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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우리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건
기간
1993—2026

154건 · '이제 우리를'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다. 공자가 제자들을 모아놓고 강의하던 ‘행단’(杏壇;은행나무 자리)은 이제 ‘학문을 닦는 곳’이라는 보편적인 뜻을 지니게 되었다. 5월15일 당진향교에서는 조촐하면서도 특별한 스승의 날이 있었다. 단 한번도 교단에 선 적이 없는 선생님과 단 한번도 …

  2.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당진화력 증설과 핵폐기장 건설 음모

    …건설해 환경오염을 가중시키더니 가증스럽게도 또다시 발전소를 증설하겠다며 우리를 분노케하고 있다. 또한 한전이 주민 민원을 피하기 위한 편법정책을 펼치면서 소난지도와 대난지도, 또한 국화도에 핵폐기장 유치경쟁을 시키는 음모마저 잉태시켰기에 이제 우리가 …

    당진시대
  3.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한 해변가엔 파도소리와 갈매기 소리만 가득하고 늘 넉넉함과 고즈넉함으로 우리를 반기는 곳. 섬은 그 독특한 공간적 특성으로 인해 과거로부터 많은 사상가들에게 인류가 추구해야 할 이상향으로 상징됐으며 일상으로부터 벗어나고픈 현대인들에게는 막연한 마음의 …

  4. 2001.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볼만한 산]충북 청태산

    … 수령 500년 가량의 은행나무가 수많은 세월을 말해주듯 주름진 얼굴로 우리를 바라본다. 여느 은행나무와 사뭇 다른 가지가 노송처럼 늘어져 균형잡힌 기이한 자태와 기풍이 참으로 당당하다. 늘어진 가지가 땅에 닿아 무언가 아쉬운 듯 다시 수령 10년 가…

  5.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하며 배우며 아직도 꿈꾸는 베테랑 - 정명진

    …때쯤 일과 거의 한몸이 되어 아무 말 없이 미소로써 질문에 답하고 있을 우리를 상상해보니 자못 장중한 느낌이다. 조용히 바쁜 사람이 있다. 500명에 이르는 방송대 학생의 심부름을 하는 당진군 학생회 정명진 (39세)회장. 최근 이사를 하느라고 비워둔…

  6. 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황규호/13만 군민이 천원씩만 낸다면...

    …애정과 관심을 갖고 보살펴주며 도와주는 어른들은 많지 않은 듯 합니다.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어린이를 슬프게 하는 것이겠죠) 중 어린이에 대한 무관심이 첫째일 것입니다. 사람들은 세상을 아름답다고 말들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정말 아름다…

    당진시대
  7. 2000.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 “당진화력 5·6호기 절대로 안된다”

    …느냐’고 되돌아 나갔다는 얘기를 들었다. 산업화의 과정을 지나온 일본이 이제는 산업공해에 질겁을 하고 있음은 생각없이 공해시설을 받아들인 어리석은 당진사람들에게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교훈적인 사례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작년 3월25일 사순절 기간이기…

    당진시대
  8. 2000.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학교 작은 아이들의 아름다운 성장

    …리도 다 다른지 아이들은 신기한 마음으로 한손 가득 담아가지고 왔었다. 이제 막 코흘리개티를 벗은 개구장이들이 선생님을 가운데 두고 모여 앉았다. 2학년 전체라야 전부 여덟명. 작은 아이 여덟이 앉은 교실은 병아리집 같다. 소리를 듣고 말로 표현해 보…

    당진시대
  9. 2000.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편 서사시같은 긴 호흡으로 그가 우리 앞에 던지는 질문 - 최평곤

    …고 그래서 한편 슬퍼 보인다. 작품을 통해 작가가 던진 질문은 ‘우리는 우리를 어떻게 볼 것인가’이다. 그 답은 우리 각자에게 맡겨진 몫이다. 작품은 음력 정월 대보름 불에 태워 없앨 때까지 이곳 왜목에 있을 것이다. 12월31일 설치작업전을 열고 나…

    당진시대
  10. 1999.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본사참여 바지연 안종필 자유언론상

    …있는 우리 지역신문이 언론구조개혁의 한 동반자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이제 큰 언론계에서도 우리를 있는 그대로 보아주길 바란다”고 말해 참석한 언론인들의 큰 박수가 이어졌다. 안종필 자유언론상은 박정희 정권의 장기집권을 위한 철권통치에 맞서 국민에게…

    당진시대
  11.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소원의 비디오로 세상보기]셜록과 헤라클레스

    …옥한 모랑과 함께 창고를 뒤져 위조지폐를 찾는데 성공한 벵상과 브르노는 이제 이용가치가 없어졌다며 개들을 죽이려는 모랑과 목숨을 건 한판승부를 버리게 되는데... 이 두마리의 영리한 강아지가 우리를 즐겁게 만들어주는 영화이다. 하지만 이 영화를 찍기 …

    당진시대
  12. 1999.08.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아직도 경조사 방문..

    … 것인가? 아니면 지역감정으로 투표할 것인가? 정치와 정치인의 후진성은 우리를 절망케 한다. 이제 정치개혁을 정치인에게 맡겨서는 안된다. 정치개혁을 유권자가 할 때 진정한 정치개혁이 이루어질 것이다. 더이상 지역감정에 호소하는 정치인, 지역주민을 섬기…

    당진시대
  13. 1999.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권소원의 비디오로 세상보기]닉슨

    …여론은 닉슨 지시에 의하여 위터게이트가 이루어졌다는 방향을 굳어져간다. 이제는 측근까지 등을 돌리고 아내마저도 이혼을 요구하게 된다. 그리하여 미국 역사에서 처음으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준비되면서 닉슨은 케네디 초상화 앞에서 오열을 하면서 최악의 결…

    당진시대
  14. 199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대경-생명의 계절

    … 성금요일로 시작되는 4월은 곧 부활절의 환희와 감격으로 이어지며 줄곧 우리를 생명의 향연으로 초대하고 있다. 4월은 만물이 새롭게 소생하는 생명의 계절인 것이다. 눈 녹은 산 계곡에 흐르는 물소리는 봄을 재촉하며 잔디밭 아지랑이는 새싹을 움틔우며 물…

    당진시대
  15. 1999.04.26 · 문화·교육 · 김태숙

    정보통신의 날 특집/첨단 정보화시대...

    … 상상도 못했던 화려한 미래가 펼쳐지고 있다. 컴퓨터 한대로 시작된 는 우리를 장소이동없이도 전세계와 온갖 지식정보로의 여행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또 물리적으로 한 장소에서 이루어지던 하나의 조직, 하나의 회사, 하나의 모임이 이제는 눈에 보이지도 …

    당진시대
  16. 199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용완-슬픔이 기쁨보다...

    …다 소망적인 격려가 아니겠는가. 예수께서도 평지에서 전한 복음 중에서 “이제 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웃을 것임이요(눅 6:21)”라고 말씀하신다. 우는 것이 분명 행복은 아닐진대 도대체 무엇을 말씀하시려는 것인가. 어느날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

    당진시대
  17. 1998.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가감리교회목사-사랑의..

    …앗긴 채 한숨과 눈물로 자포자기에 내팽겨진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제 이런 채로 우리는 겨울을 맞게 되어 더욱 걱정스럽다. 가족들을 살리기 위해 일자리를 구하러 나갔으나 얻지 못하고 길가에서 방황하는 수많은 노숙자들은 그 어느 겨울보다 추울 것…

    당진시대
  18. 1998.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앗긴 채 한숨과 눈물로 자포자기에 내팽겨진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제 이런 채로 우리는 겨울을 맞게 되어 더욱 걱정스럽다. 가족들을 살리기 위해 일자리를 구하러 나갔으나 얻지 못하고 길가에서 방황하는 수많은 노숙자들은 그 어느 겨울보다 추울 것…

    당진시대
  19. 1998.10.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기 수 / 관세청 비상계획실장

    …학력 젊은층의 일자리가 점점 줄어들 수밖에 없는 실정이 아닌가. 더욱이 우리를 애타게 하는 것은 한보철강을 인수할 국내외 기업이 나타나지 않아 우리 당진군 젊은이들의 일자리는 물론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이 너무 심각하다는데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무엇보…

    당진시대
  20. 199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감리교회 목사..

    …지켜보느라고 밤을 새웠다. 이들에게도 월드컵은 거대한 축제였다. 하지만 이제 60살을 바라보는 다리오 에스코바르는 예외다. "오늘도 월드컵 중계를 보고 싶어 TV를 켰지만 아들의 모습이 떠올라 1분이상 지켜볼 수 없었다"는 게 그의 말이다. 뛰어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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