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송백회‘소나무와 잣나무’ 처럼 배려하는 모임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싶은 모임이 될 수 있었다고. “추상적이긴 하지만 ‘좋은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정의하고 싶어요. 자신의 이익과 명예를 중시하는 요즘 세상에 자신을 낮추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모임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건 정말 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7건 · '좋은 세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5쪽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싶은 모임이 될 수 있었다고. “추상적이긴 하지만 ‘좋은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정의하고 싶어요. 자신의 이익과 명예를 중시하는 요즘 세상에 자신을 낮추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모임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건 정말 어…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지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선행과 친절이 사회를 밝게 하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듭니다. 때로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했던 작은 일이 큰 축복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어느 날 필라델피아에 있는 작은 호텔에 “행사 때문에 호텔마다 꽉 차서 묵을 곳이 …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 1998년 당시 당진은 지금과 같이 도시화된 모습이 아니었다. 더 큰 세상을 꿈꾸며 한국을 왔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그녀는 밤마다 한숨을 푹푹 쉬며 잠이 들었다. 시장가서 한국말 배워 베트남에서 2개월 남짓 배운 한국어는 고작 한글을 깨친 수준…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 “잡부 일에 이정도 임금이면 괜찮지.” “오늘은 일거리가 없어.” 세상이 내게 던지는 말들이었다. 절망적이었다. 겨울이면 공사가 중단되거나 일거리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다른 사람들처럼 좋은 집도 좋은 차도 가질 수 없었다. 하루 벌어들인 일당은…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 2016년 6월 21일까지다. 인터뷰 │ 최덕재 원당4통 통장 “살기 좋은 원당4통을 위해” “세상은 내 것만 가지고 사는 게 아니라 주민들과 이웃들과 나누면서 사는 거죠. 주민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원당4통을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기 위해 최선…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니 ‘척 하면 척’이다. 결혼하고 3년 만에 첫 아들을 가졌다. 그러나 세상 밖으로 나오려던 순간 아이는 하늘로 떠났다. “다리병신” 멸시 받기도 3년 후 둘째 아들이 태어났고, 또다시 3년이 지난 후에 딸도 태어났다. 아이들을 기르기 위해 서산 아파…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교회는 우리 신앙인의 삶을 ‘순례자’라고 표현해 왔다”며 “그것은 이 세상을 살면서 이 세상 안에 감추어계신 하느님 그리고 그분의 나라를 찾아 만나는 것이 바로 교회의 희망”이라고 말했다. 또한 “탁 트인 이 벌판에 나와서 여러 시간 걷는 것만으로도…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체질을 네 개로 나눈 것은 이제마 선생님께서 유학의 세계관으로 볼 때 세상을 구성하는 패러다임(事心身物)과 인간의 본성을 나타내는 패러다임(仁義禮智)이 4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그 기준으로 인간을 바라보시고 4개의 체질로 나누셨습니다. 이후 1920년…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 장씩 넘길 때마다 나를 웃음 짓게 만드는 추억들이 곳곳에 있어 나름 ‘좋은 인생을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첫 번째 사진은 남편(이응학)과 결혼식에 앞서 약혼을 맺기 위해 찍은 사진이다. 20세의 꽃다운 나이에 시집와 남편의 고향인 우강면에 정착해 …
2012.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접어들고 있다. 당진의 성장과 함께하고 있는 현대제철은 ‘함께 움직이는 세상’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지역주민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과 어린이, 저소득 및 인근지역에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그네도 타고, 연초에는 액땜한다고 연도 날리고 했었어. 헌데 요즘은 세상이 각박해져서 정을 나누는 일이 흔치 않지.”(성창모) 가학리와 오룡산, 팔아산 가학리에는 현재 714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이중 93명이 가학리 노인회에 속해 있다. 가…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구에게나 심지어 동물들까지, 이 세상 모든 만물들에게 똑같이 공통적으로 주어진 게 뭐가 있을까? 바로 가족이다. 인연을 끊고 싶어도 절대 끊을 수, 떨어질 수 없는 자석 같은 존재, 가족 말이다. 내가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돼서 처음으로 본 얼굴이 …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회초리 한 대 없이 사랑으로 키워주신 어머님은 살아생전 “고향에서 좋은 일 해라! 목사가 되어라!”하셨다. 인자하신 어머님 목소리가 아직 생생하다. 어머님의 ‘어’자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하나님께서 목사의 사명은 주시지 않았지만 사회복지사의 사…
2011.01.01 · 지역사회 · 우현선
…을’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대접받았다. 김용원 회장은 “요즘 경기도 안 좋은데다가 세상이 각박해지고 노인들을 생각하고 공경하는 마음들이 점점 덜해져 간다고 하지 않느냐”며 “헌데 노인들을 모두 불러 점심을 대접해 주니 무척 고마웠다”고 말했다. 마을회…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 주목하고 있다는 점이다. 자신의 개성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좋은 패션 아이템이 되기 때문이다. 시력보완 및 시력보호 등의 기능은 안경이 갖춰야할 기본 사항이 됐다. 서울에서 10여년 간 안경사로 활동하고 당진 이안경원에서 4년간 근무한 경…
2010.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종소(64), 김정자(62) 부부는 좋은 일에서부터 고민거리 등을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공간으로 작은 커피숍 커피멜을 운영 중이다. 다양한 사람들과 이런 저런 담소를 나누며 세상사는 이야기를 함께 나눈다는 이씨 부부는 커피멜을 친구, 이웃들과…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 기존 군민들에게도 ‘내가 사는 지역을 좀 더 잘 알기위한 차원’에서도 좋은 사업으로 평가돼 공무원 24명과 지역 청소년 40여명이 동참하기도 했다. 귀농인과 지역주민, 마인드의 중요성 ‘건강한 귀농은 지역공동체와 더불어 사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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