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수도요금 직접 검침, 자동납부 권유
…부 주민, 또한 수돗물 쓰는 량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자가 검침을 희망하는 주민 등을 상대로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당진군은 수용가 편익을 도모하고 누수 등으로 과다 사용량 발생에 대한 사전 방지차원의 누수 점검 등 스스로 물 절약 방법을 적극 실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70건 · '스스로 하는' · 최근 기사부터74 / 104쪽
2004.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부 주민, 또한 수돗물 쓰는 량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자가 검침을 희망하는 주민 등을 상대로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당진군은 수용가 편익을 도모하고 누수 등으로 과다 사용량 발생에 대한 사전 방지차원의 누수 점검 등 스스로 물 절약 방법을 적극 실천…
2004.11.2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창간 11주년 기념호에 담아본다. 아울러 당진시대의 창간 11주년을 축하하는 금보라씨의 축하메시지도 이번 특집호에 함께 담아본다. "인터뷰 안 합니다" 결정이 끝나는 대로 금보라씨의 연락처를 수소문했다. 수화기를 들었고 몇 번의 통화음 끝에 금보라씨의…
2004.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쌓아놓은 다분히 공익성격이 짙은 적치물을 치우라고 고발까지 당해야만 하는가. 언제까지 정치판에서, 군대에서, 객지에 나가있는 우리 애들의 직장에서 멍청도란 말을 들어야 하는 것인가. 물론 개미나 꿀벌떼처럼 일사불란한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민주자본…
2004.11.08 · 문화·교육 · 김기연
…훈정신의 재정립과 군민화합이라는 두 가지 큰 테마를 어떻게 결합시키느냐 하는 것이다. 내용과 형식의 조화라는 측면은 쉽지않은 문제이지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상록문화제를 3일간 지켜보면서 집행부에서 당진군민이 문화수용자로서 갖고…
2004.10.25 · 산업·경제 · 김기연
…다”고 강조한다. “초등학교에서 책 고르기 체험학습이라고 해서 서점에서 스스로 책을 골라 살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이들에게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면 아이들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앞으로 INI스틸에 매각…
2004.10.1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를 이용한 탈곡 시범과 함께 학생들이 볏단을 들고 탈곡을 할 수 있게 하는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벌였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유선지(13)학생은 “텔레비전에서 보던 것을 직접 해보니 재미있고 즐겁다”며 “쌀이 이렇게 해서 수확되고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2004.10.18 · 산업·경제 · 김기연
…11일 문을 연 좥양지자동차 정비컨설팅좦. 자동차 전문병원이라고 불러야 하는 이 자동차정비공장은 구본관(34) 대표가 부인 이을연(34)씨와 함께 문을 열었다. 이제 문을 연지 한달째이지만 그 전에도 이곳에는 정비공장이 있었다고 한다. 우연하게 기회가…
2004.10.04 · 문화·교육 · 김기연
…1600만원으로 마련했다.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그러나... 창설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으나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당시에는 음악 전공이라는 것에 대한 학부모들의 인식은 대단히 부정적이었다. 관악부 학생들의 학부모의 인식도 부정적이었는데 다른 학…
2004.10.04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을 뒤쫓고 격투 끝에 잡아내는 영화 속 모습들을 떠올립니지만 그런 일만 하는 것은 아니예요.” 당진경찰서 생활안전계에서 여성과 청소년 범죄 등을 담당하는 안진아 순경은 경찰 안에도 많은 분야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여경의 경우 민원실에서 근무한다는 인…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걸린 그림, 나무탁자, 타일에 그려진 서툰 솜씨의 그림까지. 화가로 활동하는 친척이 선물한 그림과 어린 조카가 ‘솜씨’를 발휘한 그림타일은 보는 이를 편안하게 한다. 김명자 대표가 자랑하는 것은 내부장식외에도 또 있다. 바로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 …
2004.09.04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하고 있다. “여성인사팀장이라는 사실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공직자들이 일하는 데 있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제 임무죠.” 외부의 시각과는 달리 김 팀장 스스로는 여성인사팀장이라는 사실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 않았다. 부서변경 후 한달 …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왜 서민과 노동자를 더 어렵게 만드는지, 노조는 왜 그렇게 많은 데모만 하는지, 서민들이 먹고 살아가는데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북한 눈치보기에만 신경쓰고 정치는 왜 이렇게 중심을 잃고 어지럽게 돌아가는지, 어떤 이들은 당장 먹고 살기도 힘든 판에 무…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초도 부족한 상태로 시작해 노력으로 실력 쌓아 직장과 취미생활 함께 하는 즐거운 ‘밴드’ 요즘 라디오에서는 7080이라는 단어가 자주 들린다. 이 7080은 70년대와 80년대 유행했던 가요들을 의미한다. 이는 얼마전까지 음악문화가 10대 위주로 되…
2004.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용이 나타나고 있다. 사람이 몰리고 정보가 몰리면서, 다시 말해 부군수 스스로 권력화 되면서 초심을 잃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언제부터인가부터 부군수가 주재하는 비공식모임에서 특정인들에 대한 인식공격성 발언들이 거침없이 나오기도 했다. 주민화합에 …
2004.08.23 · 지역사회 · 이상철
…사건이 발생했고, 감기약으로 알고 먹었던 대부분의 약품들이 뇌졸중을 유발하는 유해 물질을 다량 함유한 약품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제약회사들은 이익을 위해서 그 약을 만들어 팔았다니 다물어진 입이 열리지를 않는다. 한국의 제약회사들이 이번 …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1980년대 당진에서 음악을 사랑하는 젊은이들과 뜻있는 문화인들이 모여 만든 당진음악동우회.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음악단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최덕수(32, JBL시스템음향 팀장) 회장은 스스로를 ‘진정한 아마추어’라고 칭한다. “우리는 프로페셔…
2004.08.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안으로 들어선다 평생 깊은 우물을 끌어다 제 속에 허공을 넓히던 나무 스스로 우물이 되어버린 나무, 이 늦은 가을 새벽에 나는 그 젖은 꿈으로 빠져드는 것이다 그때부터 잎들은 제 속으로 지며 물결로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너도 이제 허공을 준비해야지 …
2004.08.0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향을 미쳐왔기 때문이다. 민종기 군수는 지난달 23일 인사의 배경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군 조직의 활성화와 ‘일하는 당진시 건설’에 맞는 토대구축을 위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인사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각계각층에서 이번 인사를 바라보는 시각…
2004.08.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통령에게 국민들은 그에 걸맞는 일을 해주기 바란다. 사실 정부를 총괄하는 일은 경험의 예를 들더라도 국무총리로 대신하는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국군통수역할 또한 국방장관이 챙길수도 있다. 국내 어떤 형태의 기업이라도 간섭내지는 조절기능 권한을 경…
2004.08.02 · 문화·교육 · 이상철
… 여름 휴가로 모든 것을 과거로 청산했기 때문이다. 이를 전혀 느끼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지금 새롭게 출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광복! 그 민족적인 영광의 환희가 우리를 늘 새롭게 하고 있지 않는가! 그리고 이 달은 젊은이들에게 무엇인가를 일깨우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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