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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8건
연도
2014년

188건 · '우리 것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1. 2014.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발전이 당진 발전

    …때문에 순천에서 출퇴근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돈은 광양시에서 벌고 쓰는 것은 순천시에서 쓴다는 것입니다. 광양-순천시의 사례가 우리 당진시에도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지금 당진시의 경우에도 기업 임직원들이 자녀 교육 때문에 가족들은 대도시에 …

    당진시대
  2.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 물고기를 스스로 잡아 요리해 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웃과도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건강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사회복지요, 사회사업이다. 이런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이 사회복지사다. 하지…

    당진시대
  3. 201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초노령연금 ‘공약먹튀’는 이제 그만!

    …직불금, 군복무단축 등 수백 가지의 공약을 내걸고 당선됐다. 공약이라는 것은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다. 그러나 박근혜 정권 1년,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은 거의 모든 공약을 파기하고 ‘거짓의 정치’를 보여주고 있다. 전…

    당진시대
  4. 2014.03.21 · 산업·경제 · 임아연

    투자확약서는 애초에 없었다?■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관련

    …그는 “현지사정을 잘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섣불리 투자를 결정하는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못 박았다. 통화내역을 들은 주민들은 분노했다. 김교순 부곡1리 전 이장은 “(통화내용이 사실이라면) 황해청이 그동안 확실하지 않은 투자에 대해 마치…

    당진시대
  5. 2014.03.21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나루문학회문학의 숲을 거닐다

    … 준비하는 회원들도 있다고. 또한 매년 진행하는 테마순례문학기행은 주로 우리고장의 사찰이나 역사·문학적인 곳을 선정해 회원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온다. 한용운 생가, 편운문학관, 필경사 및 외암마을 등 지역 안팎을 방문하고 있다. 여행 후 회원들은 여행…

  6.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의 능력

    우리는 벙어리가 아닌 이상, 귀머거리가 아닌 이상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 종일 말을 하며서 삽니다. 남자는 하루에 약 2만5000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내고 여자는 남자보다 말이 약간 더 많아서 하루에 약 3만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낸다고 합니…

    당진시대
  7.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선비의 곧은 정신을 닮은 그림

    문인화는 예부터 선조들이 그리던 우리 그림으로 선비정신이 들어있다. 문인화에서 으뜸으로 치는 사군자(매·난·국·죽)만 봐도 선비정신을 느낄 수 있다. 신성대 평생교육원, 문화예술학교, 먹그림화실 등에 약 60여 명의 회원이 있을 만큼 당진에서 문인화의…

  8.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가족의 가치를 생각하자!

    …족의 가치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직면해 보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1.18명이라고 한다. OECD회원국 중 최 하위이고, 소위 서방 선진국이라 불리는 뉴질랜드(2.1명), 프랑스(2.0명), 스웨덴·영국·미국(1.9명), …

    당진시대
  9.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지속가능한 발전이 절실한 시점

    … 환경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다른 발전소보다 환경저감시설을 잘못해서 그런 것은 아니다. 현재 당진은 2013년 기준 온실가스 배출량이 4330만t으로 전국 1위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당진화력 9·10호기 증설 시, 사전환경성검토에…

    당진시대
  10.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말의 능력

    우리는 벙어리가 아닌 이상, 귀머거리가 아닌 이상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 종일 말을 하며서 삽니다. 남자는 하루에 약 2만5000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내고 여자는 남자보다 말이 약간 더 많아서 하루에 약 3만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낸다고 합니…

    당진시대
  11.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당진문인화연구회선비의 곧은 정신을 닮은 그림

    문인화는 예부터 선조들이 그리던 우리 그림으로 선비정신이 들어있다. 문인화에서 으뜸으로 치는 사군자(매·난·국·죽)만 봐도 선비정신을 느낄 수 있다. 신성대 평생교육원, 문화예술학교, 먹그림화실 등에 약 60여 명의 회원이 있을 만큼 당진에서 문인화의…

  12.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족의 가치를 생각하자!

    …족의 가치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직면해 보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1.18명이라고 한다. OECD회원국 중 최 하위이고, 소위 서방 선진국이라 불리는 뉴질랜드(2.1명), 프랑스(2.0명), 스웨덴·영국·미국(1.9명), …

    당진시대
  13.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속가능한 발전이 절실한 시점

    … 환경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다른 발전소보다 환경저감시설을 잘못해서 그런 것은 아니다. 현재 당진은 2013년 기준 온실가스 배출량이 4330만t으로 전국 1위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당진화력 9·10호기 증설 시, 사전환경성검토에…

    당진시대
  14. 2014.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현대제철 투기장호안 조성 관련 공청회 개최합의점 없이 흘러간 3시간

    …제를 제기했다. 이에 현대제철 측에서는 “주민 대표 측에서 가지고 있는 것은 요약본으로, 말 그대로 요약본일 뿐 필요한 내용을 적시한 초안 또한 공개했다”고 말했다. 투기장 호안 조성사업에 대해 본격적으로 문제를 논의하기 전 주민대표 측은 “현대제철만…

  15. 2014.03.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산농민들은 왜 멀쩡한 소를 쓰러뜨렸나

    …소와 공감하는 모습을 통해 가축에 대한 농부의 감수성을 그려낸 영화다. 우리네 어르신들은 평생 흙을 일구며 살아오면서 가축과도 공감하는 ‘감수성’을 잃지 않았다. 최근 충남지역 축산농가들과 축협·낙협 직원 등이 연루된 가축재해보험 사기 사건에 대한 중…

    당진시대
  16.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찢겨진 예수님의 몸

    … 성도들을 핍박하는 나라는 전 세계에 없다. 북한에서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은 언제든지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갈 수 있음을 의미한다. 사울은 초대교회 성도들을 박해했지만, 예수님을 박해한 적은 없었다. 예수님을 박해한 사람들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로마…

    당진시대
  17. 2014.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재대전당진향우회 창립에 즈음해 이상윤 재대전당진향우회 초대회장

    …통용되고 있으며, 떠난 사람들을 기다리는 고향 사람들의 정이 있습니다. 우리는 당진 사람들입니다. 어디에 살든 태어난 고장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사람이라 하고, 당진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향을 떠난 이후 대전에서 여생을 살아가면서 그렇게 깊은 인연…

    당진시대
  18.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 아이들은 어미 잃은 참새처럼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아이들이 만16세가 되면 아무런 준비와 계획 없이 고아원을 떠나야 하는 것이다. 사회로 내딛는 출발선마저 다른 이들보다 뒤쳐진 채 시작하는 셈이다. 26명의 아이들은 어두운 …

  19. 2014.03.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고대·송산 각 1명, 석문 3명 출마 예상

    …세 지역에서 두 명의 시의원을 선출해야 하기 때문에 지역민들 사이에서 ‘우리지역 출신의 시의원이 선출돼야 한다’는 소지역주의가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대면 시의원 출마의사를 보였던 이덕유 고대면체육회 부회장은 얼마 전 출마하지 않기로 선언하면서 …

    당진시대
  20.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합덕성당 연령회 생의 마지막을 배웅해주는 이들

    삶을 사는 동안 누군가의 죽음을 경험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세상을 살아가려면 죽음을 껴안고 살아야 한다. 또한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슬픔을 뱉어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합덕성당의 연령회(회장 장계상 베드로)는 오래전부터 교우들의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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