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 화로불속 옛날막창 당진점 대표 신현상] “참숯에 구운 30년 전통의 막창 맛 보세요”
“막창의 본고장 대구에서 30년 전통의 막창비법을 전수 받아 운영하고 있어요. 서울에 위치한 본사에서 믿을 수 있는 고품질 막창을 가져와 사용하고 있어요.” 연구소 제품 디자인 팀에서 9년간 디자이너로 일하던 옛날막창 당진점 신현상 대표는 고향인 당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8건 · '옛날 전통' · 최근 기사부터8 / 9쪽
2008.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막창의 본고장 대구에서 30년 전통의 막창비법을 전수 받아 운영하고 있어요. 서울에 위치한 본사에서 믿을 수 있는 고품질 막창을 가져와 사용하고 있어요.” 연구소 제품 디자인 팀에서 9년간 디자이너로 일하던 옛날막창 당진점 신현상 대표는 고향인 당진…
2008.06.30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평생을 난지도에서 살아온 최한용(75) 씨는 “옛날에는 소난지도가 배를 정박하기에 좋은 포구를 가지고 있어 한양으로 쌀을 실어 나르는 배들이 거쳐 가던 중요한 포구였다”며 “육지와 떨어져 있고 식량 보급이 수월한 점을 이용해 …
2008.01.28 · 환경·안전 · 전수진
…이다. 오두막에서 맛볼 수 있는 것은 다양하다. 수국차, 매실차와 같은 전통차도 준비하고 있으며 보리비빔밥과 콩비지도 인기메뉴다. 저녁에는 동동주와 파전이 찾는 손님이 많다. 덕분에 분위기에 따라, 함께 간 사람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다. 이 오두막의…
2007.07.09 · 정책·행정 · 김기연
… 아내의 모습은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서 찾을 수 있다. 거의 사라져가는 전통방식의 혼례를 치렀는데 아내는 뭐가 그리 부끄러운지 시종일관 고개를 들지 못했었고 아내를 얻은 나만 기뻐하는 것 같다. 두번째 사진은 말할 수 없이 소중한 사진이다. 내 나이 …
2007.04.16 · 문화·교육 · 전수진
…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음식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위치한 ‘동춘옥’은 전통방식 그대로의 맛을 자랑한다. 입구에서부터 수타면을 자랑하는 함태희 대표의 사진이 눈에 띈다. 보통 중화요리점과 다르게 동춘옥은 한식집 같으면서도 중화요리의 느낌을 살린 장식들…
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 저건 매발톱, 옆에는 둥글레, 또 저것은 ‘부자’라고 불리는 식물인데 옛날에 임금이 사약을 내릴 때 그 독성분을 여기서 얻었다고 합니다. 부자의 꽃이름은 따로 있는데 그게 바로 바꽃이죠.” 아니, 어찌 그렇게 식물들의 이름을 잘 아시나요? 그리고 많…
2006.06.05 · 지역사회 · 이희철
…는 성지로서 별다른 보호를 받지 못한 채 거의 내버려두다시피 방치됐다. 전통적으로 천주교신자들이 많은 신리 지역의 신자들이 그나마 미사를 올릴 수 있도록 다블뤼 주교가 살았던 주교관이 강당 형태로 개조되어 작은 공소로 사용됐을 뿐이었다. 조선천주교의 …
2005.11.0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리의 음식문화가 달라졌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저장기술이 부족했던 옛날에는 그때그때 생산되는 식재료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절기음식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절기음식에는 다양한 의미들이 담겨 있어요. 자연과의 조화, 선조들의 지혜로움, …
2005.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회가 급속하게 고령화하고 개인주의화하면서 자녀의 노부모 부양 기피, 전통적인 효사상의 약화에 따른 우리 사회의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같은 효행의 법제화에 대해 우리의 미풍양속인 부모공경이 굳이 법으로까지 만들어야 하는 지…
2005.01.10 · 산업·경제 · 민경자
…5일에 개업한 ‘싸리골 가든’의 대표 강영구씨(49, 당진읍 읍내리)는 전통음식을 고집한다. 왜냐하면 옛날 조상들이 먹어왔던 음식 속 재료들은 그 기능과 효능이 다양한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강씨는 고려대에서 식품 공학을 공부하고 일화 식품개발부에…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졌고 주민들은 모두 모여 마을의 자랑인 두 할머니를 축하했다. 백수연을 전통적인 방식으로 치르는 통에 고생한 것은 가족들과 친지들. 일일히 떡을 손으로 쌓고 음식을 마련했다. 당산리의 역사 이분덕 할머니 44년 전 남편을 잃고 그때부터 홀로 살아온 이…
2004.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통된장 담그는 김은호씨 아담하면서도 고풍스런 가옥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전통된장을 담가서 서울의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지 2주만이다. 오지(?)라 불려도 좋을만큼 외진 곳에 위치한 김은호(49, 당진읍 시곡리)씨의 …
2003.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상을 세울 계획이라고 한다. 신 원장은 이 밖에도 과거 당진의 지명, 전통문화, 당진 출신의 인물 등에 관한 다수의 저서와 논문을 썼으며 63세의 나이에도 아직까지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역사에 관한 한 미개척분야가 아직도 많이 남아있어 지금…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 아니 - 노지는 못하리라 잊어라 꿈이로구나 모두다 잊어라 꿈이로다 옛날옛적 과거지사를 모두다 잊어라 꿈이로다 나를 싫다고 나를 마다고 나를 버리고 떠난 임을 잊어야만이 옳을 줄을 나도 번연히 알건마는 어리석은 미련이 남아 그래도 못잊어 한이로다 …
2003.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는 많은 사람들과 곡선이 아름다운 '아오자이'라고 불리우는 베트남의 전통의상이 인상적이었다. 40여분을 넘게 차를 타고 숙소인 대우호텔에 도착했다. 대우호텔은 예전 대우그룹에서 지은 호텔이다. 시내를 지나다니다 보면 대우자동차에서 만든 차들을 흔하…
2003.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여 중국 등 동아시아 국가들과 일찍부터 교류가 시작됐다. 서산마애불의 전통은 그 경로를 통하여 소개되었고, 내포교회의 역사도 마카오와 내포를 잇는 뱃길로 시작되었던 것이다. 어염시수(魚鹽柴水)로 대표되는 농·수산물이 풍부해 살기가 넉넉해 한반도에서 …
2002.09.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까지 빼앗아 버렸다. 과거에는 그래도 「農者天下之大本」이라는 농경사회의 전통이 자긍심을 지켜 주었다. 농촌 고유문화에 대한 이해와 유대감은 농촌을 지켜주는 버팀목이 되었으며, 지금은 어렵지만 잘 살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갖게 하였다. 그 결과 녹색혁명…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녀가 머릿속으로 그린 민박집은 허름하고 좁은 방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전통적인(?) 집이었다. 그런데 막상 와보니 전혀 그렇지가 않았다. 김씨가 잡은 민박집은 집주인이 살고 있는 잘 지어진 일반가정집이었다. 게다가 그녀가 묵을 방은 어지간한 모텔급 …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아직 나이 내세울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손낙서 어르신이 하는 일은 전통지게를 소품으로 만들고 그것을 손수 내다 파는 일이다. 어르신이 파는 소품 지게는 크기만 작을 뿐 농가에서 쓰는 여느 지게와 진배없다. 작은 대나무 겉껍질로 만든 바지개와 짚을…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죽은 자리에 피어난 꽃 교로리 석문산에 황룡 자취남은 구멍있어 머나먼 옛날에 충청도 당진군 교로리 왜목 해변가에 명포수 해동동자가 살고 있었다. 해동동자가 어느날 밤 꿈속에서 산신령님을 만나게 되었다. 가로되, “내일 정오에 왜목 앞바다에서 연평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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