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4건
연도
1996년

304건 · '것은'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8 / 16쪽

  1.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문대출 뜸하다

    … 하고 있다. 이처럼 도서대출과 열람을 위해 도서관을 찾는 이들이 적은 것은 낮은 독서열과 영상물을 선호하는 세태가 가장 큰원인으로 보인다. 이 도서관의 사서 이선옥씨는 “학생들조차도 고전을 책으로 읽기보다 비디오나 영화로 감상하길 선호하고 있다”고 …

    당진시대
  2. 1996.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진단-축산 분뇨처리

    … 위협요소들은 늘 있어 왔으나 현재 축산농가들이 해결과제 1순위로 꼽는 것은 단연 분뇨처리문제이다. 분뇨처리시설에 관한한 ‘바로 이것이다’라는 모델이 현재까진 없기 때문이다. 특히 환경오염을 이유로 축산폐수에 대한 규제는 하루가 다르게 강화되고 있으나…

    당진시대
  3. 1996.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등영어교육 실효성 의문

    …실시하는 영어교육에 120시간 영어연수를 받은 비전공 교사를 투입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단정지으며 “문법을 강조하는 영어라면 몰라도 생활영어 중심으로 행해지는 교육은 전공을 한 교사들도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김모씨…

    당진시대
  4. 1996.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 100명인사 단행

    … 신현웅(전 의회전문위원)등 비교적 젊은 50대 초반의 읍면장이 이동한 것은 그동안 ‘읍면장은 퇴임하기 위한 자리’라는 불만이 높았던 지역에 새로운 기대로 작용하고 있다. 박종래 행정계장과 편종범 교통행정계장은 직무대리 자격으로 각각 삽교호국민관광지 …

    당진시대
  5. 1996.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자수첩] 이명자 차장

    …이런 곳에 대규모 축산단지가 들어섰고, 또다시 분뇨처리시설이 들어선다는 것은 낙후 지역주민만을 소외시키는 처사다”. 고대면 옥현리에 축분발효시설이 설치된다는 계획이 알려지자 사업장과 인접해 있는 당진포 3리 주민들이 즉각적으로 보인 반응은 이것이었다.…

    당진시대
  6. 1996.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사단법인 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는 커다란 농촌운동을 벌이거나 남보다 한발 앞서 거창한 봉사활동을 해온 것은 아니지만 다같이 농사짓는 사람들이라는 동질성을 갖고 있는 단체이니 만큼 그들의 본업에 충실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새로운 기술을 습득해 나가면서 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는 …

    당진시대
  7. 1996.07.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제8대 조선형 회장 취임

    … 33%의 회원증가와 제1차 지구대회에서 8개부문 각종 수상영예를 안은 것은 회원들의 「하면 된다」는 신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조선형 회장을 힘껏 도와주자”고 말했다. 석문로타리클럽의 8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조선형 …

    당진시대
  8. 1996.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기술 습득으로 살맛나는 농촌 일구는 젊은이들 - (사)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는 커다란 농촌운동을 벌이거나 남보다 한발 앞서 거창한 봉사활동을 해온 것은 아니지만 다같이 농사짓는 사람들이라는 동질성을 갖고 있는 단체이니 만큼 그들의 본업에 충실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새로운 기술을 습득해 나가면서 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는 …

    당진시대
  9.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름철 별미 콩국수 제맛 살린 면천콩국수

    …계로 하다보니 그만큼 편해지긴 했다.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정성을 담는 것은 변함이 없다고. 아침 여섯시면 콩삶는 일부터 시작해서 면천약수 떠오기등 영업준비로 하루를 연다. 성수기를 맞은 요즘 하루에 150여개가 나가고 비오는 비수기에도 평균적으로 8…

    당진시대
  10. 1996.07.15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주민의 사랑받는 한보로 거듭나길

    …력 전력단가보다 한전에서 공급받는 전력의 단가가 싼데도 자체 건설하려는 것은 원활한 전력 수급을 위한 것이다. 상황에 따라 한보의 답변이 달라지고 있다. 더 이상 거론할 것도 없이 한보는 이제라도 당진군민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투쟁위에서는 그…

    당진시대
  11. 1996.07.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분뇨공장 못받는다”

    …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다시 대표적인 혐오시설인 분뇨처리장이 들어서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팽팽히 맞서고 있다. 한편 이번 사업을 포함, 올해 세군데의 이같은 발효시설설치를 계획하고 있는 군은 현재 설치하려는 축분발효시설이 관내에서는 시도된…

    당진시대
  12.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산면 김경동씨

    …은 이미 ‘중앙선을 침범한 가해자’로 사건이 종결되고 난 뒤였다. 남은 것은 부러진 갈비뼈와 부러진 양다리, 머리수술을 받은 아들 준희, 그리고 부인과 딸의 시신 뿐이었다. 거기에다 이러한 정상(?)을 참작해 기소유예를 내린다는 검찰의 통보였다. 그때…

    당진시대
  13.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교리에 아름다운(佳) 다리(橋)를”

    … 흔쾌히 받아들였었다”며 “사전합의없이 일방적으로 이처럼 설계를 변경한 것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주민들은 또 도로가 자연경관이 수려하기로 이름난 신암사 전면을 통과하는 것은 당진에 20만 신도시가 들어설 경우 시민들의 휴식처…

    당진시대
  14. 1996.07.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쟁점 - 도시계획 재정비안

    …이라는 것이며 그런 기능을 담당해야 할 터미널을 시내권쪽 가까이 둔다는 것은 도리어 교통혼잡을 초래한다는 것. 택지개발방식에 대한 입장 역시 마찬가지이다. 다음은 당진군 도시과 이제인 도시계장의 말이다. “개발이익의 유출을 우려해 시행자를 토지공사로 …

    당진시대
  15. 1996.07.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형송수관 관광지 관통, 피해줘

    …설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진단을 완료한 상태이나 노선변경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며 “주민피해를 막을 수 있는 여러가지 방안도 다각도로 검토해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와 관련 수자원공사로부터 설계변경에 따른 협의요청을 받은 당진군은 공업용수…

    당진시대
  16. 1996.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대 민선도교육감에 오재욱씨

    …)는 “선출방식의 문제점이 전혀 개정되지 않은 채 교육감선출이 이루어진 것은 유감이지만, 비민주적이고 권위적·관료적인 행정을 이끌었다고 교사들이 평가한 백승탁 교육감을 제치고 오재욱씨가 당선된 것은 환영한다”고 밝히면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

    당진시대
  17. 1996.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육단체소개 / 당진군 배구협회

    … 다져나가는 데에는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이다. 학교에 배구팀을 심는다는 것은 물론 협회측의 의지만으로 될 일은 아니다. 협회 강정기 전무이사는 “스포츠 꿈나무들을 위한 교육기관의 적극적인 관심도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오는 9월 회장기 직장…

    당진시대
  18. 1996.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친절 하나로 방문객 사로잡는 미스터 스마일 - 당진축협 사료공장 수위실 김무남 씨

    …사람을 ‘맞이하는’ 첫 관문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김씨가 이곳에서 일한 것은 3년 전부터다. 농사도 지어보고, 회사에도 다녀보다가 10년전 아는 사람의 주선으로 이 사료공장에 들어왔다. 판매를 담당했었는데 판매장을 농협으로 일원화 시킨 후에 마땅한 자…

    당진시대
  19. 1996.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구불황’속 꿋꿋이 명맥 이어와 - 당진군 배구협회

    … 다져나가는 데에는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이다. 학교에 배구팀을 심는다는 것은 물론 협회측의 의지만으로 될 일은 아니다. 협회 강정기 전무이사는 “스포츠 꿈나무들을 위한 교육기관의 적극적인 관심도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오는 9월 회장기 직장…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