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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1건
연도
2016년

161건 · '우리 아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8 / 9쪽

  1. 2016.02.21 · 문화·교육 · 김남배

    “대회 유치 태권도 발전에 도움”체육단체 탐방5당진시 태권도협회

    태권도는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무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태권도는 이제 세계인이 즐기는 스포츠로 발돋움 했다. 당진시 태권도협회는 지역 내 태권도 저변 확대와 실력 향상을 위해 누구보다 힘쓰고 있다. 당진에 태권도가 보급된…

  2. 2016.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샤론의 집 미담 사랑하는 천사님께

    …들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게 됐다. 정 원장은 “식재료가 들어올 때마다 우리 아이들도 너무 좋아한다”며 “우리 모두가 항상 감사해 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 달 여 지난 지금도 도움을 주시는 분의 성함은 물론 성별조차 몰라요. 우리 식구들은 모두 이…

  3. 2016.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학생에 장학금 전달

    … 있다. 김기수 회장은 “회비를 십시일반 모아준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우리 지역의 불우한 아이들에게 이 장학금이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4.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초등학교 100회 졸업식한 세기 거쳐간 동문들

    …생이 됐어요. 아버지가 다녔고 언니가 다닌 학교를 그대로 이어 다녔죠. 우리 아이들이 100회 졸업생이라는 것도 뜻 깊지만 저도 이 시기에 학부모회장을 역임할 수 있어 더욱 보람있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정직하고 씩씩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

  5.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하는 교회 이영화 담임목사관심과 배려

    우리교회가 위치해 있는 복운리 근처에는 군데군데 아직까지 건물을 짓지 않은 터가 있습니다. 어떤 용도로 사용하게 될지,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몇 년 동안 그대로 방치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동안은 별 문제가 없더니, 주변에서 공사를 하고 남…

    당진시대
  6.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오미숙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시지회장‘어린이 보호구역’ 이대로 괜찮은가?

    … 미처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교통망의 발달이 결코 우리시의 경제발전이나 교육에 무관할 수는 없다. 필자는 지난 2년여 기간 동안에 등굣길에서 교통안전 지도와 캠페인 등을 펼치면서 ‘어린이보호구역’내의 도로환경 및 시설물 등을 조사…

    당진시대
  7. 201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 전 당진항발전협의회 상임위원장당진땅 찾기 위해 시민 힘 모으자

    …여 대의 버스를 대절해 서울 종로에 위치한 해양수산부를 찾아갔다. 당시 아이부터 어른까지 당진항 지정을 위해 힘을 모았다. 그 결과 우리는 2004년 12월 31일 드디어 항명을 평택항에서 평택·당진항으로 결정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당진항을 지키고자 …

    당진시대
  8.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엄마들은 힘들다. 아이 교육부터 집안일은 고스란히 엄마들의 몫이고, 일터에 나가 돈도 번다. 20대 꽃다운 나이를 그렇게 정신없이 보내고 나니 어느덧 거울 속엔 40~50대 아줌마가 서 있다. 삶의 전부였던 아이들도 이제 하나 둘 엄마 품 안에서 떠나…

  9. 2016.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2020년 수청초·중 생기나

    …량 강화 사업에 예산 700만 원을 들여 수석교사-새내기교사 멘토링제, 우리고장 문화탐방 연수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향후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사도마을 외 추가 거주시설(원룸 등)을 확보할 예정이며 특별 연구비의 지속적 지원과 문화탐방 연…

  10. 2016.01.29 · 인물·동정 · 김남배

    [업체탐방]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M“모래놀이로 심리치료를”

    … 어떠한 행동을 해도 괜찮습니다. 저는 그걸 단지 바라봐 줄 뿐입니다” 아이건 어른이건, 누구에게나 크고 작은 상처가 있다. 상처를 안고 있으면 자아는 약해지고 사회 부적응 등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모래놀이치료는 무의식적으로 가진 상처를 치료하고 자…

  11.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따라가 촬영하는 내가 걱정스러웠는지 다른 곳으로 방향을 틀어 옮기신다. 우리 아파트는 참 살기 좋은 동네다. 작은 것 하나를 나눠도 감사할 줄 알고, 배려할 줄 알고, 오가면서 서로 안부를 묻고, 위로를 해줘도 기분 상할 일 없는 그런 곳이다. 어릴 …

    당진시대
  12. 2016.01.29 · 지역사회 · 김남배

    “원도심 등 6개 권역 도시재생 필요”당진시 도시재생 전략계획(안) 주민 공청회

    …과해선 안 되는 건 고령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고령화 지역은 아이디어가 좋아도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어렵다. 따라서 현재가 아닌 미래세대가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려면 지금부터 우리 지역이 자생적으로 잘 살 수 있는가 하는 고민이 필…

    당진시대
  13. 2016.01.29 · 인물·동정 · 한수미

    이민경 대장 취임

    … 바뀌어가는 청소년을 본 것이 가장 보람찼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대원들의 참 봉사가 있어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이민경 취임 대장과 함께 합덕엄마순찰대가 더욱 발전할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신임 임원> △대장 : 이민경…

  14. 2016.0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아이 입 속 건강은 엄마 아빠가!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가 아이들의 구강 건강을 위한 2016년 학부모 교육을 지난달 26일 실시했다.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교육은 지역 내 영유아 부모 80여 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치과 전문의인 이완재 원장이 ‘우리 아이 입…

    당진시대
  15.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 점을 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자비’ 역시 우리의 담장을 뛰어 넘어야 한다. 2014년 한국을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을 ‘자비의 특별 희년’으로 선포했다. ‘희년’은 말 그대로 ‘기쁜 한해’를 의미하며 ‘죄의 …

    당진시대
  16. 2016.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명장’을 키우는 학교

    … 싶은 말은 당진지역 업체 중 제철고를 잘 알지 못하는 곳이 많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산업체에 맞춤형 특화된 기술을 배웁니다. 제철고의 장점을 살펴보고, 아이들 취업에 관심 가져줬으면 합니다.”

  17.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은열 송악읍 중흥리교육, 혁신으론 부족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삶을 살고 있다는 주장이 과장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 통계로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어 자살률 세계 1위, 술 소비량 세계 1위, 십대들의 불행지수 세계 1위, 이혼율 세계 1위 등을 보면 그러하다. 그런데 아이…

    당진시대
  18. 2016.01.06 · 문화·교육 · 장재광

    에이프릴솝 백설화 대표를 만나다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수제비누

    …누와 입욕제 제조 및 판매를 하는 ‘에이프릴솝’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아이러브마마 플프마켓를 주최하기도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 셋의 엄마다. 에이프릴솝이 있기까지 그가 수제비누와 인연을 맺기 시작한 것은 첫째 아이의 아토피 때문이었다. 그는 아…

  19. 201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은홍 전 당진시의회 사무국장 공직생활을 통해 본 당진 발전사

    …하며 당진시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합덕일반산업단지 조성은 담당 직원의 아이디어로 공개 모집에 의한 산단 민자 개발 방식으로 전환해 600여억 원 상당(추산)의 지방채 발행 부담을 해소해 전국에 좋은 선례를 남기기도 했다. 또한 당진화력발전소 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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