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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0건
연도
2004년

200건 · '우리 것은'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1. 2004.04.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경제의 틀을 글로벌 경제의 중심으로 변환시키겠다

    … 이유는 무엇인가? 【답변】 후보자가 된 입장에서 18대 총선을 논하는 것은 올바른 자세가 아니라고 본다. 이번 총선에 최선의 노력과 열정을 다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 【질문】 당선된다면 보좌관과 비서관은 어떠한 기준으로 채용할 계획인가? 【답변…

    당진시대
  2.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들의 대표와 당진항 지정

    잘못 뽑은 우리들의 대표,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닌 늘 그래왔던 일인데도 이 말을 온 국민이 실감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제야 비로소 그 병폐가 나라를 얼마나 어지럽히고 국가발전을 저해하며 우리네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게 되어서 일 …

    당진시대
  3.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동정책 개선 위해 뛸 수 있는 사람 필요”

    …가 보장된다면 임금인상 요구도, 노동운동도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제도는 사실상 연금제도를 제외하고는 전무한 상태입니다. 노후를 대비해 최소의 생존권을 얻으려다 보니 임금인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한달 월급으…

  4.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만석 민주당-균형개발 위해 건설교통위 선택

    …존경하는 인물은? 【답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백범 김구 선생님이다. 우리 나라의 독립을 위해 앞장서 독립운동을 하셨을 뿐 아니라 누구보다도 우리 민족을 사랑하셨다. 나도 백범 김구 선생님과 같은 민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당진 군민들을 생각하며, 큰…

    당진시대
  5.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재아카데미 김향숙 부원장이 추천하는 변화의 발목을 잡는 미련에 대한 이야기

    …터 변화의 물결에 던져지게 된다. 그 변화를 새로운 기회로 엮고 이루는 것은 우리의 몫이며 그것을 어떻게 수용하는가에 따라 훌륭한 사람으로 기억되어 지기도 한다. 내가 새로운 변화에 망설이고 안주 하고자 할때 마음을 다잡게 해 주는 한 권의 책이 있다…

  6. 2004.03.30 · 정책·행정 · 유종준

    밀어붙이기식 군정추진 ‘논란’

    …양응세 이장은 “오늘 공청회를 듣고 있다보니 이미 윤곽이 나온 상태에서 우리만 들러리로 나왔다는 생각이 든다”며 “군수 권한대행은 후보지를 결정하고 타지로 떠나면 그만 아닌가”라고 따져 물었다. 양 이장은 “지역혼란 예방차원에서 군수 권한대행 기간 내…

    당진시대
  7.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버스는 주민의 발이다”

    …다.” 허기욱(69)씨는 “순성면 아찬리는 꼭 버스가 다녀야 한다"며 “우리 동네는 길게 형성돼 있어 순성이나 합덕, 그리고 신평을 걸어서 가기에는 너무 멀다”고 말했다. 아찬리 김성회(77)씨는 “버스가 없다면 노인들은 걸을 수밖에 없으나 버스를 계…

  8. 2004.03.3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열린우리당 경선과 언론보도

    3월12일 열린우리당 당진지구당의 국회의원 후보 경선과정과 그 이후의 진행과정을 보면 마치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했다. 경선이 끝난후 박기억·유정숙 후보 측에서 서로 승리를 주장했고 언론도 엇갈린 보도를 해 주민들 입장에선 날이 새면 당선자가 바뀌는…

    당진시대
  9.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주주의 산 교육장 된 탄핵정국

    … 어렵다. 그 정도의 사안을 가지고 일일이 탄핵을 받아야 했다면 그동안 우리나라는 수백 명이 넘는 대통령이 필요했을 것이다. 때문에 지금 야당이 주장하는 탄핵은 국민의 동의를 얻는데 실패하고 있다. 이제 불과 얼마 후면 17대 총선이 치러지게 된다. …

    당진시대
  10. 2004.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쌀 재협상, WTO DDA 농산물 협상에서 우리 쌀 지켜야”

    당진군농민회 당진읍지회는 ‘농민이 하나되어 우리 농업 지켜내자’는 기치아래 지난 11일 창립됐다. 초대회장에 선출된 성낙서(48, 당진읍 사기소리)씨를 만났다. 성 회장은 당진읍 사기소리에서 한우 60두와 논 1만5천평을 경작하는 복합농가다. 성 회장…

  11.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최세호 씨가 추천하는 소수라는 이유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이야기

    …원 최 세 호 당진읍 읍내리 혜전대학 호텔조리과 내가 이책을 접하게 된 것은 당진참여연대 토론모임인 ‘생각나눔’을 같이 하면서이다. 이 책의 제목이 말해주듯 ‘다르게 사는 사람들’, 즉 소수자(트랜스젠더와 넝마주이, 레즈비언,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12. 2004.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민을 업신여기는 정치집단에게는 미래가 없다

    …데 큰공을 세운 유성룡의 좥징비록좦에 나오는 말 중에 “국가가 유지되는 것은 인심(人心)에 의해서이다. 비록 위태롭고 곤란한 시기라도 인심이 굳게 뭉치면 국가는 편안하며, 인심이 떨어지고 흩어지면 국가는 위태롭다”고 했다. 지금 한국은 국내외적으로 많…

    당진시대
  13. 2004.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과 농촌실정 읽지 못한 국회”

    …습니다.” 합덕읍 대전리에서 사과농사를 짓는 신계호(52)씨는 “하지만 우리나라는 결국 칠레와의 자유무역협정을 국회에서 표결 처리했다”며 “국회는 농민의 심정이나 농촌과 농업이 피폐해 쓰러지는 현실을 반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7천평의 과수원에서 사…

  14. 2004.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소식이기에 더 크게 와닿는 신문”

    …용진(52)·이종복(46) 부부. “다른 곳에서는 작은 발전일지 몰라도 우리한테는 큰 발전이죠” 지역의 행사나 발전사항 등을 알 수 있어 신문을 보게 된다는 김사장은 우리 지역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 크게 와 닿는다고 말한다. 김사장은 서울에서 공직생…

  15. 2004.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기부재 중인 국회의원과 군수에 대한 유감

    우리 당진군이 아름다운 발전과 잘사는 고장이길 염원하는 것은 모든 군민의 소망이다. 기왕이면 탁월한 지도력과 리더십으로 우리 고장을 한단계 높은 발전으로 부상시킬 수 있는 훌륭한 일꾼이 요구되며 또한 기대함도 군민의 바람일 것이다. 우리 군은 천혜의 …

    당진시대
  16.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평” 그녀의 진심을 믿어볼까요?

    …끝 없는 웃음이다. 과거 지향적인 사회 통념을 헤집는 악인의 사기에 왜 우리는 동조하는 걸까? 여기에 사회 통념이라는 굳은 땅을 뚫고 고개를 내민 진실의 싹이 있다. 감옥과 시골로 대비되고 가석방 죄수와 약사라는 대비와는 아무 상관없는 혹은 오히려 그…

  17.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월요칼럼-총선보도 이렇게 하자

    …어쨋든 현재 국회에서 선거법 개정안이 한창 논의되고 있긴 하지만 명확한 것은 이번 선거가 정치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강한 열망 속에 치러지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열망을 갖고 있는 국민들은 항상 언론보도의 들러리에 불과하다. 따지고…

  18. 200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비준을 바라보며

    …물론, 정부의 투융자 확대로 인해 규모나 생산성 면에서 진척이 있었지만 우리 농업과 농촌이 과거보다 나아졌다고 말할 수는 없다. 10년전 구조개선사업을 추진하면서 개방에 대비해 농업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지만 지금 그 말을 믿는 농민은 아무도 없다. …

    당진시대
  19.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 힘 모아 유권자 혁명을!

    …일 모의원 부인의 돈봉투 살포를 고발한 유권자가 50배의 포상금을 받은 것은 달라지는 선거분위기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돈을 주는 사람이 있을 경우 무조건 받고 선관위에 신고하면 돈봉투의 50배를 포상금으로 받게 되기 때문에 간이 여간 큰 사람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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