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준권 신성대학 유아교육과 교수가 추천하는 성공은 준비된 자만이 맛볼 수 있는 마시멜로
…신의 모습을 발견하지만 주변 사람들의 진심어리고 냉철한 충고를 받아들여 다시 마시멜로 맨이 되어 성공적인 삶을 회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는 주인공 찰리를 보면서 인간이 언제든 친구나 주변 사람들로부터 버림을 받을 수 있지만 개인의 열정적인 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4건 · '나를 다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2008.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의 모습을 발견하지만 주변 사람들의 진심어리고 냉철한 충고를 받아들여 다시 마시멜로 맨이 되어 성공적인 삶을 회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는 주인공 찰리를 보면서 인간이 언제든 친구나 주변 사람들로부터 버림을 받을 수 있지만 개인의 열정적인 노…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진이다. 동부제강 건설 당시인데 현장소장이었던 심기영씨가 일용직이었던 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관리직으로 바꿔 함께 일하게 됐었다. 그것이 계기가 돼 지금의 내가 있게 됐다. 건축현장에 있으면서 지금까지 쉽지 않는 과정이었다. IMF를 겪으며 일하…

2008.01.07 · 문화·교육 · 최운연
…성곤(34,사진 가운데)씨. 해남에서 5년여 동안 일을 하다가 당진으로 다시 온지 1년 정도 됐다고 한다. 김씨의 새해소망은 아들 종빈(3)이와 가족 모두가 건강했으면 좋겠다는 것. 김씨는 “지난 한해 아쉬운 것이야 많았지만 항상 만족하며 살수는 없는…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휴게소에 내려 우동으로 배를 채우고 직원에게 대구가는 길을 물어 다시 힘차게 차를 출발시켰다. 한숨 자고나니 어느 새 우리 차는 동대구 톨게이트에 도착할 수 있었다. “아빠, 다 온거에요?” “그래, 아까 빠지길 잘했다. 덕분에 빨리 도착했거든…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되뇌이고 하는 것을 아내가 들었던 모양이다. 놀랍게도 그것이 욕설이어서 다시는 그런 욕설을 못하도록 나무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언어를 처음 배울 때 욕부터 배운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다. 성직자들을 제외하곤 일반인들은 하루에도 수없이 상황에 따라…
2007.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같아도 그렇게 했을 것이다’고 말할 것 같지만 한번만 더 생각하고 또 다시 한번 맘으로 느끼면서 좀더 신중하고 남에게 기분 좋은말, 그리고 한발자국 뒤로 물러서서 이야기하는 태도를 배워가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책의 마지막 단원에 나오는 내용 중…
2006.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송산면은 당진의 어느 다른 면 보다는 작지만 나를 무척 설레 이게 만든 곳이고 중년의 사춘기를 맞이하게 한 곳이다. 여기로 이사 오기 전 많은 것들이 나를 무척 두려워하게 했고 갈등하게 했었다. 제일 나를 두렵게 한 것은 애…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 같다. 내가 남을 위해서 다치면서까지 일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남이 나를 기억해 주지 않는다면 얼마나 슬플까….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다면 늘 가슴에 이고 살아야 할 큰 상처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한 떨기 소중한 생명을 남이흥 장군께서는 불길,…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람을 희생시키는 것보다는 한사람의 생명을 희생시킬 수 밖에 없었다. 나를 만일 신이라고 부를때는 자유의 수호신이라 부르겠지, 나를 만일 사람이라고 부를때는 자유대한의 국부라고 부르겠지. 나 내목숨 하나 바쳐 독재의 아성 부너뜨렸네. 나 내 목숨하나…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새라 양동이로 빗물을 퍼내던 기억이 난다. 두 번째 사진은 60년대로 다시 거슬러 올라가 지금의 환영슈퍼 바로 옆에 있었던 가게모습이다. 내가 처음 세를 얻어 가게를 시작했을 때였는데 초가지붕에 내가 직접 써서 세워놓은 간판, 격자무늬의 가게문이 인…
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서부터 시작된다.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은 나를 바르게 인식하는 것이다. 태풍속에서 우리민족의 뿌리를 지켜낸 사람은 바로 우리와 같은 민초였음을, 이름없이 쓰러져간 많은 영혼을 생각하고 눈시울을 적시며 이 책을 읽는 아이들…
2006.05.08 · 문화·교육 · 이희철
…서 울고 있었네/그대가 무덤 속에 있는 꿈을 꾸었기 때문에... 그대가 나를 버리고 떠난 꿈을 꾸었기 때문에/나는 슬피 울고 있었네...」 Ⅰ부인 ‘시인의 사랑’이 끝난 후 관객들은 그 서정성과 아름다운 선율을 가슴에 담은 채 잠시 휴식을 가졌다. Ⅱ…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뚝섬과 그 뚝섬을 잇는 돌다리는 지금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형님은 나를 대학까지 가르쳐주셨다. 인생의 길을 열어주신 분이나 마찬가지였다. 돌아가신 아버님을 대신해 동생들을 건사하느라 고생을 많이 한 탓이었을까. 말년에 치매에 걸리셔서 정신을 놓으…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얘야, 너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지? 자신의 존재를 극대화한다 :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장 사랑하는 이는 ‘자신’이어야 한다. 자신이 누구인가를 알아갈수록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인생의 목적에 더 잘 들어맞는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5 목표를…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람 인(人)을 넣어 그 중심이 되고 그 아래 나무 목(木)을 썼습니다. 다시 말하면 나무의 어린 싹을 사람이 손질을 하여 마시는 것이 차라는 의미입니다. 차에 대한 우리나라 최초의 기록은 <삼국사기(三國史記)> 보다 먼저 쓰여졌다는 <가야국기(伽倻國記…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런데 이상하게도 모두들 옛날의 모습입니다. 하나도 안 변한 모습으로 나를 반겨줍니다. 그러나 가슴 아픈 모습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 다 아름다운 추억의 모습으로만 있습니다.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한다 하여도 이번 여행에서는 별 의미는 없습니다만 지…
2004.08.2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경험을 바탕으로 가슴에 와닿는 강의를 하고 있다. 혹한과도 같은 시련은 나를 만들어 준 밑거름 유복한 유년생활을 지내고 이화여대와 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한 후 교사로 10년 간 어려움없이 살아온 선생님에게 시련이 찾아온 때는 지난 1989년이었다. 그…
2004.07.21 · 문화·교육 · 이상철
…나 때문에 여간 고생하시지 않은 어머니는 잠 안자고 책 읽겠다고 버티는 나를 여간 기특해하신 것이었다. 그러나 동생이 강제로 불을 끄며 잠좀 자자고 하소연할때는 괜시리 신경질이 날때도 있었다. 부모 마음 다 그렇겠지만 조상 중에 한 분이 똑똑해서 미쳐…
2004.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느지막히 결혼을 하고 어느새 딸 하나를 둔 가장이 됐다. 아내(정재화, 33)와 함께 단란하게 꾸려가는 가정. 이제 어느 정도 사회적인 안정을 이룰 나이이기에 더욱 과거가 생각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두번째 사진은 82년도에 서울에서 큰형의 졸업식 때…
200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 해마다 새해가 되면 지나간 1년간의 잘못을 반성하고 좀더 나은 나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에,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간절하게 소망한다. “새해에는 건강하게, 부자되게, 공부 잘 하게, 좋은 사람 만나게, 가정이 화목하게... 해주세요,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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