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진화 교육제도 ‘창의적 융합교육’
… 일률적이지 않다. 최근 졸업기간을 맞아 종종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아이들로부터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요리사, 프로게이머, 미용사, 가수, 배우, 치과의사, 운동선수, 교사 등 아이들의 꿈은 졸업하는 아이들의 수 만큼이나 많고 다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6건 · '우리는 아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 / 12쪽
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일률적이지 않다. 최근 졸업기간을 맞아 종종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아이들로부터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요리사, 프로게이머, 미용사, 가수, 배우, 치과의사, 운동선수, 교사 등 아이들의 꿈은 졸업하는 아이들의 수 만큼이나 많고 다양…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대씩 보급이 되기 시작했다. 그 당시 학교에선 쉬는 시간이 되면 남자아이들은 딱지치기를 하거나, 여자아이들은 공기놀이를 했고 기껏해야 ‘게임보이’나 ‘다마고치’를 갖고 놀던 시절이었다. 집에 컴퓨터가 있는 아이는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 1위였고,…
2014.02.21 · 문화·교육 · 박초롱
…분), 형(최성광)과 함께 학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검은 옷을 입은 아이가 바로 나다. 당시에는 카메라가 귀해서 사진 한장 남기기가 어려웠다. 이때 누나가 유곡초에서 경리로 일하고 있어서 사무실에서 사진을 찍어 줬다. 세 번째 사진은 아내(이명화)…
2014.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 박선정 (신평고2) 학생의 캠프 수기 2014년 1월 14일 우리는 링컨학교에 왔습니다. 처음 보는 아이들과 같은 방을 썻을 때 어색함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이 지나면서 모든 아이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 중…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즘의 아이들과 청소년들은 자신의 존재에 대해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높다. 자기주체성을 인지하는 연령이 낮아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춘기도 빨라지고 자기주장도 거침없이 한다. 어른들이 보면 당돌하기도 하다.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면이 개념이 없는 아…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편의 작품을 심사했다. 대상을 차지한 김유빈 학생의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은 지난 여름방학동안 캄보디아로 봉사 활동을 다녀온 내용을 바탕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의 모습과 순수함을 담아내 대상작품으로 선정됐다. 한편 당진시청…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힘(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을 것인가에 모아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의 사고력을 높일 수 있을까요? 먼저 엄마의 역할이 달라져야 합니다. 이 시대의 엄마는 아이에게 육체적 양식뿐만 아니라 정신적 양식, 즉 정신의 산소를 주어야 합니다. 이 세상…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눈싸움과 눈사람을 만들며 운동장을 은색 놀이터로 만들어 버렸다. 산골 아이들의 이야기 소재는 주로 농사와 관련된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우리 집 트랙터는 75마력이라면 다른 아이는 “우리 트랙터는 150마력 최신형이라 밭, 논 무슨 일이라도 다 할 수…
2013.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바람이 불고 있다. 1990년대 드라마로 시작된 한류의 열풍은 싸이나 아이돌 그룹의 지속적 활동으로 국제문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제는 연애분야에서 뿐 아니라 시장경제에서도 한국상품은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으니 국가의 명예요 민족의 자긍심을 드…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것이 현실이다. 힐링은 몸과 마음의 치료, 회복, 휴식을 의미하는데, 우리는 거창하고 대단한 것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꼭 거창한 것이 아닌 소박한 것 중에도 의외로 힐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다.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된다면 1박…
2012.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와 혹시 민원이 발생할 시에 즉시 철거해야한다는 조건으로 허락하였다. 우리는 당진문화연대와 작가를 만나 설치에 들어갔다. 줄기를 폐현수막으로 감싸고 대나무로 없어진 잔가지를 대신하고 리본을 달아서 잎사귀를 대신했다 친환경조명으로 태양광 조명등을 열매…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이다. 함께 교회를 다니던 친구이자 육촌언니인 최경옥의 소개로 만난 우리는 같은 동네에 살고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도 얼굴 한 번 본적이 없다. 당시에는 도로 포장도 되지 않았던 시기였고 한 동네에 살면서도 지금처럼 쉽게 오고가지 못했던 상황이었다.…
2012.07.13 · 문화·교육 · 우현선
…서 늘 가을을 편하게 보낸 적이 없었는데 지난해 첫 발령을 받고 담임반 아이들과 모처럼 즐거운 가을을 맞게 됐다”며 “오랜만에 편안한 가을을 보내게 되어 옛날의 불안감을 추억하며 위스턴 처칠의 글을 읽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진 교사는 처칠의 <폭풍의…
2012.04.11 · 문화·교육 · 우현선
… 민주화 운동가요, 포크송과 팝송까지 다양한 음악장르가 사랑받던 시절을 우리는 요즘 ‘7080세대’라 부른다. 박웅열(53) 씨는 7080세대의 음악인이다. 30여 년 전,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박 씨는 고향 당진을 떠나 인천으로 향했다. 젊은 혈기에…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읽다가 점차 육아서적, 한국소설이나 에세이집도 읽기 시작했다. 그런 중 아이들 키우랴 직장생활하랴 힘이 들어 지쳐 있을 때, 지인이 <긍정의 힘>을 추천해 주었다고 한다. “살다보면 지치고 힘이 들 때가 있어요. 마땅히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 수 없을…
2012.03.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장애와 관련된 문제의 답은 부모 자신이 가지고 있어야 한다.” ‘장애아이를 키우고 계신 최석윤 님의글 중에서’라는 글을 읽고 “그래. 맞아” 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부정 할래야 부정할 수 없는 것이 장애자녀를 키우고 있는 우리 부모님들의 현 모습…
2012.02.10 · 문화·교육 · 우현선
…악지역아동센터를 1년 째 운영하고 있는 정진숙 센터장은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책이 좋을 지 고민하다 몇 해 전 딸아이에게 선물했던 책을 떠올렸다. “한 기업에서 책을 후원해 주시겠다고 해서 목록을 작성하면서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는 …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처음 한국에 와서는 한국생활에 적응하느라 힘들었다. 한국에 와서 일찍 아이을 임신하여 한국말도 배우기 전에 아이들 낳아 키워야 했고 아이와 함께 한국어 학교에서 공부를 해야했다. 아이가 아프면 병원에 가서 말이 통하지도 않아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을 …
2011.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본부의 교육위원장으로 있는 권혜진 강사의 강의로 시작되었다. 내 자녀를 우리는 얼마나 이해하고 있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었는지 강의에 참석한 많은 부모들에게 자신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던 시간이었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청 전 직원이 함께하는 워크샵이었다. 10시30분께 입소식을 시작으로 우리는 짜여진 프로그램에 따라 나름의 설렘과 사명감으로 교육에 임했다. 여성친화도시를 주제로한 첫 강의에서는 충남에서 첫 번째, 전국에서 여덟 번째로 선정된 당진의 여성친화도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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