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9건
연도
1998년

159건 · '문화'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199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3

    …터 해방감을 맛보고 또다시 찾아오는 농사일과 바닷일을 추스려보는 공동체 문화이기 때문이다. 정월대보름(上元)은 농경민족인 우리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농경사회에서 달은 곧 풍요와 생산력을 상징한다. 즉 농경사회의 세계관은 남자-하늘-해, 그리…

    당진시대
  2. 1998.02.16 · 문화·교육 · 유종준

    이사람/문선이-제2회 도지사지 주부풍장...

    …민축제가 되리라는 예상을 한다. 그도 그럴것이 작년의 제1회 대회는 상록문화제와 함께 행사를 치렀기 때문에 가을에 문화행사가 많은 타 시·군의 일정과 겹쳐 좀더 많은 참가를 이끌어 내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었다. 그래서 올해 대회는 봄으로 일정을 당겨서…

    당진시대
  3. 1998.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당진성결교회목사-열심히..

    …을 타개하는 길은 온 국민이 힘을 모아 열심히 일하며 사는 것이다. 한국문화는 ‘신바람 문화’라고 하지 않았던가. 한번 신이 나면 무엇이든지 해 낼 수 있는 저력있는 민족이다. 하면 된다는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방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 지도자가 따…

    당진시대
  4. 1998.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소/식

    …예술장르와 사회적 대인관 계에서 균형감각과 국제감각을 갖추고 낙후된 지역문화 향상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당면한 현안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인사말에서 밝혔다. 또 앞으로 ‘당진문학’의 연간지 간행과, 문인들의 창작지원금, 문협 사무실 마련 등의 일을 성사…

    당진시대
  5. 1998.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중계 / 군수읍면순방

    …의 예산이 세워진 하수종말처리장 시설은 편입용지보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문화사업으로는 소들문화회관이 특별교부세를 포함, 7억원의 예산으로 건립되며 이와 함께 소들공원조성사업에 토지매입 및 계획용역을 위한 3억원이 세워졌다. 연차적으로 추진되는 합덕제 …

    당진시대
  6. 1998.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원, 감봉없이 무사히 위기 이겨냈으면" - 현대컴퓨터 김만중씨

    … 당진에서 부인과 함께 가업을 이어가는 이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화원 맞은편 골목 끝에 자리잡은 현대컴퓨터의 김만중(33세)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는 직함을 밝히길 꺼려한다. 사장이라는 직함이 있기야 하지만 그에겐 제일 듣기 싫은 말이라…

    당진시대
  7. 1998.02.09 · 지역사회 · 유종준

    이사람/신계호 군청 새마을과장-새마을시대의...

    …하다고 말한다. 특히 개발이 진척되는 과정에서 유입되는 외지인의 정서와 문화가 당진고유의 그것과 어울리지 못하고 오히려 이질감이 심화되어 당진고유의 정서와 문화가 흐려지고 있다고 진단하고 “이러한 상태로 가다가는 당진주민에 의한 당진군이 아니라 전입주…

    당진시대
  8. 1998.02.09 · 정책·행정 · 이명자

    지상중계 / 군수읍면순방

    …치는 군의회의 의결을 거쳐야 하므로 논의후 결정할 문제다. 남산공원에는 문화원을 짓는 다는 얘기다. 그러나 문예회관은 대중이 이용하기 편리한 지역에 짓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서흥석(옥현리):대호일시경작지가 금년내에 분양한다고 하는데 분양가 및 …

    당진시대
  9. 1998.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 주민 이기주의,군수 의지부족 ...

    …기 전인데다가 공해·환경문제에 대한 각성이 유별났던 지난해에 ‘개발보다 문화·복지’를 선호했던 주민들은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체험으로 느끼는 듯하다. 서비스 행정에 대한 요구, 성숙한 시민의식에 대한 각성 모두 비슷한 비중을 보였…

    당진시대
  10. 1998.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노신 감리교신협이사장-자산...

    … 정서와 외지사람과의 이질감에서 오는 마찰도 생기고 소비적이고 향락적인 문화가 번져가는 것은 당진에서도 그대로 벌어졌던 것이다. 하지만 이제 경제적 어려움이 극심해져 더이상 소비가 미덕일 수 없으며 검소한 생활을 해야 하는 때다. 유이사장은 군이나 행…

    당진시대
  11.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계 소식

    아미사진연구회장에 홍윤표씨 아미사진연구회는 16일 정원식당에서 제5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에 홍윤표(당진군청) 씨를 선출했다. 홍윤표 신임회장은 “사진영상의 해를 맞아 사라져가는 당진의 이미지를 기록으로 남기는 데 목표를 두고 절대 부족한 전문사진…

    당진시대
  12.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사람/인목환 아미사진연구회장-사진...

    아미사진연구회 인목환 회장 사진보급에 문화단체 앞장서야 아미사진연구회는 15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작가지망생이 모인 모임으로 한국사진작가협회에 가입되어 있는 회원도 현재 3명이나 있다. 인목환(59세) 회장은 사진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공모전에 작품…

    당진시대
  13.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사람/김충호 사진동우회장-지역문화...

    지역문화 담은 사진에 중점둘 터 “작품을 공모전에 내 작가로 인정받는데 치중하기보다 독특한 세계를 추구하는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 모인 모임”이라며 당진사진동우회를 소개하는 회장 김충호씨. 김회장은 올해엔 지역의 문화재를 사진인의 시각으로 기록하는 노…

    당진시대
  14. 1998.01.19 · 정책·행정 · 이명자

    지상중계 / 군수읍면순방

    … 확보하기 위해 남산의 농촌 지도소가 이전할 경우 대형주차장을 마련하고 문화회관도 지을 계획이다. ▲이천덕(가곡2리장):위생쓰레기매립장 추진사업을 왜 지역주민과의 합의없이 강행하였는 가? △답변:쓰레기매립장 문제는 이미 해당지역주민과 추진협의체가 구성…

    당진시대
  15. 1998.01.19 · 정책·행정 · 이명자

    지상중계 / 군수읍면순방

    …도로 개설사업에도 1억원이 투입돼 지난해에 이어 계속 추진된다. 도지정 문화재인 원치리 한갑동 가옥보수에는 4천9백 만원이 지원된다. ■삽교천살리기운동 특수시책으로 올해 우강면은 면내 전농경지에 농업용수를 대는 삽교천이 날로 오염돼 농업용수로 사용이 …

    당진시대
  16.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도지정 문화재 25점 소개

    ‘복된 땅 당진의 문화재’ 발간 민족의 얼과 역사가 담긴 당진군내 국·도 지정 문화재를 소개한 안내책자 ‘복된 땅 당진 의 문화재’(44쪽 칼라국판)가 발간됐다. 당진군이 6백여만원을 들여 발간한 이 책자에는 우리지역에 있는 국가지정, 도지정 문화재 …

    당진시대
  17. 1998.01.12 · 정책·행정 · 이명자

    '98 당진군 예산 어떻게 쓰여지나

    …9.04%로 줄었다. 반면 유일하게 증가한 것은 사회개발부문의 교육 및 문화비와 경제개발부문의 교통관리비로 농어촌 공공도서관 건립이 신규사업으로 추진되고 음주·속도측정기 구입등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시설확보를 위해 세출이 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경영…

    당진시대
  18. 1998.0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필경사 충남도 문화재로 승격

    … 소설 ‘상록수’를 집필했던 필경사(송악면 부곡리)가 충청남도 지정 유형문화재로 승격됐다. 이같은 사실은 충남도 문화재위원회가 지난 12월 5일 줁97 문화유산의 해를 보내면서 각 시군에서 올린 문화재 지정 신청을 심의해 결정한 것으로 지난 89년 도…

    당진시대
  19. 1998.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 앞을 가로막지는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맞아들일 21세기는 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면에서 선진화를 실현하고 삶의 가치가 충만한 당진을 건설해야 함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보람찬 미래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21세기 무한경쟁에서 승리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