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6건
기간
1993—2026

436건 · '우리 것이'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8 / 22쪽

  1. 2014.12.19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인터뷰

    …악회를 통해 죽은 자들을 위한 미사곡인 레퀴엠을 들으며 죽은 이들과 또 우리에게도 찾아올 종말을 기억하는 시간을 갖고,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이 담긴 <목숨>이라는 다큐멘터리를 함께 보기도 했다. “우리의 삶은 인류의 종말까지 순례하는 여정입니다. 또한…

    당진시대
  2. 2014.10.17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임 인터뷰 조상원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로컬푸드 사업단 활성화 할 것”

    …품전 ‘스카이와인’으로 전국 1위를 거둔 적이 있다. 또한 로컬푸드점인 우리밀 칼국수를 자활공동체로 설립한 것도 성과 중 하나다. 앞으로 당진지역자활센터는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당진지역자활센터는 지역사회에 스며드는 단체로서 지역의 생산물을 중시하는…

  3. 2014.10.03 · 인물·동정 · 한수미

    왜목에서 시작하는 국내 최초 요트세계일주

    …한창인 김승진 항해가는 “무척 바쁘게 준비하고 있다”며 “아직도 준비할 것이 많다”고 말했다. 희망항해 프로젝트인 만큼 이번 항해에는 그와 여러 사람의 희망이 담겼다. 그는 “많은 이들의 꿈을 싣고 떠나는 것 같다”며 “우리도 할 수 있다는 메시지 전…

  4. 2014.10.03 · 인물·동정 · 한수미

    4-H부문 농촌진흥청장 수상

    … 500여 개의 국화화분 재배 및 벼 화분 재배, 수수, 조, 목화 등 우리 농산물로 이뤄진 화단을 조상하고 우리 농산물을 알리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회장 인터뷰 2학년 김경원(채운동, 부 김태갑·모 이경미) “도전하는 성격으로 변화” “4-H회는…

  5. 2014.09.05 · 인물·동정 · 박초롱

    배움에 즐거운 실버들

    …말씀대로 함께 사랑하는 것을 행하고 있어 기쁘다”며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하는 것에 의의를 둔다”고 말했다. 이번 학기는 지난해 정원보다 10명 정도를 증원했지만 신청자 모두가 함께할 수 없어 학생과 교사들은 아쉬움을 느꼈다. 개…

  6. 2014.06.06 · 인물·동정 · 김석준 시민기자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 본당 성모의 밤

    …영 주임신부는 “신평본당 성모님의 밤인 오늘, 성모님의 전구와 보살핌이 우리 가정과 공동체에 밤하늘의 별처럼 쏟아져 내릴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한편 신평본당 신자들은 고리 묵주기도를 구역별, 단체별로 미사 후 한 달 동안 꾸준히 봉헌해 왔다.

  7. 2014.04.25 · 인물·동정 · 박초롱

    석가탄신일 맞이 특별 인터뷰

    … 날을 단순한 공휴일로 보내기 보다는 석가탄신일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져야할 태도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날로 기려야 할 것이다. 인류에 대한 자비와 존엄을 일깨운 석가의 가르침을 마음 속에 헤아려 보자. 자신의 만족과 행복 …

  8. 2014.04.12 · 인물·동정 · 박초롱

    [부활절 맞이 인터뷰] 당진기독교연합회 김영철 회장고난 끝에 찾아온 부활의 기쁨

    … 부활절을 지내기 전 사순절을 통해 예수님께서 겪으신 고난에 동참하면서 우리의 신앙을 되돌아보는 40일 간의 기간을 가집니다.” 당진기독교연합회 김영철 회장은 부활절과 함께 예수께서 40일 동안 고난과 괴로움을 견뎌낸 사순절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9. 2014.04.12 · 인물·동정 · 박초롱

    [부활절 맞이 인터뷰 ]당진성당 강길원 베드로 지구장 신부일상에서 부활의 의미 되새겨야

    … 신앙의 핵심입니다. 부활을 통해 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들인 것과 그동안 우리에게 끊임없이 가르쳤던 중요한 가치들을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당진성당 강길원 베드로 신부는 성탄절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이며 가장 장엄하고 성대한 전례라고 말했다. 또한 부…

  10. 2014.03.14 · 인물·동정 · 박초롱

    최연례 당진시 부녀회장부자 중에 부자는 ‘자식부자’

    … 있어서 자랑스러운 기억이다. 아마 남편의 배려가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다. 다시 한 번 남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 전 처녀시절에 찍은 사진이다. 벌써 40년쯤 지난 것 같다. 나는 원래 서산 출신인데 송산면 가곡리…

  11. 2014.0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취임인터뷰 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 박희상 신임회장“품종개량 등 발전방향 모색”

    …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지난 MB정부 이후로 우리나라 축산농가 마다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한미 FTA로 수입소고기가 들어오며 한우 값은 계속 떨어지는 추세인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사료 값은 인상하고 있어 한우농가의 시…

  12. 2013.12.20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절 맞이 인터뷰] 한승권 당진기독교연합회장 - “예수 사랑 전하는 게 교회의 역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생명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예수탄생의 의미와 본질을 잊지 말고 많은 이들에게 진리와 거룩함을 전해야 합니다.” 어느덧 성탄절이 성큼 다가왔다. 거리는 형형색색 불빛으로 아름답게 빛나고, 성탄을 맞이하는 캐롤이 귓가…

  13. 2013.12.14 · 인물·동정 · 임아연

    대통령 표창 수상한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기에 걸 맞는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계승·발전시켜 와 이를 높게 평가받은 것이라고 생각해요.”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가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2001년 대통령상 수상 이후 12년 만이다. 지금까지 수차례 최우수 평가를 받으…

  14.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아직 어렵습니다. 손가락이 맘대로 움직여서 화도 나기도 합니다. 부족한 것이 많지만 점점 더 좋아질 거라고 믿습니다. 저의 밝고 씩씩한 모습이 손님들의 기분을 좋게 해줄 것입니다.” 유성인(원당초2) “세계를 다니는 여행가!” “저는 여러 나라를 돌아…

  15. 2013.10.24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전국이슈에 대한 지역움직임 살펴야

    … 낼 수 있도록 보기 좋은 편집이 필요하다. - ‘학교현장을 가다’나 ‘우리마을 이야기’와 같은 기획기사에서 옛 사진들을 찾아내 함께 게재하면 지역의 역사를 볼 수 있고 추억을 불러일으켜 독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 당진시청…

    당진시대
  16. 2013.08.24 · 인물·동정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7] 조직관리·경영실적 인정받은 CEO

    …항공사가 공항운영뿐 아니라 장비개발까지 나선 것은 유례없는 일”이라며 “우리나라는 정보기술(IT) 강국이라 장비 성능이 좋고 가격도 다른 나라보다 저렴해서 호응이 좋다”고 말했다. 한국공항공사는 2004년 전방향표지시설(항공기에 착륙할 공항의 방향을 …

  17. 2013.08.24 · 인물·동정 · 박가영

    YMCA 권중원 사무총장이 추천하는 죽음 체험 뒤 삶의 가치 깨달아

    … 되길 바라요.” 권 사무총장은 배금주의 사회에서 진정으로 삶의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돌아볼 수 있는 책 <나는 천국을 보았다>를 추천했다. 이 책은 하버드 신경외과 의사인 이븐 알렉산더 박사가 뇌사 상태에 빠졌다가 7일 만에 다시 살아난 이야기를 적…

  18. 2013.08.24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 인문학에서 길을 묻다 1] 고병헌 성공회대 교수희망의 인문학 “존재가 희망이 되다”

    …헌 교수가 맡았다. 그는 ‘왜 인문학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인문학이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를 설명했다. 믿을 수 없겠지만 두 시간 남짓 이어진 인문학 강의가 단 한 번의 휴식도 없이, 자리를 뜨는 이들도 없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됐다. “당신의 존재 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