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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문화 자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4건
기간
1993—2026

214건 · '다문화 자녀' · 최근 기사부터8 / 11쪽

  1. 2013.06.21 · 문화·교육 · 이규일

    학력 쑥쑥 감성 쏙쏙 캠프

    조금초등학교(교장 김희숙)는 다문화가정 신청자를 대상으로 8개 가정을 선정해 지난 10일 예산군에 위치한 달팽이자연학교에서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가정 구성원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화목을 도모하고 자녀의 가정학습을 도와줄 수 있는…

  2. 2013.06.10 · 문화·교육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다문화대축제 중점 사업으로 거듭나”

    …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상공인연합회는 지난달 19일 제3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를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등 사회 다방면에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상공인연합회는 대표적인 활동으로 당진시다문화대축제가 꼽히고 있다. 3년째 진행 …

  3. 2013.06.08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름다운 노래소리 ‘우리는 하나’

    지난달 30일에 열린 충남농협 다문화가족 합창대회에서 당진시 대표로 참가한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의 ‘원패밀리(One Family) 합창단’이 대상을 차지했다. 원패밀리 합창단은 ‘바위섬’을 불러 심사위원과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다문화가정…

    당진시대
  4.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기관탐방 7] 결혼이주여성 지원·국제교류 사업 진행

    …다. 이 가운데서도 눈에 띄는 성장을 보이는 기관이 있다. 바로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 이하 다문화센터)다. 결혼이주여성지원센터를 모체로 지난 2009년 개소해 올해로 5년차를 맞은 다문화센터는 지방비센터로 시작했으나 2011년도부터…

  5. 2013.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희망송아지 또 다른 희망 전달

    …)에서 지난 2011년에 처음 진행한 희망송아지가 새끼를 낳아 또 다른 다문화가정에 희망을 전달했다. 희망송아지는 농협에서 학생자녀를 둔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에게 송아지를 기탁하면, 그 송아지가 낳은 새끼를 또 다른 다문화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

  6. 2013.05.17 · 문화·교육 · 이선정

    문숙정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례관리사가 추천하는 “과거 상처 바로보면 치유에 도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사례관리사로 근무하고 있는 문숙정 씨는 상담과 사례관리에서 중요한 것으로 ‘이해’를 꼽는다. “사례관리를 하다보면 ‘저 사람은 왜 저러지?’, ‘왜 저런 말이나 행동을 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대화나 …

  7. 2013.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농민 희로애락 연주하는 자부심

    …진달래 민속축제에서도 농악대회 우승기를 연이어 휘날렸다. 특히 올해에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과 그들의 자녀들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마병숙 단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이주여성들은 더이상 이방인이 아니라 우리사회의 한 일원”이라며 “…

  8.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여성친화사업 주민 체감 ‘글쎄’

    …각 실과별로 실천과제를 맡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세부 내용을 보면 △다문화가정 친정 보내주기 △여성친화 공공청사 운영 △직장보육시설 운영 활성화 △소통 모임방 조성 △안전과 돌봄 지역연대 네트워크 구축 △여성친화도시 투어 △나눔장터 정례화 △여성이…

    당진시대
  9. 2013.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문화정책 이대로 좋은가

    … 되면서 최근 우리나라도 외국인노동자, 국제결혼이주자들이 늘어나 다인종 다문화사회로 급속히 진전하고 있다. 특히 국제결혼으로 인한 결혼이주여성의 수는 2012년 1월 22만 명, 그 자녀는 16만 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학업, 취업 등 다양한 이유로 체…

    당진시대
  10. 2013.02.22 · 문화·교육 · 이선정

    “다문화 자조모임 지원이 핵심실천 과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2013년 사업설명회와 한국어교실 개강식을 지난 20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할 지역 내 여성결혼이민자들이 참석했고 센터는 담당 직원, 방문교육지도사 등을 소개했다. 또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

  11.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새 6년이나 지났다. 한국에서 지낸 시간은 나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다. 다문화센터 다니면서 한글은 기본이고 여러 자격증과 수료증을 받게 되었다. 베트남에서 해 본적 없는 일도 한국에서 시작했다. 처음에는 통번역 일을 했다가 자녀양육문제 때문에 그만하게…

    당진시대
  12.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전 지회장 김영경 당진좋은엄마모임 회장 왕진리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중국문화 강사 장가경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강은자 현대제철 주부봉사단 부회장 이정아 풀빛아동권리봉사단장 우현선 부장: 당진에 사는 주부들이 생활에서 느끼는 …

  13. 2012.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8] 일반 학교보다 나은 처우로 교육의 질 이끌어

    …이면 한글학교에 와서 교육을 받는다. 한국인 남성과 필리핀 여성 사이의 자녀인 코피노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가정형편이나 여러 가지 여건상 참여 비율이 저조하다. 필리핀 내 한글학교 대부분이 개인이나 단체에서 운영하는 것이어서 교직원에 대한 처우가 열악하…

    당진시대
  14. 2012.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외국인, 5년 사이 1.4배 증가

    …85명 순이다. 이중 결혼 이민자는 933명이며, 315명은 귀화했다. 다문화 가족은 송악읍이 가장 많아 205명, 당진 1동 100명, 신평면이 95명 순이다. 이중 중국인(한국계중국인 포함)이 357명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320명, 필리핀 94명…

  15.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4]

    …보교환, 자조모임이 이뤄지도록 돕고 있다. 상담서비스 이외에도 출신국별 다문화 축제가 열릴 때면 홍보부스를 마련해 센터 업무를 알리고 여성결혼이민자 인권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벌이며 인식개선 활동을 펼친다. 낮-생활관련, 밤-위기상황 상담많아 여성결혼이…

    당진시대
  16. 2012.08.14 · 문화·교육 · 임아연

    “다문화지원책 확대되어야”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이철환 시장 간담회가 지난달 31일 원당동 ‘소담골’에서 진행됐다. 이날 장순미 센터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19개의 다문화 가정과 이철환 시장 내외, 김영자 여성가족과장이 자리에 함께 했으며, 점심식사를 하며 다양한 고충과 의견…

  17. 2012.08.14 · 문화·교육 · 우현선

    중국 초등학생 당진서 홈스테이

    …출신 결혼이주여성의 집에 머물며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돌아갔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4박5일 동안 중국 류양시 신문초등학교 학생과 중국 출신 결혼이주여성 자녀 등 24명을 대상으로 홈스테이를 진행…

  18.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다문화 가정을 만나다3 (사)한국다문화가족정책연구원 다문화 취업교육부터 정책연구까지

    충남도 허가…전국 최초 설립 (사)한국다문화가족정책연구원(원장 조원권․대전광역시 동구 우송대학교 내)은 충남도로부터 2009년 11월 30일 허가를 받았다. 다문화가족정책연구원으로서는 전국 최초다. 다문화가족이 늘어나면서 우리나라의 구성원이자 향후 우…

  19.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다문화가정을 만나다 2] 전국 최다 외국인거주 다문화마을 특구 지정

    …주하게 됐다. 원곡동은 지난 2009년 지식경제부로부터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가정과 내국인이 모여 사는 다문화마을 특구로 지정됐다. 거리의 상점 간판과 도로표지판 등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다중 언어로 표기되어 있다. 거리를 걷다 보면 외국에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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