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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1건
기간
1993—2026

161건 · '올해 스스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9쪽

  1. 2000.07.03 · 지역사회 · 유종준

    7월 의료보험 통합, 문제점과 향후 과제

    … 수술비와 병원입원비로 인해 마음의 부담을 견디다 못한 아버지는 지난해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다. 가족이라고는 어머니와 대길이 단 둘이고 매일 대길이 옆에서 돌봐야 하는 어머니는 일정한 수입이 없어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 또한 송악면…

    당진시대
  2. 2000.07.03 · 지역사회 · 유종준

    7월 의료보험 통합, 문제점과 향후과제

    … 수술비와 병원입원비로 인해 마음의 부담을 견디다 못한 아버지는 지난해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다. 가족이라고는 어머니와 대길이 단 둘이고 매일 대길이 옆에서 돌봐야 하는 어머니는 일정한 수입이 없어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 또한 송악면…

    당진시대
  3.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주민들 5회째 ‘삽교천살리기운동’

    … 삽교천변 정화활동에 나섬으로써 깨끗한 삽교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했다. 올해 삽교천 살리기 운동은 그동안 총 5회에 걸쳐 연인원 9백여명이 참석하여 총 60여톤의 쓰레기와 12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각 기관·단체 및 주민들이 …

    당진시대
  4. 1998.10.12 · 지역사회 · 유종준

    선진농가 탐방 / 벼농사

    … 지식은 전문가에 버금간다. 더욱이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터득한 기술과 스스로 관심을 갖고 공부한 지식이 결합돼 자기분야에서 만큼은 그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진정한 프로정신은 직종과는 아무런 상관없이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

    당진시대
  5. 1998.09.28 · 지역사회 · 이명자

    한천마을금고 창립 25주년 맞아

    …24주년이 흐른 지난해 마침내 자산 1백억을 돌파했으며 25주년을 맞는 올해 회원수 3천여명, 자산 1백55억원의 우수금고로 성장했다. 넉넉하지 못한 농어민과 지역 영세상인들의 적은 푼돈이 모여 오늘날의 한천마을금고가 있기까지는 전경환 상무를 비롯, …

    당진시대
  6.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눕시다

    … 아우도 건설경기가 침체되자 일거리가 떨어졌다. 입에 풀칠이라도 하자고 올해 논 1천평을 빌려 농사를 지었는데 이번 수해로 큰 피해를 입어 생계비는 고사하고 비료값이라도 건질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위치 좋은 땅은 구할 수조차 없어 산주변 비탈논…

    당진시대
  7. 1998.04.13 · 지역사회 · 유종준

    ‘삽교천살리기’ 우강주민 총출동

    …발대식’을 갖고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봉사대 발대식 후 행사 참가자들은 올해 첫번째 삽교천살리기 정화활동으로 우강면 부장리 삽교천 유입로인 남원천 주변지역 2km를 대상으로 청소차, 모터보트 등 각종장비를 동원하여 청소차 3대분량 15t의 생활쓰레기와…

    당진시대
  8.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 모두 16명에 이르고 있다. 꾸짖을 어른 필요한 소년가장 보호자 없이 스스로 가장노릇을 하며 살아가는 소년소녀가장세대도 군에는 71명이 있다. 다행히 후원자가 180명으로 이중삼중까지 결연이 이루어져 평균 결연율이 253%다. 이들에게는 이러한 후원…

    당진시대
  9.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 모두 16명에 이르고 있다. 꾸짖을 어른 필요한 소년가장 보호자 없이 스스로 가장노릇을 하며 살아가는 소년소녀가장세대도 군에는 71명이 있다. 다행히 후원자가 180명으로 이중삼중까지 결연이 이루어져 평균 결연율이 253%다. 이들에게는 이러한 후원…

    당진시대
  10. 1997.07.21 · 지역사회 · 이명자

    정 상 영 / 와이즈멘 합덕클럽 회장

    … 톡톡히 하고 있지요” 국제와이즈멘 합덕클럽 정상영(42세) 신임회장은 올해로 15년의 역사를 이어온 합덕클럽을 선뜻 작은 모임이라고 소개한다. 21명의 회원에다 감사가 없는 ‘조촐한’ 임원진 등 외형적으로는 정회장의 표현대로 작아 보이지만 합덕클럽은…

    당진시대
  11.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여명의 후원회원을 모집해 장학, 교육, 복지, 문화 등의 사업을 공동체 스스로의 힘으로 꾸려간다는 취지에서 시작한 이 일에는 지금 9백여명이 후원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올 연말이 되면 기금도 1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한다. 누리문화재단의 설립으로 주…

    당진시대
  12. 1997.03.31 · 지역사회 · 김태숙

    선진농가탐방

    …에서 남들이 해보지 않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지만 너무 도드라지는 것을 스스로 경계하며 이웃들과 함께 전진하는 사람이다. 문씨는 어려운 시기에 품을 팔다 농사를 가업으로 물려받았다. 오이와 토마토 재배를 조금하다 꽈리고추 재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문씨…

    당진시대
  13.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모여 다니는 우리와는 상관없는 단체’라는 눈총(?)을 받아왔지만 현재는 스스로 봉사를 하고 싶다는 여성들과 의식있는 젊은여성들의 참여도가 높아져 지역내에서 인정받는, 뿌리를 내려가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성의 장점 살리는 봉사 당진군 여성단체협…

    당진시대
  14.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위해 두팔걷고 나선 당진여성들! -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모여 다니는 우리와는 상관없는 단체’라는 눈총(?)을 받아왔지만 현재는 스스로 봉사를 하고 싶다는 여성들과 의식있는 젊은여성들의 참여도가 높아져 지역내에서 인정받는, 뿌리를 내려가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성의 장점 살리는 봉사 당진군 여성단체협…

    당진시대
  15.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고대면 부녀회장 엄 우 정

    … 것보다 내가 조그만 것이라도 베푸는 것이 좋잖아요. 마음도 편하고.” 올해초 새마을 충남도지부회장상을 수상한 고대면 부녀회장 엄우정(42세)씨. 엄우정 회장은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탓에 마을일을 찾아서 하다보니 마을부녀회 활동부터 90년도 마을회장,…

    당진시대
  16.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베푸는 봉사가 제겐 힘이죠”-고대면 부녀회장 엄우정

    … 것보다 내가 조그만 것이라도 베푸는 것이 좋잖아요. 마음도 편하고.” 올해초 새마을 충남도지부회장상을 수상한 고대면 부녀회장 엄우정(42세)씨. 엄우정 회장은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탓에 마을일을 찾아서 하다보니 마을부녀회 활동부터 90년도 마을회장,…

    당진시대
  17.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 ③

    …를 통해 건전한 지역사회를 일구어 내자는 데 뜻을 같이 하였던 것이다. 올해로 창립 5주년을 맞는 「책마당」은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하고 풍부한 내용의 사업들을 전개해 왔다. 창립초기엔 도서대출이 사업이 가장 활발했다. 책을 통해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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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①

    … 공해사진전등의 시민환경사업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스스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일상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환경운동의 사례들을 보급했다. 그리고 매월 발행하는 소식지 「늘푸른 통신」은 서태안 환경련의 주장과 견해를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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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신평면금천2리

    …지어도 늘 불안해야 했던 농민들. 이제는 여기저기 직거래 시장을 뚫는등 스스로 활로를 모색하는 이들의 모습에서 강인한 생명력을 읽을 수 있었다. “항상 남보다 앞서가야 살 수 있었죠. 기관에서 올해는 이거 해봐라 하면 수입농산물 때문에 농사지을 작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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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휴경지 5천평 임대해 회원들 틈틈이 경작-새마을운동 면천면협의회 오연섭 회장

    …는 데에만 꼬박 3일이 걸렸다고 한다. 면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올해 또 하나의 큰 사업을 했다. 오연섭 회장의 제의로 5,000평의 휴경지를 임대해 수도작을 했던 것이다. 물론 처음엔 반대하는 회원들도 있었다고 한다. 회원들 모두 농사를 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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