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 다니다보니 안 가던 도서관도 가게 되고 책도 한 권, 두 권 추천받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그의 도서 취향을 훤히 아는 친구가 “읽은 후에 얻는 것이 가장 많은 책”이라며 <배려>를 권했다. “처음엔 책 표지도 유치한 게 과연 재밌을까? 하고 읽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6건 · '다른 시작'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8 / 9쪽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 다니다보니 안 가던 도서관도 가게 되고 책도 한 권, 두 권 추천받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그의 도서 취향을 훤히 아는 친구가 “읽은 후에 얻는 것이 가장 많은 책”이라며 <배려>를 권했다. “처음엔 책 표지도 유치한 게 과연 재밌을까? 하고 읽기…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 목소리로 사랑을 전하고 있는 행복소리중창단(단장·지휘자 김연경)의 첫 시작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로부터 시작됐다. 센터에서 도움의 손길을 받던 사람들이 한 발 나아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봉사단을 꾸렸다. 처음엔 12명으로 …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비와 계획 없이 고아원을 떠나야 하는 것이다. 사회로 내딛는 출발선마저 다른 이들보다 뒤쳐진 채 시작하는 셈이다. 26명의 아이들은 어두운 미래를 향해 하루하루 걸어가고 있다. 한국에서 찾아온 도움의 손길 아이들이 걷고 있는 어두운 길을 밝혀줄 사람들…

2014.03.09 · 문화·교육 · 박초롱
…어요.” (김수진 교사) 기독학교에 입학한 후 아이들은 서서히 달라지기 시작했다. 아이들의 표정이 밝아졌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득찼다. 시내산 기독학교는 현재 교회를 1년 이상 다닌 교인에게 입학조건이 주어지지만 앞으로 꾸준히 성장해 나가 성도뿐만아…

2014.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드럼이요? 재미있어서 치는 거지요. 건강을 생각해서 드럼을 배우기 시작했지만 이제는 재미가 우선입니다.” 당진실용음악학원(원장 김석천)에서 드럼을 6개월째 배우고 있는 이은국(55) 씨는 지난해 3월 의사로부터 뇌졸중(뇌의 혈액순환장애에 의해 일어나…

2014.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청동에 신축 이전하면서 옛 군청을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이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다. 대형마트와 기업형수퍼마켓(SSM)을 비롯해 우후죽순 생긴 편의점이 골목상권까지 잠식하면서 전통시장은 활기를 잃은 지 오래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당진만의 문제가 아니다.…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론인을 꿈꾸는 대학생들을 위해 올해부터 ‘지역신문 아카데미’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다가오는 3월, 겨울의 작별인사와 함께 지역신문 아카데미 제2기 김예나 학생(한서대 신문방송학과 2)도 한 달간의 인턴기자 생활을 마무리한다. 김예나 학생은 “당진시대에…
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창의적 융합교육과 같은 교육 개혁은 그것의 시작이다. 지금은 무엇보다 선생님과 학생 간의 신뢰가 필요하다. 개혁은 칼을 대고, 째고, 자르는 고통스러운 과정이다. 이 고통의 과정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다른 것에 좌지우지 되지…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는 “법인택시 기사들은 사납금을 내야 해서 더 어려울 것”이라며 외려 다른 이를 걱정했다. “손님들에게 더 자상하고 친절한 택시기사가 되고 싶어요.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아내와 함께 봉사하면서 살겁니다.”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에 출마 했는가? 평교사에서 교육의원까지 교육과 정치를 오갔다. 정치를 시작해보니 교육의 문제점이 보였다. 100년 동안 고착된 근·현대 교육이 문제 있다. 이 문제를 혁신적으로 바꾸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충남 교육의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체육관은 빠른 셔틀콕 소리로 긴장감이 흐른다. 1초에 한 번씩, 한 번 시작하면 20분 동안 쉼 없이 땀을 흘려야 한다. 그렇게 공을 받는 훈련이 끝나면 숨 한번 깊이 내쉴 틈 없이 체력 훈련이 이어진다. 당진중학교(교장 김희태) 배드민턴부는 코앞으로…
2014.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있던 볼링장 두 곳이 없어지면서 당진에 있는 볼링장에서 모임을 갖기 시작해 현재는 합덕 주민보다 다른 지역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고. 합덕볼링클럽은 임원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에 단합이 무척 잘 된다. 무엇보다도 볼링에 대한 …
2014.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있던 볼링장 두 곳이 없어지면서 당진에 있는 볼링장에서 모임을 갖기 시작해 현재는 합덕 주민보다 다른 지역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고. 합덕볼링클럽은 임원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에 단합이 무척 잘 된다. 무엇보다도 볼링에 대한 …
2014.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음악은 살아 있다. 모든 소리는 평면적인 높낮이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입체적으로 살아 움직인다. LP(Long-Playing Rec…
201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 자리를 옮겨 지난달부터 본격적으로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복싱은 다른 운동과 달리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병행하기 때문에 운동효과가 뛰어나다. 복싱은 자신감을 키우거나 근육을 만들고 싶어 하는 남성들에게 사랑받는 체육종목이다. 하지만 최근…
2014.02.08 · 환경·안전 · 임아연
…생기는 것을 예방해 주는 등 벼가 잘 자랄 수 있게 한다. 또한 오리는 다른 가축에 비해 질병이나 전염병에 강하며 건강식품으로 이용되기 때문에 경제적 가치도 있다. -오리종류: 청둥오리 잡종으로 몸집이 작을수록 좋다. -방사시기: 모를 낸 후 10~1…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워내는 봉사단이었다. 미용과 염색 등 3개월의 전문교육을 끝내고 봉사를 시작하게 됐다. 처음 노인들의 머리를 손질할 땐 서너 명이 붙어도 한참 걸릴 만큼 서툴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려움 없이 척척 가위질을 하는 모습이 제법 능숙하다. 한 번 가위…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시장이 각 읍·면·동 연두순방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6일 합덕읍을 시작으로 17일에는 송악읍, 20일에는 고대면 순방을 진행했다. 올해 연두순방은 이철환 시장과 해당 읍·면·동장, 지역구 시의원의 좌석을 중심으로 부채꼴 모양으로 주민들의 좌석이 …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내곤 한다. 그렇게 항상 함께 모인 던 가족들의 발길이 점차 줄어들기 시작하자 다른 가족들도 서운함과 아쉬움을 느꼈는지 지난해 추석부터 천안 시누이의 집에서 모임을 갖기 시작했다. 당진에서 모일 때 처럼 푸짐한 음식들이 준비되고 모임 전날부터 함께 …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업무는 20일부터, 하나로마트는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송악농협의 옛 청사는 1981년에 지어져 지금까지 33년 동안 조합원과 주민들의 사랑방이 돼왔다. 하지만 기지시리 인근에 대단위 아파트가 생겨나면서 도시는 계속해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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