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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0건
연도
2012년

150건 · '우리 없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12.03.12 · 정책·행정 · 최운연

    [공천 확정 인터뷰]민주통합당 어기구 예비후보

    … 예비후보는 “열심히 사는 사람이 인정받는 세상, 정의로운 사회, 반칙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우리나라의 국민들은 열심히 사는데 정치는 그렇지 못하더군요. 정치만 잘하면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

  2. 2012.03.12 · 산업·경제 · 김창연

    [유권자는 요구한다③-장애인분야]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 임대원 지회장“장애인 취업 보장하는 법적 제도 보완”

    …과 그 가족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책임져야 할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 임대원 지회장은 차분하게 장애인 관련 문제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장애인들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법적 제도화가 구축되기…

  3. 2012.02.28 · 산업·경제 · 박기욱

    [통계로 보는 농업]당진 60세 이상 농가 전체 63%

    …에 첫발을 내딛고 직업을 선택하는 20대에 농업에 뛰어드는 청년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젊은층의 유입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은 농업의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것을 반증한다. 이대로 세월이 흐를 경우 농촌에 사람이 살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기우가 …

  4.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6 - 우두동 3통]곡창지대 채운평야와 대형어선 선박하던 북창포구

    …고가 있었다하여 당진북창이라고 불린 것이다. “지금은 흔적도 없어졌지. 우리네 어릴 때도 없었어. 할아버지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채운교 아래 부근에 커다란 곡식 창고가 있었다더구만. 서울로 올라가는 쌀을 보관해 두던 창고였댜.” 북창이 있던 자리는 현재…

  5. 2012.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순성면사무소 장창순]자기중심적 사고에서 탈피

    …일상에서 자의든 타의든 보이지 않는 공조와 협력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자기중심적 사고에 빠져 독불장군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가정에서는 가장의 권위로 자식들에게 사랑과 관심이라는 미명(美名) 아래 잔소리…

    당진시대
  6. 2012.02.24 · 환경·안전 · 최운연

    원광 폐기물매립장 ‘원흉’ 전락

    …다. 사후관리 이행기간은 20년으로 안정화 기간 동안 제대로 활용할 수 없는 땅이다. 이처럼 원광이 사후 관리 이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고스란히 당진시가 떠넘겨 받게 됐다. 더욱이 (주)원광인바이로텍 폐기물매립지의 공유재산 관리 계획은 지난해 시의회에…

    당진시대
  7. 2012.02.21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남준우 당진산업가스 대표]“오토바이의 매력에 빠져 있던 젊은 시절”

    … 전 안성 대림동산에서 친구들과 잠시 자리를 함께할 때 찍은 사진이다. 우리 부부의 인생에서 결혼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출발점이었고 주변의 지인들은 더 없이 우리를 축복해 줬다. 사진 속의 아내는 27세라는 꽃 보다 아름다운 모습이지만 지금도…

  8. 2012.02.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진짜 발로 쓴 가로림만 보전 분투기

    …선 것이다. 자동차 타이어에나 적합한, 사람이 걷는 데는 불편하기 짝이 없는 아스팔트 위를 장시간 걷다 보면 뱃일로 단련된 바다사나이들도 점차 지쳐간다. 그러나 삭막한 아스팔트도, 겨울의 차가운 바람도 가로림만을 지키겠다는 도보행진단의 열정을 막진 못…

    당진시대
  9.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0. 2012.02.10 · 문화·교육 · 최운연

    “경찰청장 아닌 학부모이자 선배로”

    …청장은 이날 당진중학교 강당에서 3학년생 377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없는 정겨운 학교생활 및 나의 유년시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정 청장은 “중학교를 졸업한 지 30여 년 만에 여러분과 함께 하니 감회가 새롭다”며 “지금 이 시간이면 교…

  11. 2012.02.10 · 산업·경제 · 박기욱

    [한미 FTA가 당진에 미치는 영향 8 -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쟁 심화’와 ‘물가상승’ 이중고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당진의 농민들은 구체적인 대책도 없는 상황에서 들이닥친 ‘한미 FTA 발효’에 불안해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한미 FTA가 당진농업과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분야별로 분석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연재기…

  12.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3. 2012.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겨울이 주는 교훈

    … 지는 시간입니다. 인생의 모든 성장은 겨울을 통해서 주어집니다. 겨울 없는 성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 어떤 겨울로 울고 있습니까? 어떤 겨울이 힘들게 하고 좌절하게 하고 자포자기하게 만듭니까? 겨울 나무가 땅의 정기를 받아 성장을 준비하듯, 이…

    당진시대
  14.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병빈 푸른충남21 실천협의회 사무처장] 지방의제21을 다시 생각하는 2012년!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2012년은 매우 남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60년 만에 맞이하는 흑용의 해이며, 특히 우리지역 공동체는 시민으로 자리하게 된 특별한 해이다. 필자 개인적인 입장에서도 용띠이기에 남다른 의미가 있으며, 당진군민으로 태어나 서울시민…

    당진시대
  15.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왜목마을 故 이석주 작가 사진전] “우리 아들, 석주를 기억해 주세요”

    …다. 부모도 남편도 일찍 김 씨의 곁을 떠나 하늘로 갔다. 내 편 하나 없는 세상에서 아들 석주는 김 씨가 처음 가져 본 온전한 ‘나의 편’이자 ‘나의 것’, ‘전부’였다. 하지만 하늘은 이마저도 허락하지 않았다. “하늘이 유난한 사랑을 시샘해 먼저 …

  16. 2012.02.05 · 산업·경제 · 우현선

    공립송악어린이집 윤미향 원장이 추천하는 “부모가 달라져야 아이가 달라져요”

    …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잖아요. 아들의 미래에 대한 투자라 생각하면 우리 삶에서 부모역할만큼 중요하고 소중한 건 없는 것 같아요.” 윤미향 원장은 “가장 기본적인 사회단위인 가정에서 부모들이 자녀문제를 민주적으로 잘 대처해 다정한 부모 자녀 관계를…

  17. 2012.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한준 김한준한의원 원장] 아토피와 알러지

    …방송을 보게 되면 아토피와 알러지라는 단어를 참 많이 듣고 보게 된다. 우리가 흔하게 “OO이 아토피가 있어서 걱정이야.”, “OO이 알러지 있어서 이거 먹어도 될까?” 라며 자주 쓰는 단어인 아토피와 알러지... 과연 얼마나 정확히 알고 쓰는 것일까…

    당진시대
  18.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9. 2012.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당진시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인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첫날인 만큼 이웃과 정담을 나누고,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명절 동안 경향 각지에서 고향을 찾아 부모 형제, 친구들과 허물 없는 얘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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