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선오 정토사 주지] 지혜인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고 어느 곳에서도 걸림이 없으므로 세상살이에 곤란이 없고 이루지 못하는 것이 없다. 또한 가족, 친지, 동료는 물론 세상의 모든 존재들로부터 사랑을 받게 된다. 동정하고, 이해하고, 함께기뻐하고, 좋지않은 기억을 오래 담아두지 않고 털어버려 마음을 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2건 · '우리 것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8 / 20쪽
2011.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 어느 곳에서도 걸림이 없으므로 세상살이에 곤란이 없고 이루지 못하는 것이 없다. 또한 가족, 친지, 동료는 물론 세상의 모든 존재들로부터 사랑을 받게 된다. 동정하고, 이해하고, 함께기뻐하고, 좋지않은 기억을 오래 담아두지 않고 털어버려 마음을 항…
201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중학생 전면무상급식비 4천억은 서울시 예산 21조의 1.3%에 불과한 것이다. 당진을 비롯한 전국의 시·군·구 기초단체 80%가 이미 초등생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고 대세가 되어버린 상황에서 가장 재정자립도가 높은 서울시의 주장은 오히려 군색해 보인…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액을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가 체면 문화가 없는 아주 자유로운 환경에서 그 좋은 머리로 자기 길을 스스로 개척한 경우라면 아마도 대단한 성공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미치게 된 것입니다. 유아 시절부터…
2011.08.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농어촌공사는 102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공기업입니다. 그만큼 농민과 함께 호흡하며 살아온 공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전통적으로 농업국가다 보니 전문적인 농업용수 관리기관이 필요했죠…
2011.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 안전하고 믿을만한 먹을거리를 골라서 이용하려는 계층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 부응하여 우리군 농업도 함께 발맞춰 나가야 한다. 우리 농업의 특수성이 호당 영농규모가 적은 소농 구조를 가지고 집약적인 영농을 하고 있어 세계적으로 경쟁국…
2011.08.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림만과 아산만 조력발전소는 시화호 조력발전소처럼 기존 방조제를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멀쩡한 바다를 막는다는 점에서 큰 문제”라며 “가로림만에는 2.0km의 방조제가, 아산만에는 2.5km의 방조제가 건설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 조력발전소 예정지는…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흐름과 핵심을 잘 파악하고 강조해야 할 부분을 명쾌하게 알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때에 따라 목소리를 달리하고 적절한 표정과 동작까지 어우러진다면 금상첨화다. 동화 속에 나오는 동물들 흉내는 물론이고 바보 연기부터 꼬부랑 할머니 연기까지 실감나게…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비 전세가 비율도 59%로 6년 6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인다. 우리 당진군은 2010년말 기준 주택수 6만7054채, 가구수 6만2076가구로서 주택보급율이 107%이고, 최근 2년간 사용승인(준공)된 아파트만 해도 5,565세대로 가구수의 …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라는 세금으로 운영된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은 약 310조로 1인당 연간 600만원을 부담하고 있다. 그중 400만원은 당진군의 운영비로 들어간다. 3인 가족이라면 연 1200만원으로 비정규직 아빠가 8시간 일한 임금의 전부를 당진군 예산으로 부담하…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다. 여행을 마친 시댁 식구들은 지금의 남편에게 내 명함을 건네주셨고 우리의 로맨스는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우리는 거의 매일 국제통화와 인터넷채팅을 했었고 어쩌다 서로 일 때문에 목소리를 못 듣거나 화상채팅으로 얼굴을 못 보는 날이면 마치 상사병에라…
2011.08.02 · 지역사회 · 김기연
…신엄마’ 정영심 씨와 ‘신딸’ 한인숙 씨가 함께 있다. 신엄마와 신딸은 우리 나라 무속전통 중의 하나로 신내림을 받게 해주는 사람을 신엄마로, 받은 사람을 신딸로 부른다. “서울 홍대 등 대도시에는 사주카페가 상당히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신내림을 받은…
2011.08.02 · 산업·경제 · 박기욱
…한국인들은 배려심이 뛰어나 쉽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과 생활하는 것이 너무 즐겁네요. 한국 아이들이 캠프를 마치고 늦은 시간까지 학원에 가는 등 학업 스트레스가 심한 것 같아요. 여유있게 살아가는 방법도 있는데...삶의 다른 가치도 알려주고 싶…
2011.08.02 · 정책·행정 · 김기연
… 당진은 이제 항만의 시대, 철도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우리 모두 지난 선조들의 얼과 뜻을 기리며 이제부터 한길, 한마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군은 자료에서 ‘County’에서 ‘City’라는 대외 이미지…
2011.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를 주식으로 하는 식문화로 연대되어 있는 것도 한민족의 생활을 나태나는 것이다. 드라마 대장금이 중동이나 몽고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것도 음식을 주제로 한 문화적 드라마이기에 여러 나라에서 인기를 끌 수 있는 것이다. 조선 세계 1위, 전자…
2011.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식적인 행사장에서 사용하게 되었을까? ‘시설치’를 ‘시승격’이라 부르는 것이 뭐 그리 대순가? 하지만 우리가 ‘시승격’이라 하는 순간 인구증가는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달성하는 것이다. 그동안 당진군민은 서산시민과 서울특별시민과는 격이 떨어지는 3등 국…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미루고 TV를 지켜보던 대한민국 국민 중 기쁘지 않은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스키장엔 가본 적도 없고, 스케이트를 신어본 적도 없는 사람이라도, 올림픽 3수에 도전하는 강원도 평창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개최지로 꼭 선정되기를 희망했을 것이다. 사실 …
2011.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 당진시의 새로운 르네상스 창조를 기대하며 두 가지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극동러시아 연해주는 우리 한민족 선조들이 건국한 발해(渤海)국의 영토였다. 19세기 말에는 한반도의 대기근으로 새로운 삶을 찾아나선 신 개척지였고, 일제강점기에는 독립운동…
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양 자원의 소유권을 놓고 군사적 대응도 불사한다는 태세이다. 가깝게는 우리나라의 독도 주변해역에서 일본이 자기나라 영토라며 억지를 부리는가 하면 중국과 대만 등 아시아 각국과도 바다의 주권을 놓고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눈을 국내로 돌려보면 문제…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왜 삶의 질 행복지수는 거꾸로 가고 있는 것일까요?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주관적 행복지수가 OECD국가 중 가장 낮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렇듯 행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도 ‘가족’을 뽑은 학생이 가장 많았다…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은 하버드 대학 지능학자 하워드 가드너 교수가 제안한 ‘다중지능’이론을 우리 나라 교육 현실에 맞게 재조명한 최신 완결판이다. 이 책은 ‘다중지능’ 이론을 그림책을 활용하여 재미있고 쉽게 풀이해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발달시키기 위한 다중지능 강화 맞…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