와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스스로에게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 계속 의료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15.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가 마지막 기도로 잊지 않는 것이 있다. “오늘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가 기쁨과 평화를 나눠주게 하소서.” 미소는 남에게 주는 선물임과 동시에 자신의 하루를 채우는 중요한 의미이다. 그렇다고 매사 넉넉하고 가진 게 많아서 그런 것은 아니다. 오히려…

  16. 2001.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빨리 어른돼서 내 꿈 이루고 싶어요 - 순성초 미술부, 핸드볼부

    …실기대회에서 놀랄 만큼 많은 상을 받고 있는 아이들은 자만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재련(미술부담당)선생님이 수상실적을 자랑할 때마다 쑥스러워 어쩔 줄 몰라한다. “장미를 그릴 때가 가장 즐거웠어요.” (강유진) 수묵화를 그리고 있는 유진(3학년)이는 그…

  17.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이 추동해야 합니다. 그것은 결코 우리에게 큰 힘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힘이 부족하고 소박하기 때문에, 그렇지만 미래에 그 역할을 대신할 진정한 언론매체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매주 당진시대 신문을 마주할 때마다 제가 …

    당진시대
  18. 2001.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화읽는 어른 정은숙 부회장이 추천하는 슬픈 현실에 대한 눈높이 동화

    … 이것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지면상 생략하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눈물을 이야기하려다보니 서두가 길어졌습니다. 방정환 선생님의 작품을 보면 창남이도 울고 선생님도 울고 친구들도 울고 거지 소년도 울고 소녀도 웁니다. 감동의 눈물이요. 서러움…

  19.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독자인터뷰]당진읍 당진체육사 김 길 성씨

    … 당진에는 좋은 동호인 모임이 많아요. 한번 기획 취재해 보지 그래요. 제가 소개해 줄 수 있어요.” ‘마음에 안드는 신문’치고는 정말이지 세심하게 읽고 살피는 김씨이다. 김씨는 체육사 주인답게 짬짬이 시간을 내어 등산, 테니스, 배드민턴, 축구 등을…

  20.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북녘시인들을 소개하며 끝을 맺은 신동호씨의 글이다. <...그러고 보니 제가 그리워했던 것은 금강산이 아니라 사람들이었던 모양입니다... 그리움의 끝에서 금강산에 올랐고 사람들을 만났으니 이제는 여러 사람의 손을 잡고 기쁘고 즐거운 길을 가는 일만 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