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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지시 줄다리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6건
기간
1993—2026

516건 · '기지시 줄다리기' · 최근 기사부터8 / 26쪽

  1. 2021.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설상가]송악읍 기지시리 오늘은 숯불구이 서상동·김명화 대표“숯불에 익혀 더욱 쫀득한 족발”

    부드럽게 삶아 내고 숯불에 한 번 구워 쫀득함까지 더한 족발을 송악읍 기지시리에 새로 문을 연 오늘은 숯불구이(대표 김명화·서상동)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늘은 숯불구이에서는 숯향이 은은하게 밴 족발을 선보이기 위해 매일 신선한 족을 공수하고, 약재를 …

  2.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강원도 철원군에서 통일 줄다리기 퍼포먼스 선보여

    한반도 평화와 남·북 공동 번영을 기원하며 기지시줄다리기 퍼포먼스가 강원도 철원에서 펼쳐졌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김병재)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분단의 상처가 남아있는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남과 북의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며 기지시줄다리기 …

  3.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제2차 문화도시 포럼문화도시 준비와 비전을 말하다

    …주제로 토론했다. 1차와 2차 문화도시 포럼에서 공통적으로 나온 화두가 줄다리기다.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가 학생들의 시험 기간에 개최돼 청소년들의 참여가 어렵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청소년들의 수험 일정을 고려해 축제가 진행되길 바란다. 당진이 진정한 …

  4.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시풍속 ‘단오’ 생생하게 즐기자!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김병재)가 단오 체험행사를 지난 12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야외시연장에서 개최했다. 2021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우리의 세시풍속 단오’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됐다. 이날 △단오선(부채) 만…

  5. 2021.05.24 · 문화·교육 · 박경미

    인형극으로 배우는 기지시줄다리기 유래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김병재)가 2021년 생생문화재활용사업 ‘인.생.문’의 일환으로 어린이집 31곳을 찾아 인형극을 선보인다. ‘인.생.문(인간의 생애주기별 문화유산 체험교실)’ 프로그램은 인간의 생애주기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문화…

  6.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줄다리기 형상화한 어린이 놀이터 개장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야외광장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인 기지시줄다리기를 형상화한 어린이 놀이터가 개장했다. 큰줄전시관 뒤편에 조성된 놀이터는 지난 2018년 개최한 기지시줄다리기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입상한 놀이터 …

  7. 2021.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유·불·무로 열린 제례 공개행사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김병재)와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위원장 김덕주)가 기지시줄다리기 공개행사를 지난 8일 개최했다. 국태민안과 시화연풍을 기원하며 국수봉에서 당제와 흥척동 대동우물에서 용왕제가 이뤄졌다. 당제와 용왕제는 유(儒)·불(佛)·무(…

  8.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세계 줄다리기 체험 등 신규사업 실시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김병재)가 이달부터 2021년 문화재 활용사업을 시작한다. 이중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과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은 올해로 9년 연속 선정됐다. 특히 지난해 전국의 64개 전수교육관이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에 선정돼…

  9. 202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덕주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장 줄다리기를 통해 코로나19 재앙을 이겨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면서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인 기지시줄다리기는 단순하게 줄을 끌고 당기는 힘겨루기를 넘어 나라의 평안과 안녕(國泰民安) 그리고 풍년을 기원하는 (時和年豊) 의미를 담고 있는 동양권 짚풀문화의 대표적인 민속문화다. 현재까지 수백…

    당진시대
  10. 2020.12.29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전설이 그림책으로 살아났어요!”

    … 참여해 총 10권을 발간했다. 그림책 안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담겼다. 기지시줄다리기를 소재로 한 이승현, 조희진 학생의 <영차영차>에는 줄다리기가 하고 싶은 토끼가 짚을 모아 줄을 꼬기 시작하면서 여우, 반달곰, 호랑이, 코끼리가 도와 줄을 완성한다…

  11. 2020.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국난극복 줄다리기…코로나19 물렀거라!”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전통문화 전승 노력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지 5주년을 맞았다. 국내 6개 전승단체와 해외 3개국이 함께 5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했으나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팬데믹 상황을 맞은 올해, (사)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안본환, 이하 보존…

  12. 2020.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 5주년 온라인 기념행사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 5주년을 맞아 온라인 기념행사가 지난 2일 진행됐다. 지난 2015년 한국과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남이 줄다리기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공동 등재했다. 등재 이후 국가무형문화재인 기지시줄다리기를 비롯해 영산줄다리기,…

  13. 2020.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시대 속 영상으로 즐기는 ‘방구석 당진史’

    방구석 당진史 첫 번째 편으로 <당진의 공동체 문화 in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이 제작됐다. 방구석 당진 역사 여행-코로나시대 인문학 콘텐츠 제작사업은 코로나19시대 사회적 거리두기로 문화 및 여가 생활의 제약으로 갈증을 느끼고 있는 시민들을 위한 제작…

  14. 2020.10.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영상으로 만나요!

    코로나19로 축제는 열리지 못했지만 500년 전통은 끊기지 않았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안본환)가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 기지시줄다리기 무관중 공개행사 및 기획행사를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진행했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앞에서 이뤄진 …

  15. 2020.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코로나19 당진지역 확진자 총 13명(9월 4일 기준)

    12·13번 확진자 형제 관계…인천서 가족모임 후 확진 기지시리·운산리 일대 식당·병원·편의점 등 다녀가 접촉자 27명 중 14명 음성 판정…7명 결과 대기 중 최근 당진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매 주말마다 발생하고 있다. 지난달 30일에는 당진12…

    당진시대
  16.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최우진·이홍주 씨줄에 담긴 역사를 이어가는 사람들

    …꼬고 손바닥을 비벼대야만 이수자의 길을 넘어 인간문화재가 될 수 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줄틀을 세우는 것과 연못에 넣어 보관하는 것까지 모두 옛 전통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다. 지역마다 다양한 형태의 줄다리기가 이뤄져 왔지만, 기지시줄다리기가 세계문화유…

  17.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64개 단체 당진문화진흥 공모사업에 선정

    …대 △당진주부연합 해나루농악대 △(사)당진향토문화연구소 △아리랑봉사단 △기지시 줄다리기 농악 △중요무형문화재 제19호 선소리산타령충남지회 △오산선생경모회 △희희낙樂 ▪청소년문예 △당진소년소녀합창단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 △당진청소년·청년극단 예능 △…

    당진시대
  18.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기지시리“니나노집에서 패가망신한 사람 많았지”

    … 담긴 동네(마을)의 모습을 전하고자 한다. “대전시, 천안시, 그리고 기지시 몰라?” 당진을 처음 방문하거나, 잘 모르는 사람들은 기지시를 보고 당진시 안에 기지‘시(市)’가 있는 거냐며 의아해한다. 이 때문인지 기지시리 주민들끼리 하는 싱거운 농담…

  19. 2020.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의 역사, 줄 장인 장기천 옹 별세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 기지시줄다리기 줄 제작 기능보유자 장기천 옹이 향년 85세의 나이로 지난 2일 별세했다. 평생토록 평화와 화합, 단결의 상징인 기지시줄다리기의 줄을 손수 제작해오면서 그는 남북 평화통일 줄다리기 개최를 소원했지만, 결국 그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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