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당진1동 담소]“조미료 넣지 않아 깔끔한 메밀면”
곤드레비빔밥과 돈가스가 맛좋기로 알려져 있는 담소에서 여름철을 맞아 5월부터 인기 메뉴인 메밀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일본식 소바의 달고 느끼한 맛을 한국식 입맛에 맞게 개량한 담소 김명자 대표는 조미료를 넣지 않는 대신 간장을 직접 담가 기존의 소바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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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건 · '있는 그대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22쪽
2014.05.16 · 지역사회 · 김창연
곤드레비빔밥과 돈가스가 맛좋기로 알려져 있는 담소에서 여름철을 맞아 5월부터 인기 메뉴인 메밀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일본식 소바의 달고 느끼한 맛을 한국식 입맛에 맞게 개량한 담소 김명자 대표는 조미료를 넣지 않는 대신 간장을 직접 담가 기존의 소바육…
2014.05.11 · 지역사회 · 한수미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고 이들은 일회성이 아닌 앞으로도 자주 만날 수 있는 모임을 만들자며 의견을 모았다. 그렇게 만들어 진 것이 재대전당진향우회다. 향우회를 만들기 위해 대전에 흩어져 있는 모임들을 발굴했고 향우회에 가입할 것을 권유했다. 향우들은…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 펼쳐진 자연환경이 어른들에게도 휴식공간을 제공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 만큼 어린이날, 소풍시즌에 많은 이들이 찾는 아그로랜드는 면천과 예산 경계에 위치해 있어 당진시내에서 차로 20여 분이면 도착한…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가고 싶단다. 하지만 어린이날이라고 해서 먼 곳으로 여행을 가거나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은 섬마을 아이들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학생 수 점점 줄어 6명의 아이들 중 절반은 삼남매다. 임예찬, 예림, 예인 남매는 난지감리교회의 임지창 담임목사의 자녀…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많아 현장감이 느껴졌다. -모든 기획 기사에는 기사의 목적이 드러날 수 있는 편집자 주가 있어야 한다. -’사진 속으로 보는 지역행사’가 간략하게 보도돼 한 눈에 보기 좋았다. 하지만 사진 설명이 부족했다. -칼럼 필진의 연령층과 성별 등을 다양화할 …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얼마나 아파하고 고민하는가? 세계열강들의 각축장으로 주변부에 자리하고 있는 나라의 처지에 대해 보다 넓은 안목으로 바라본 적이 있는가? 오늘 일상적으로 만나는 사람들의 고통과 아픔에 대해 우리들은 얼마나 공감하고 있단 말인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 음식을 절대 먹을 수 없었다. 그는 가족들의 식습관을 우리국수 운영에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조미료, 소금을 넣지 않고 음식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어요. 들통 한 가득 육수를 만들어 이 …
2014.03.2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는 예쁘게 포장돼 지역의 노인들에게 전달된다. ‘행복나눔도너츠’는 말 그대로 행복을 나누는 도넛을 만들고 있다. 행복나눔도너츠는 두 가정이 함께 만든 봉사단이다. 배영찬 씨와 박준형 씨는 축구동호회를 통해 만나 “형님”, “아우”하며 의형제를 맺었다…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올해부터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아 주민자치센터를 이끌어 가고 있는 원종경 위원장은 ‘주민자치’에 대한 고민이 많다. 여느 시민들의 인식이 그러하듯 그도 처음엔 주민자치위원회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잘 알지 못했다.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으면서 그가 가…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맞이할 예정이다. 윤 대표는 “이 곳을 활용하고자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장소도 마련했다”며 “기존에 신발 벗고 방으로 올라서야 하는 불편함을 덜고 의자에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새롭게 바뀐 소띠돈띠에서는 생소갈비살과 생가브리…

2014.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 “또한 정치인이 되고자 하면 사생활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에 나에 대해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을 저서를 통해 바로 알려주고 싶어 <바보가 세상을 바꾸다>를 출판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맞으니 항상 기쁜 마음으로 무슨 일에도 장애가 없이 성취할 수 있다. 있는 그대로 보고 느끼고 행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고 그로 인해 하고자 하는 일에 부족함이나 남음이 없게 되니 항상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마음에 안락과 무한한 자유로움이 행복한 삶…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우두동에 위치한 옛맛한정식은 넓은 주차장과 함께 시골집에서나 구경할 수 있는 많은 장독대가 인상적이다. 천일염을 저장해 놓은 장독에서부터 된장, 간장이 익어가는 장독까지 옛맛한정식의 음식 맛을 결정하는 비결이 여기에 숨어 있다. 옛맛한정식에서는 최소 …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넣기를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폐교된 흥덕초등학교에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을 설치하고 교실 리모델링을 통해 노래교실 등을 운영토록 해야 한다. 개발위원회 이계양 회원 하운도로 건설은 합덕개발축이자 중심이다. 주택정주시설 개발을 위해서라도 하…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생산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옛날 우리네 할머니들이 집에서 만들던 전통방식 그대로 농산물을 수확해 한과를 만들고 포장해 판매하는 것까지 손수 작업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정성이 가득 들어간 맛 좋고 건강에도 좋은 지역 한과와 조청을…
2014.01.09 · 지역사회 · 김창연
… 육류들은 한선숙, 가인홍 모자가 운영하던 ‘구남매’의 고기 질과 맛을 그대로 옮겨 왔다. 단 캠핑용 숯을 이용해 구워 야외에서 바베큐를 즐기듯 기름기는 빠지고 육즙은 그대로 살아 있는 맛을 최대한 살렸다. 구남매 캠핑바베큐의 장점은 각종 육류의 두께…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시골의 구수한 맛을 그대로 담은 토속 음식을 선보이는 토속맛집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에게 식사를 선보이고 있다. 젊은 농부 강인순 대표가 직접 농사지은 것들을 사용해 음식을 만들기 때문이다. 순성면 성북리에서 대규모로 복합영농을 하고 있는 신해…
2013.12.20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 기른 여주를 이용해 쌀엿(조청)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전통방식 그대로 주민들의 정성을 담아낸 송정한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서정리 주민들이 이번에는 조청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서정리 조청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재료는 바로 여주다. 울퉁불퉁 …
2013.12.13 · 지역사회 · 김창연
…히 유은주 대표는 장어 요리를 30년간 해온 전문가에게 양념비법을 배워 그대로 재현해 내고 있다. “박정교 스승님은 장어요리로 전국에서 알아주는 분이죠. 인연이 닿아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소스를 배울 수 있었어요. 보통 장어구이에는 일본식 간장소스를…
2013.12.08 · 지역사회 · 박초롱
…느꼈다. 사진을 보면서 옛 추억에 잠겼는데, 장소는 사라지고 추억만 남아있는 것이 안타깝다. 첫 번째 사진은 당시 목사리 우리마을의 길목이다. 한 손에는 개구리 잡는 대나무 총을 들고, 또 다른 손에는 개구리를 한아름 잡아 집으로 걸어오던 길이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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