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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5건
기간
1993—2026

195건 · '매일 직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1. 2012.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당진시보건소 방문간호팀 ‘엔젤스콰이어’방문간호사들의 아름다운 합창

    …모이는 시간이 많지 않다. 방문간호팀은 건강관리가 취약한 계층의 주민을 직접 찾아가 질병 예방관리, 건강 증진을 위한 포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때문에 팀원들은 많은 시간을 사무실 밖에서 보낸다. “지난해부터 시에서 방문간호…

  2.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채운동 미향 “푸짐한 상차림의 퓨전 한정식”

    …끼소바, 간장게장 등이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민숙 대표는 “미향은 매일 아침 수급하는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할 뿐 아니라 주로 제철에 나오는 나물과 해산물 등을 고집하기 때문에 모든 요리에는 고급스러움과 신선함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집의 …

  3. 2012.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밤나무집“옻닭과 마닭으로 여름철 보신하세요”

    …터 각종 비법을 전해 받아 밤나무집을 운영 중이다. 밤나무집은 태안에서 직접 기른 토종닭만을 사용하고 있다. 매일 사용할 양 만큼만 확보해 들여오는 토종닭은 냉동되지 않아 육질이 신선하고 직접 길러낸 것이기 때문에 손님들이 믿고 먹을 수 있다. 이보연…

  4.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2009년, 정규방송으로 전환되고 100.7MHz로 주파수를 고정하면서 매일 아침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어김없이 반가운 이웃의 목소리를, 동네 소식을 들을 수 있다. 마포FM의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 운영하는 방송본부에서는 인턴을 포함해 총 8명이 …

  5.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 2년째 운영 중인 정일섭, 김수경 부부는 냉면 육수와 비빔냉면 양념을 직접 개발해 매일같이 정성들여 만들고 있다. “항상 욕심을 버리고 손님들에게 맛있는 냉면으로 평가 받을 수 있게 노력을 기울이자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력 없이 이룰 수 …

  6. 2012.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현대제철 지역사회 공헌사업“기업도 지역주민과 어울려 살아야죠”

    …뤄지고 있다. 명절, 수확기 등에는 회사 내 판매장터를 설치해 직원들이 직접 구매함으로써 저렴하게 좋은 품질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재래시장상품권을 구매해 당진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해 ‘이웃도 돕고 재래시장도 활성화’하는 …

  7.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다. 얼마 전, 항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합덕 일가족 화재 사건 현장에도 직접 찾아 불에 탄 시신을 수습했다고. “안치실도 혼자 못들어갔죠”황상연 씨는 10년차 장례지도사다. 장례식장을 개업할 계획이었던 부모님의 권유로 시작한 장례 일은 당시 스물여섯이…

  8. 2011.08.28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포레즈’ - 이석희 대표] “내 아이 최고로 키우고 싶은게 엄마 마음”

    …다른 엄마들의 마음을 잘 알지 않을까요?” 영국에서 시작된 ‘포레즈’는 매일유업에서 운영하는 3~10세 아이들을 위한 브랜드. 매일유업에서는 0세~3세까지 아이들을 위한 ‘알로&루’와 0~5세 아이들을 위한 ‘알퐁소’ 브랜드도 있다. “남편(손원표)이…

  9. 2011.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채운리 도원 - 오정훈, 이종남 공동대표] “한식처럼 깔끔하고 단백한 중국요리 전문점”

    …중국관은 당진 대표의 중국요리 전문점”이라고 소개했다. 주방에서 음식을 직접 요리하는 이종남 공동대표는 “코스로 제공되는 중국전문요리의 맛을 느끼실 수 있게 항상 신선한 재료로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며 “한국인 입맛에 맞춰 느끼함을 없애고 깔끔한 중국…

  10. 2011.05.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2010년 4만4천시간 봉사

    …이 4만2230시간동안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하루 22명의 직원들이 매일 116시간 봉사활동을 한 셈이다. 현대제철은 올해도 이웃사랑나눔을 활발히 실천한다는 계획으로 당진에서 올1분기까지만 2,680명이 12,975시간을 달성했다. 올초 설명절 선…

  11. 2011.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파김치아나고찌개 - 김현성 대표] “아나고와 파김치의 만남”

    … 특히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파김치아나고찌개라는 새로운 메뉴를 직접 개발한 김현성 대표의 능력과 노력이 엿보인다. 김 대표는 “아나고의 고소한 맛과 높은 영양가 그리고 남녀노소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맛으로 손님들에게 한발더 다가가고 싶다”며…

  12.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거산리 왕창갈비 - 김장수, 최향자 대표] “아내도 모르는 돼지갈비 양념맛 비법”

    …친 후 비로소 상 위에 올라온다. 왕창갈비의 돼지갈비는 남편 김장수씨가 직접 양념한다. 이 양념의 비밀은 아내 최향자씨도 모를 정도로 왕창갈비만의 비법이 담겨져 있다. 이렇게 양념된 돼지갈비를 불판에 살짝 익혀 입에 넣으면 부드럽고 달콤한 갈빗살이 입…

  13. 2011.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한성목재·건재·문짝백화점] “믿음을 판매하는 ‘자재 백화점’”

    …다.” 특히 3년이란 시간 동안 새벽에도 전남 광양까지 찾아가 시멘트를 직접 들여와 납품하는 일도 병행했었다. 오전과 오후 시간에는 정상적으로 가게를 운영하고 퇴근시간부터 새벽 늦은 시간까지 시멘트를 배달해 수입을 올려 한성목재를 정상 궤도에 올리는데…

  14.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대덕리 인디아나 - 김기봉 대표] “중후한 맛이 느껴지는 레스토랑 인디아나”

    …호에 맞는 음식을 추천해 주고 있어 만족도가 높다. 인디아나의 요리에는 직접 만든 생면과 최고급 한우,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며 베니스 정통의 맛을 추구한다. 특히 최고급 생면으로 만든 파스타는 쫄깃한 식감이 특별하다. 인디아나에서는 고기나 생선을 넣어…

  15.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정부가 못하는 복지, 기업이 대신”

    … 후원하는 것 좀 더 도움이 필요한 적소를 찾아보기로 했었다”며 “헌데 직접 어려운 이웃을 찾기가 쉽지 않아 여러 곳에 문의한 끝에 돌봄센터를 알게 됐고 꾸준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재가서비스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돌봄센터는 당진화력의 …

    당진시대
  16. 2011.01.1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교내 운동 중 주민에게 농구대 쓰러져

    …동시설에 대한 안전 불감증이 도마 위에 올랐다. 박씨는 인근에 거주하며 매일 면천초 운동장을 찾아 운동을 하고 있었다. 사고가 발생한 지난달 18일에도 면천초 운동장을 찾아 가벼운 걷기를 하고 있었다고 했다. 농구대 앞을 지나던 중 농구대 골대부분이 …

  17.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읍면 신년계획:당진읍] “주민들 의견, 읍장이 직접 군에 건의”

    …게 새해를 시작한 당진읍은 올해도 전입인구 수 증가에 노력할 계획이다. 매일 전입인구와 전출인구 수를 파악하며 마음을 졸였던 강 읍장에게는 늘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당진읍 인구 현황 일보’가 소중한 기록이 됐다고. “공무원 생활 30여년 중에 가장…

  18.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이동하고, 뭐든지 전화 한 통이면 배달되는 도시생활과 달리 농촌생활은 매일같이 풀을 메야 하고 내가 먹을 고구마며 고추며 심고 가꾸고 물건 하나를 사러 갈래도 몇십분씩 걸리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니 도시에서 살적보다 육체적으로 편한 것은 없다…

  19. 2010.08.18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정식]"푸짐한 한정식이 한상 가득”

    …져 나오는 한정식은 어느 것에 먼저 손이 가야할 지 고민스럽다. 이곳은 매일 아침 수급하는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할 뿐 아니라 주로 제철에 나오는 나물과 해산물 등을 고집하기 때문에 모든 요리에는 고급스러운 맛과 신선함이 눈에 그대로 보인다. 특히 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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