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아름다운 가치 사전은 내 친구!
…지의 미덕을 함께 나눈다면 그리고 그것들을 우리 아이들이 배운다면 정말 행복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우리들은 많은 ‘가치’들과 만나게 되고 또 그것들을 내 보여야 할 때도 많이 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믿어야 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해야 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7건 · '행복 아름다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8쪽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의 미덕을 함께 나눈다면 그리고 그것들을 우리 아이들이 배운다면 정말 행복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우리들은 많은 ‘가치’들과 만나게 되고 또 그것들을 내 보여야 할 때도 많이 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믿어야 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해야 하고…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준과 경제적인 부유, 정신적 수준의 선진화 그리고 모든 시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가 될 때 진정한 의미의 시승격이다. 흥분과 감격 속에 맞이했던 2007년을 정리하고 이제 우리는 2008년의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시점에 서 있다. 돌이켜 보면 지난…
2007.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상이며 정신을 병들게 하는 요람이다. 자기만족에 시간을 낭비하는 동안 행복과 노인됨의 대접은 점점 멀리 가게 된다. 노인들도 끊임없이 배우고 세상을 큰눈뜨고 바라보자. 아무리 똑똑하고 뛰어난 능력을 지녀도 혼자 힘으로는 살아갈 수 없으며 반드시 어떤…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슬픔, 기쁨, 고통, 절망, 분노 등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노년의 행복은 이렇게 우리 주변에 널려있는 아픔을 많이 찾아내어 기쁘게,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데 달려 있습니다..
2007.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관이 지난 3월 20일 준공식을 거행했다. 합덕읍 운산리 읍사무소 앞에 아름다운 자태로 자리잡은 노인복지회관은 건평 350여평의 지하 1층과 지상 2층의 건물이다. 노인복지회관은 노인들이 일상생활에 있어 행복을 추구하며 기쁨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장…
200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가려고 눕는 그런 사람처럼” 이 시에 소개된 바로 그런 죽음, 그런 아름다운 여행으로서의 죽음을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 모두들 죽음이 두렵다고 말하지만 우리가 긍정적인 사고를 한다면 모든 문제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감방으로 끌려가는 채석…
2006.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이 아닐 수 없다.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 예나 지금이나 결혼을 최대의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는 듯하다. 시대가 아무리 변하였어도 결혼만큼 사람을 안정적인 생활로 이끄는 것도 없으니 말이다. 그리 넉넉지 않은 그러나, 그리 가난하지도 않…
200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선 다해 ‘오늘’ 살 때 ‘내일’의 행복이... 푸르른 대지가 참 아름다워지는 계절입니다. 생명의 기운이 움터가는 대자연의 오묘함을 놓치지 않고 만끽하고 계신가요? 행복하십니까? 꿈을 이루셨나요? 아니면 어릴 적 소망했던 각자 각자의 바람은 저 뒤쪽…
2006.05.08 · 지역사회 · 김기연
…자에서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봉축법회와 함께 연회를 베풀었다. 이날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사회만들기’라는 뜻을 가지고 열린 봉축법회에서 아미산 정토사의 유정선오 주지스님은 “부처님이 이 땅에 내려오신 오늘은 가장 고귀한 날”이라며 “부처님의 뜻이…
2006.05.08 · 지역사회 · 김태숙
…이 아니다. 지역문화는 개인의 창조성의 토양이며 국가 또는 사회구성원이 행복과 자아를 실현하는 장이다. 아울러 지역문화는 문화복지, 문화민주주의의를 아래로부터 키워나가는 한국문화의 뿌리이기도 하다. 그러나 붕괴된 지역경제의 복원을 위해 개발에 전념해야…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꽃들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사월, 하면 누구나 생각나는 것이 사월초파일 그리고 연등일 것이다. 이는 우리민족의 잠재의식 속에 뿌리 깊은 불교의 전통문화가 살아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월초파일은 부처님이 룸비니 꽃동산에서 탄생한 날이다. 뭇 생명이 축복하고…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라는 말은 참으로 좋은 말이다. 꽃을 보듯이 아름다운 말이다. 새벽공기를 마시는 것 같은 신선한 말이다. 언론매체를 통해 봉사의 소식을 들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고 세상이 밝아지는 듯한 기분이 든다.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
200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어떤 길을 안내하고 어떤 생각과 모범을 보이느냐에 따라서 한 지역의 행복과 불행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적으로 그들이 얼마나 철저한 자기검증의 단계를 가졌는지는 몰라도 조선시대 성리학의 입신양명(立身揚命)의 헛된 공명심에 이끌려…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도 하고 돋보이기도 한다. 정원에 소나무 한 그루가 있어서 아름답다. 아름다운 소나무를 보면서 나 자신을 생각한다. 내가 존재함으로써 삶의 자리가 아름답고 풍요로워 지기를 고대한다. 나무들은 존재함으로써 환경을 아름답게 만들어 낸다. 또한 다른 나무…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밑거름이 되어줄 만한 지침서이다. 흔히들 20대의 고민들을 ‘젊은 날의 아름다운 방황’ 쯤으로 치부해 버리는 그 속에서 20대를 살고 있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며 직장인으로서의 성공과 두려움, 내 삶에 대한 가치, 정체성 등 지금 하고 …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반.” 새 의치를 끼우시고는 사과 한 입 베시면서 세상을 다 얻은 듯 행복해 하는 할머님과 그런 할머니를 바라보며 희망의 기쁨으로 그 옆에서 의사 선생님의 손을 꼬옥 잡으시던 할아버님... 또다른 일화였던 어느 노부부의 아름다운 풍경에 나 자신까지 …
2004.1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항상 연애하는 기분으로 살고 싶은 그대여 그대의 수고로 우리 가정은 행복하오 김치도 담고 사랑도 담고 행복도 키워가는 그대의 마음은 어느새 나의 가슴속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다발이 되어 버렸오 생각만 해도 항상 고마운 사람 그대는 나에게 그런 사…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일 힘들게 일한 소의 무거운 짐을 덜어주고 싶었던 농부의 마음, 정말 아름다운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급속하게 고령사회로 들어서고 있다. 그리하여 시쳇말로 젊은 노인(65세~74세), 보통노인(75세~84세), 늙은 노인(85세 이상…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늦은 후에 바라 볼 것이다. 자신의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것이 행복한 삶을 가슴 속에 고이 간직하는 일이 아닐까 싶다. 괴롭거나 힘들때엔 늘 곁에서 어머니가 사랑으로 감싸안고 그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기대하…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에게 비로소 작지만 소중한 희망이 자리잡았기에, 그녀의 말처럼 그것은 아름다운 변화였다. 정성스런 밥 한 끼에 담겨있는 따뜻한 마음의 위로가 빚어낸 숭고한 변화였다. 그녀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역할, ‘광대’ 그녀의 나이 이제 예순 하나다. 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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