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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아버지 할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2건
기간
1993—2026

402건 · '할아버지 할머니' · 최근 기사부터7 / 21쪽

  1.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손 마사지 통해 교감 나누죠”

    … 가진 봉사자들로 구성돼 있다. 젊은 주부부터 흰머리가 듬성듬성 덮여진 할아버지까지 다양하다. 그 중에서 강철구(77) 씨는 지난해 뇌출혈로 쓰러져 한동안 봉사를 나오지 못했지만 완쾌한 후 다시 봉사를 시작할 정도로 봉사단에 대한 애착이 크다. 강 씨…

  2. 2013.1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정복순 씨가 추천하는 책 읽는 90세 할머니

    정복순 할머니는 오늘도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백발이 성성한 아흔의 나이에도 책을 읽고자 하는 열정에 눈 비가 오는 날을 제외하고는 매일 같이 복지관 북카페에 앉아 몇 시간이고 책을 읽는다. 90세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돋보기안경도 쓰지…

  3. 2013.08.16 · 정책·행정 · 이규일

    행정리 푸드뱅크 김영애 대표“어머니에서 할머니가 되던 날”

    …인 봉주가 나와 남편에게 첫 손자를 안겨 주었는데, 어머니, 아버지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됐을 때의 기쁨과 설렘이 녹아있는 사진이다. 첫 손주라 그런지 항상 보고 싶고, 볼 때마다 두근두근했다. ※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에 참여하실 독자를 기다립니다.…

  4.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시곡동 더부러(주) 조재웅 대표"오징어 가면 쓰고 함 팔던 시절"

    …라 부모님과 나이차가 많이 나기 때문에 사진을 처음 보는 사람들은 자칫 할아버지나 할머니와 같이 찍었다고 오해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아마 지금은 모교가 폐교돼서 아쉬움도 많이 남지만, 초등학교 자리에 실버프리 요양원이 들어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 …

  5. 2013.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행복 나누기

    상록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승기) 유아들과 학부모들이 지난 1일 당진 실버프리 요양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학부모들은 지난 달에 개최한 벼룩시장 수익금으로 음식 준비 및 페이스페인팅을 진행하고 유아들은 동시낭송, 오카리나연주, 춤 등 재롱을…

  6. 2013.06.10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4]

    올해 중학교 2학년인 민지(가명)는 언니, 남동생과 함께 할머니와 살고 있다. 서너살 무렵 할머니 댁에 맡겨진 민지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할아버지의 폭언과 폭력에 노출됐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할아버지는 민지에게만 유독 폭력이 심했다. 어린…

  7. 2013.04.12 · 지역사회 · 이선정

    황선숙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장이 추천하는 “고령화 사회, 어르신 공경 강화되길”

    …히 마음에 들어온 것은 단편 ‘황혼의 반란’이었다. 이 단편의 주인공은 할아버지 ‘프레드’로 노인수용소에 잡혀가기 전 탈출해 반란을 일으킨다는 내용이다. 70세가 넘으면 자식들에게 버려져 수용소로 잡혀가 죽는 날을 기다려야 하는 노인들에게 이 소식이 …

  8.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즐거움도 함께”

    …한 어르신들의 방을 방문해 책을 읽어드리고 말벗이 되어드린다. “오늘은 할머니가 나가라고 야단 안치시고 잘생겼다고 칭찬까지 해주셨어요. 이제 저를 알아보시는 것 같아요.” 김동환(원당중 2, 부 김봉내(44·모 김의선(39)학생이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9.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회복되는 어르신들 모습 보며 보람느껴요”

    …고 저녁 6시에 퇴근해요.” 환자가 있는 집에 도착한 그녀는 홀로 계신 할머니가 심심하지 않도록 텔레비전을 켜는 일로 하루 일을 시작한다. 최 씨는 “온 힘을 다해서 일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고집이 있어 통하지 않을 때 힘들다”며 말문을 열었다.…

  10. 2013.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 때 그 사람] 머리에 총알 박힌 채 살아온 이문영 씨

    …떠나보내고 홀로 요양원에 살고 있는 이 씨의 그 간 이야기를 들어봤다. 할아버지 때부터 천주교 신자인 이문영 씨는 1950년 6월 25일 전쟁이 발발하자 22세에 군인으로 입대해 40일간의 교육 후 M1 소총을 들고 전쟁터인 인천 옹진으로 2차 전투에…

  11. 2013.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급 도배사 자격증 가진 배테랑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추운 날, 가게 앞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볼 때면 안으로 모셔서 차 한 잔을 대접하고 집에까지 모셔다 드리기도 한다. 어느 집이든 일을 시작하는 기도를 국악 성가로 하고, 일을 마칠 때도 국악 성가로 …

  12.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포1리에 살아있는 천사여, 천사”

    …, 지청자(70) 씨는 동네 어르신 댁에 방문 중이었다.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도 해드리고, 목욕도 시켜드리기 시작한것이 어느덧 14년 째. 강길연 씨는 예순의 나이에 또 다른 삶을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다. 두 아들 잃은 슬…

  13. 2012.12.28 · 지역사회 · 오동연

    우강초 나눔동아리, 경로당 방문

    …부치고, 떡과 과일로 상을 채우기 시작했다. 학생들은 음식을 준비하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덕담도 들었다. 또 어르신들에게 안마를 해드리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이 끝난 학생들은 교실로 돌아와 할머니, 할아버지께 편지를 …

    당진시대
  14.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주차관리요원 임광출 할아버지 마음은 항상 열 아홉 활기차게 살 것 1년에 수십억을 벌기도 했다. 건설회사 사장을 하면서 남부럽지 않게 살았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1998년, IMF 여파로 회사가 부도났다. 26살 조공생활부터 시작하며 제 손으로 일구…

  15. 2012.10.26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2] 비염, 폐염증까지… 주민건강 비상

    …도 주민들은 먼지와 분진에 항상 노출돼 있다. 김상근(86, 삼화2리) 할아버지는 집 옥상에 빗물이 고였다가 마른 자리에 자석을 가져다 대봤다. 쇳가루로 의심되는 검은 물질이 들러붙었다. 열어둔 공장 문으로 연기 풀풀 지난 24일, 공장에서 열어놓은 …

  16.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밭마다 분진 내려앉아… 빨래도 못 널어”

    …끔 환영철강이 내다보이는 집에 살고 있는 석문면 삼화3리 김기순(74) 할머니는 처마에서 내려오는 빗물을 받아 두었던 그릇을 보여줬다. 빗물이 증발된 그릇에는 시커먼 분진이 가득했다. 환영철강에서 뿜어대는 연기가 심한 날엔 화학약품 냄새로 속이 울렁거…

  17.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연세 강남의원 김정연 원장이 말하는 건강법지역 노인들의 ‘가족 주치의’

    아산 음봉이 고향인 연세 강남의원 김정연 원장은 고등학교 3학년 때 할아버지께서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돌아가시고,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충격 속에서 외할머니도 아프시다가 돌아가셨다.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의대에 진학한 김…

  18. 2012.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돈보다 서민을 위해 장사하지”

    …고 당진 삼거리라 불리는 그 앞에 신평면 금천리가 고향인 조성자(72) 할머니가 운영하는 성미식당이 있다. “돈보다 서민을 위해 장사하지~! 늙어가며 큰돈을 버나 뭐?” 어렵던 시절 죽을 먹어가며 일했다. 아들 교육을 위해 사과 장사를 10년, 식당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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