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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과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7건
기간
1993—2026

217건 · '이웃과 하는' · 최근 기사부터8 / 11쪽

  1.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단신]

    …는 서부지역간의 평생교육 협력을 활발히 하고자 충남서부평생학습관에서 지원하는 평생교육 POOL제의 일환으로 서부지역 5개 공공도서관(당진, 보령, 보령웅천, 서산해미, 태안) 공통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POP손글씨는 광고의 문구나 표현하고자 하는 내…

    당진시대
  2. 2008.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명남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 하나밖에 없는 지구,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며

    …인해 태안 해안국립공원을 넘어 동북아 최대의 철새도래지인 천수만까지 위협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이 과정에서 바다를 기반으로 살아가던 어민들이 삶의 기반을 잃은 것은 물론이며 또한 수많은 생명들이 죽어갈 것이다. 이번 기름유출사고의 경우 사전예방시스템도…

    당진시대
  3. 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인생의 가장 귀중한 재산, 나의 이웃들 - 홍사안 시인·목포과학대 겸임교수 송산면 출신 출향인

    …하지는 않았는지, 자신에게 돌아올 불이익 때문에 ‘아니오’라고 대답해야 하는 데도 ‘예’라고 대답하지는 않았는지 곰곰이 짚어보는 시간이 필요한 때입니다.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은 나이만큼의 속도로 페달을 밟으며 2007년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습…

    당진시대
  4. 2007.1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아름다운 새날을 여는 노인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인간을 형성하는 것은 자유(自由)와 양심이다’라고 어느 종교 철학자는 말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생태는 더욱 인간을 완성하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다. 내가 집무하는 사무실 창 너머로 계관화(맨드라미)와 메리골드(국화과 꽃)는 늙…

    당진시대
  5. 2007.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보] 윤리강령 실천결의 대회, LPG차량 운전자 특별교육, 치매환자 무료 입원서비스

    …당진군지부 우리농산물 판매 확대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지부장 김종화)는 이웃과 함께하는 농협 구현을 위해 우리 농산물 판매 확대를 통한 농업인 실익사업 증진, 청렴활동을 통한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결의 대회를 가졌다. 김종화 지부장은 “다시 한 번 농…

  6.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여고 김미향 교사가 추천하는 역사의식을 갖고 정치하라는 선조들의 준엄한 목소리

    합덕여고 교사 중국의 역사왜곡에 정면도전한 소설 역사는 윤회를 거듭하는가? 아니면 눈부신 문명을 이룩했다 할지라도 인간의 역사는 결국 그 틀에 갇혀 있는 것인가? 역사상 가장 빛나는 전투로 기록될 ‘살수대첩’은 역사책에서 고작 몇 줄로 지나가고 있다.…

  7. 2006.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 61 - 공동 주택에서의 생활

    지난주 언론을 장식했던 강아지가 너무나 시끄럽다고 아파트 이웃과 시비 중 나타난 성추행 사건이나 며칠간에 걸쳐 카메라로 촬영된 애완견 구타, 심지어는 화공약품 도포로 심한 화상을 입은 애완견을 보노라면 아직도 애완견에 대한 편견에서 애완견을 키우고 있…

    당진시대
  8.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향주사회복지과장 - 나눔의 기쁨! 함께 하는 행복!

    …사회적 약자에게 더 많은 관심과 기회, 그리고 효율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은 우리사회가 좀 더 인간적인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해결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지난 ’97년 사회복지사업과 기타 사회복지활동의 지원에 …

    당진시대
  9. 200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회장] 나는 군민임이 부끄럽지 않다

    …터인가 당진에 ‘당진시’라는 글귀가 보이기 시작했다. 육교에 설치된 ‘일하는 당진시’나 공공장소의 쓰레기통에 붙어있는 ‘당진시’ 구호 등을 처음 볼 때는 잘못 인쇄됐나 의심하기도 했겠지만 당진군의 의도적인 사용으로 인해 이제 군민들은 당진군인지 당진시…

    당진시대
  10. 2005.03.08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군의사협회장 김광호 신임 회장] “사회활동에 적극 나설 것”

    …호 신임회장은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사의 한 사람으로써 본분을 다하는 동시에, 소외된 이웃과도 함께 할 수 있는 의사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회장은 “일부에서 ‘의사들이 불친절하다’고 하는데 저수가 진료를 강요당하는 의료환경에서 어쩔 수 없…

  11. 2005.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식]인간 존엄을 일깨우는 교육

    …러나 그 말은 정말 옛말이 되었다. 일년만 지나도 강산을 수없이 변하게 하는 기계문명, 첨단 전자문명, 정보문명이 빠르게 발전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우리 모두가 능동적인 적응과 대처를 하지 않고는 낙오될 수밖에 없는 시대에 우리들은 살고 있다. 이동통신…

    당진시대
  12. 2005.02.0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공무원노조 “공직사회 선물 주고받기는 탁상행정”

    … 선물이나 금품을 주고받기보다 우리 주위의 따뜻한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이웃과 함께 보낼 것”을 제안했다. 공무원노조 당진군지부는 공직내외의 선물 대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선물하자는 취지로 지난 3일 당진읍 읍내리 임모(12세) 학생 등…

    당진시대
  13. 2004.10.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화나라 팽말숙씨] “이웃과 이웃을 이어주는 ‘가교역할’ 계속해주길”

    …마치 신호등의 빨간불처럼 말이죠(웃음).” 어린이 동화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서점 동화나라를 운영하며 동화읽는 어른모임(회장 이영남)의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팽말숙(40)씨는 사랑받는 신문이 되기 위해서는 각각의 관심이 무엇인지 알고 이를 충족시켜…

  14.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정을 나누는 한가위 되길...

    … 나누고 술잔도 기울이는 일들이 의례적이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변하는 추석이 그래서 아쉽습니다!” 안씨와는 달리 쓸쓸한 추석을 맞아야 하는 이들도 있다. 바로 당진읍 대덕리에서 할머니 유양분(74)씨와 살고 있는 당진정보고 1학년 이병천군이 그…

  15.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그린 그림 나눕니다” - 송악면 중흥리 장채운씨 - 김항룡 기자

    …씨의 집이지만 집 한 쪽에 나 있는 쪽방은 장씨가 그림작업을 할 때 이용하는 작업실이었다. 문을 열고 조심스레 들어 가보니 ‘ㄱ’자로 소파가 놓아져 있고 텔레비전 등 가지런히 정리된 살림 중간 중간에 서너 점의 그림이 액자에 걸려 있었다. 그래서 이곳…

  16. 2004.06.09 · 지역사회 · 박영주

    이웃과 함께 하는 당진군지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충남지역본부 당진군지부에서는 가정형편이 어렵고 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리 이웃을 방문하여 헌혈증서와 금일봉을 전달하고 이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ㅁ 이웃 1. 성명 : 송춘자(60세) (당진읍) 병명 : 백혈병 2. 성명 :…

    당진시대
  17.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화휘트니스센터 김명회 대표가 추천하는 효과적인 화술과 인간관계

    … 이해하고 항상 명심해 두라. 즉 사람은 누구나 항상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일을 행하는 것이다. 만일 실제로 그 일이 좋은 것이라면 그 사람은 옳은 것이다. 허나 만일 그 사람이 그릇되었다면, 그 일은 누구에게보다도 그 자신에게 나쁜 결과를 가져오고…

  18.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사회의 봉사 위한 교회로

    기독교 대한감리교회 온누리교회가 지난 2일 창립을 기념하는 축하예배를 가졌다. ‘복된 소식을 전하는 교회, 꿈과 소망을 드리는 교회, 이웃과 함께 하는 교회’라는 세 가지 큰 뜻을 다짐하며 치러진 이날 예배는 30여명의 신도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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