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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1건
기간
1993—2026

201건 · '사랑 가득'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1쪽

  1. 2011.11.19 · 지역사회 · 임상현

    온누리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지난 12일 저녁 문예의전당에는 감동적인 선율과 관객들의 박수 소리로 가득했다. 온누리합창단 제25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2일 오후 7시에 진행됐다. 단원들은 고향의 노래⋅바람의 손길 등의 한국가곡, 바위섬⋅사랑을 위하여 등 대중가요, 성가곡을 박근식…

  2.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았어요.” 심재호 씨는 필경사 앞마당에는 아버지 심훈이 심은 꽃나무들이 가득했다고 회상했다. 벽오동, 매화, 목백일홍, 불도화, 찔레꽃, 겹벚꽃나무, 향나무가 차례로 울타리를 만들었단다. 특히 찔레꽃으로 만든 아치가 대문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김태…

    당진시대
  3.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사회복지사와 지역자활센터

    …면 중방리 공수고을이라는 동네이다. 주변은 아름드리 소나무, 참나무들이 가득한 숲으로 우거졌었다. 아찬리 시냇물 속에는 팔뚝 만한 메기, 가물치 등이 많았었지만 다시 찾아볼 수 없다. 어머님은 10남매를 낳으셨는데 이 사회복지사는 8번째로 태어나 영팔…

    당진시대
  4.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정미면 사관리 장씨 할머니] 비 새는 컨테이너에서 쪽잠 자는 할머니

    …비가 새는 낡은 컨테이너에서 쪽잠을 자고 있다. 온갖 잡동사니와 짐들로 가득한 컨테이너에는 어디를 둘러봐도 발 뻗고 잠들 공간이 없었다. 사람이 사는 공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알고 보니 빼곡히 들어찬 짐들 사이에 겹쳐 놓은 나무판자가 할머니의…

    당진시대
  5. 2010.12.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사랑의 향기 가득한 시낭송의 밤

    …가협회 당진지회(지회장 김명회)가 지난 22일 문예의전당에서 ‘제37회 사랑의 향기 가득한 당진 시낭송의 밤’을 열었다. 시낭송의 밤은 시낭송가협회 회원들이 시낭송과 노래로 시작돼 이철환 군수와 문화체육과 이춘광 과장 등의 시 낭송도 이어졌다. 한복을…

    당진시대
  6.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기사는 당진시대가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빛바랜 지면 속 그들은 수년이 지난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정미 천의시장 풍미식당 김씨 할머니는 아직도 칼국수를 2천원에…

  7.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 갖다주고, 작은병이 필요한 집에는 작은병을 갖다주고... 남은 것들은 가득가득 모았다가 면사무소에 전화해 실어가게 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헌 자기, 밥상따위의 민속적인 가치가 있는 물건들은 깨끗이 닦아서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갖다주기도 했…

  8.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아갈 수 있는 것이다. 나날이 삶의 고통이 아닌, 늘 창조적이고 신비로 가득 찬 새로운 세계에서 살아가는 조르바. 조르바는 내가 잊고 있었던 평범한 기적을 일깨 워 주었다. 또한 그는 육체적 삶을 즐기며 사랑한다. 자기 자신을 믿고 사랑하기에 가능한 …

    당진시대
  9.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깻잎장에 싸 먹는 고소한 곱창”

    …당진읍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신선한 막창의 담백하고 쫄깃한 맛과 곱이 가득 찬 곱창의 고소함은 저녁시간 늦은 퇴근길을 부추기는 술안주로서 일품이다. 억대 소·돼지곱창 임선영 대표는 곱창 광이다. 곱창이라면 사족을 못 쓴다는 그녀의 곱창 사랑은 시집을…

  10. 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시와의 만남 - 정기원]“힘든 일 시와 함께 털어버려요”

    …로 쓰기 시작합니다. 그럼 마음이 편해지죠.” 어렸을 때부터 시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던 그는 지금껏 살아오며 만난 어려운 고비도 시를 쓰며 넘겨왔다. “어릴 땐 시에 대한 틀도 제대로 모르면서 많이 쓰기만 했어요. 문학에 대한 열정이라기보다는 일기를 …

  11. 2009.06.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치장과 욕심없는 순수한 시 준비”

    …수 있는 때가 올 것 같아요.” 내 안에 나를 가두고 황영애 내가 나를 사랑하기에 자신 잃어 가는 삶 밖으로 향했던 뜨거운 망상들 안녕을 고하고 내 안에 나를 가두려 하네 남을 사랑하는 것을 대단한 헌신이라 여긴 오만함 마음 가면 몸도 가면 되겠지 자…

  12.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버이 날을 맞아 독자에게 온 편지 - 안은경

    …지를 손으로 지어 이튿날 아침이면 수북히 놓여진 그 옷가지, 그 따뜻한 사랑으로 살에이는 겨울 바람을 막아주셨습니다. 어머니, 눈붙일 겨를도 없이 그 고단한 몸 일으켜 단정히 머리 빗어올려 비녀 꽂으시고 온 집안을 살피시며 일하시며 자식들 돌보시느라 …

    당진시대
  13. 2009.05.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과 사랑에 빠지다

    사건사고를 잠깐 뒤로하고 봄과 사랑에 빠져본다. 소풍시즌에 접어들면서 어디를 가든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놀이기구를 탄다든지 꽃을 보러간다든지 또는 맛을 찾아 여행지로 한 짐 가득 싣고 이곳이 아닌 저곳으로 떠난다. 며칠 전 ‘집 앞에 매화’라는 이야…

  14. 2009.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 소식

    읍면 새마을 안전지킴이 봉사 나서 우리마을 사랑운동 발대식도 가져 지난 4일 오전8시부터 합덕, 고대, 면천, 신평, 송악, 송산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일제히 안전지킴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6개 읍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각 읍면으로부터 구제역 방제활…

  15.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고 가을이면 오려벼 베어다 밥을 해서 먹던 기억들. 겨울이면 동네 친구 사랑방에 모여 화로불에 밤 구어 먹고 지금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들이 기억 속에 가득합니다. 내 고향 댁골마을은 아미산과 다불산이 인접해 있어 밤이면 부병새 울음소리가 마을 가득…

  16.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나의 남편이어서, 그의 아내여서 행복합니다

    … 싶은 터에 책꽂이를 살펴보니 3년전에 만났던 류시화님이 엮은 이 시집(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눈에 들어 왔다. 그 책을 읽던 날 너무도 아름답고 가슴이 저미는 글귀들에 매료되어 삼십대 중반의 아줌마가 감수성 예민한 여고생이 되어 예…

  17.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황영애 씨의 부 부 - “여보, 세상 끝까지 함께 걸어요”

    부 부 미움은 한가득 원망은 두 가득 채워진 가슴속에 사랑은 만가득 앞만 보며 달린 세월 앞에 태산만큼 높은 부부 신뢰 때론 눈보라치는 산을 넘다가 봄 향기 가득한 꽃밭도 거닐어 보고 벌도 되었다가 나비도 되었다가 매섭게 쏘아도 보고 향기롭게 핥아도 …

  18.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주식회사 매산 총무부 부장이 추천하는 바람같은 사랑

    …아갈 수 있는 것이다. 나날이 삶의 고통이 아닌, 늘 창조적이고 신비로 가득 찬 새로운 세계에서 살아가는 조르바. 일상에서 늘 볼 수 있는 작은 생명체를 보면서도 자연의 신비에 감탄할 줄 아는 그가 진정 부럽다. 조르바는 내가 잊고 있었던 평범한 기적…

  19. 2008.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적십자협의회 사랑해 ‘油’ 배달

    …됐다. 양기림 회장은 “고마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뿌듯하면서도 기름통 가득 기름을 채워드리지 못해 미안함이 더 앞선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20. 2007.12.03 · 지역사회 · 김기연

    김장으로 전한 이웃사랑

    … 오연섭)는 지난달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사업을 펼쳤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으로 각 읍면 협의회장과 부녀회장 등 지회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읍면에서 직접 기른 배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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