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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건
기간
1993—2026

160건 · '우리의 이웃'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 여름휴가, 일정부터 바꿔봄이

    …때가 되면 으레 전국의 휴양지는 교통체증과 주차난이 심각하다. 아직까지 우리의 휴가 문화는 심신의 피로를 풀면서 재충전하는 휴식보다는 일상에서 탈출해 먹고 노는 향락적 성격이 강하다. 또한 휴가 일정이 한여름에 집중되다 보니 전국의 유명 피서지는 넘치…

    당진시대
  2. 2005.05.09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군 참전용사비 제막식 개최

    …당진군 재향군인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분단의 아픔 속에 통일을 염원하는 우리의 현실에서 참전용사비의 건립은 우리에게 평화통일과 안보의식의 고취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오늘 제막식을 계기로 참전용사와 호국용사 여러분들이 더욱 큰 긍…

  3. 200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민화운동’ 벌인 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당진이 ‘희망’으로 보일 때만이...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출산율 증가는 시류에 따른다 하더라도 유입된 우리의 이웃가족들이 이 땅 당진에 뿌리내릴 수 있는 필요충분조건을 갖추는 방법밖에 도리가 없다. 인구확보의 자체적인 제도정비와 시스템 구축은 물론 신규 주민등록자에 대한 예우방법을…

    당진시대
  4.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아테네 장애인올림픽 은메달 정금종씨 “장애인들도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 아니다” 우리는 흔히 장애인들을 ‘불쌍한 존재’, ‘도움이 필요한 불우이웃’ 정도로만 여긴다. 장애인들 역시 폐쇄적인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 하지만 정금종씨는 달랐다. 그는 매우 적극적인 사고를 하는…

  5.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새마을운동 합덕읍협의회 이 혜 병 회장"비위생 쓰레기매립장 침출수 대책 세워야”

    …작지만 큰 언론이라고 생각한다”며 “군민의 목소리가 담겨있는 당진시대는 우리의 삶이 녹아있는 일지 같다”고 말했다. “우리 마을에는 쓰레기매립장이 있는데 위생매립장이 생기면서 매립이 중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씨는 군에서 비위생 매립장의 침출수…

  6.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최세호 씨가 추천하는 소수라는 이유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이야기

    …그들은 단지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소수자일 뿐 더불어 살아야 할 소중한 우리의 이웃들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소수자들에 대한 생각을 심도있게 해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내 주위를 둘러보게 된다. 여러분들도 주위를 한번 둘러보시…

  7.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열려

    …이 이뤄졌다. 지방관 방기창 사관은 개회사를 통해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자선냄비에 담아달라”며 “자선냄비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로써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서해지방 자선냄비 모금활동은 이날 시종식을 시작으로…

  8.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기념사] 독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행정이 되도록 촉구하고 억눌린 사람들의 권익을 옹호하며 후손에게 물려줄 우리의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당진시대의 오늘이 있기까지는 많은 분들의 도움이 컸습니다. 주주로서 출자에 참여해 주신 분들, 후원금을 보내주신 후원회원, 광고로써 …

    당진시대
  9. 2002.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면을 65억원에 팔지 말라

    … 우리가 간과해서 안될 것은 화력발전소의 피해는 비단 석문면만이 아니고 이웃 고대면, 송산면, 송악면 나아가 당진 전역에 피해가 확산될 것이며(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 피해규모도 가축이나 농작물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 이르러 공해로 인하여 질…

    당진시대
  10.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 어떤 일이 좋고 또 어떤 일이 나쁜 것일까. 진실한 사람은 누구이며 우리의 지도자는 또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이 잘났고 자기만이 진실한 사람인 것처럼 주장하며 사는데 그러기에 이제 펜을 들어 나의 뜻을 서술하는 것도 두렵다. 남들의 판단을…

    당진시대
  11.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도 무너지고 있다는 것이다. 나 자신의 고통과 경제적인 어려움을 이유로 이웃은 물론이고 부모와 자식을 단 한번의 거리낌도 없이 물건 버리듯 내어 던지는 사회로 가고 있다는 참으로 위기의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최고의 학벌과 인텔리라고 자부하는 교수…

    당진시대
  12.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끈은 이산가족의 끊을 수 없는 그리움만큼 강한 것인가. 김순영씨는 순간 이웃집 새댁처럼 가까워져 버린다. 부부 사이에 놓인 장벽은 엉뚱하게도 언어장벽이었다. 순우리말을 그대로 살려쓰고 있는 북한과 세계자본주의 질서 속에서 일찌감치 영어로 된 외래어를 …

  13.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나 자신의 인식부터 새로워져야

    … 실천이 바로 교회의 사명이라고 강조하셨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우리는 이웃과 아주 작은 것조차 나누지 못하는 옹졸함 속에 살고 있다. 우리의 이웃이 다 나를 위해 필요하기 때문에 존재하고 있음을 잊은 것 같다. 아니 잊은 게 아니라 그들을 바라보는 …

    당진시대
  14.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엄이도령(掩耳盜鈴)

    …로 봉사를 위해서 나섰다면 선거비용을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하거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배려하고 마음과 몸만으로 깨끗한 분위기의 선거운동을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본다. 그러면서 또 이런 질문도 해보고 싶다. 그렇게 봉사하겠다고 나선 분들이라면 이왕지…

    당진시대
  15. 2001.02.19 · 지역사회 · 이명자

    ‘작지만 꾸준한 봉사’ 훈훈

    ‘작지만 꾸준한 봉사’ 훈훈(사진) 송산새마을, 매월 불우이웃돕기 벌써 5년째 죂송산죃 송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황태운·서병연)가 수년간 회원들이 사재를 털어 매월 불우이웃을 돕고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송산면내 17개 마을 남녀지도자 34명…

  16. 2000.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행복은 소유욕을 끊는 데서

    …에게 가장 큰 우상이 있다면 재물(돈)에 대한 애착이라 하겠다. 그동안 우리의 환경은 소유를 위해서는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서로간의 협력과 이해보다는 절대 승부욕만 길러오지 않았는가? 자기를 위해서는 실컷 먹고 마시면서도 이웃의 배고픔과 고…

    당진시대
  17. 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황규호/13만 군민이 천원씩만 낸다면...

    …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어른이라고 자처하는 우리들은 어린이 행사장에서나 우리의 미래요, 나라의 기둥이며, 앞날을 이끌고 나갈 보배라고 말하면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지만 평소에 진심으로 애정과 관심을 갖고 보살펴주며 도와주…

    당진시대
  18.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4

    개인 구조조정 진정한 봉사활동은 이웃이나 사회에 능력이나 특기에 따라 인건비를 받지 않고 도움을 주는 행동이다. 선행의 대명사 같은 이러한 봉사활동에도 유형과 원칙이 있다. 수시로 개최되는 경로행사의 경우도 언뜻 보기엔 비슷하지만 방법에서 상당한 차이…

    당진시대
  19.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불평이 해소될 것이고 머리로 계산하는 삶이 아니라 십자가 지고 어리석게 이웃을 위해 죽으신 예수님 따라 아무것도 갖지 말고 오직 하느님 나라와 그 의을 구하면 그 외의 것은 덤으로 주어진다는 성서의 뜻에 순종하는 일이 우리의 새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당진시대
  20. 2000.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3

    … 잃기도 한다. 희귀한 일이지만 멕시코의 어느 지방에서는 지금도 실제로 우리의 신용조합 같은 곳에서 사람의 이름을 담보로 돈을 빌린다. 담보된 이름의 값어치만으로 신용대출을 받는 것이다. 물론 평상시의 인격과 됨됨이 능력평가기준에 따라 이름을 걸고 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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