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3건
기간
1993—2026

183건 · '혼자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1. 2001.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0년 해로? 그냥 울다 웃다보니 세월가데 - 이기열, 안유순 - 송희정 기자

    …한 시절의 아픔 같은 것은 기억도 안나.” 노부부는 말한다. 할아버지와 사는 동안 서운할 때가 없었느냐는 물음에 안 할머니는 “없었다면 거짓말”이라며 “남편 무서워서 큰소리 한번 못냈었다”고 말한다. 말수 적고 여간해선 속내를 드러내 보이지 않는 남편…

  2. 2001.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석미담사례

    … 상당의 물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었다. 특히 이들은 회원들이 직접 혼자사는 노인, 손자손녀를 데리고 사는 노인부부 등을 직접 돌아다니며 찾아냈다. 이들은 합덕, 우강, 순성, 면천, 신평의 33가구에 물품을 전달했다. ■우강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당진시대
  3. 2001.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만한 호박 보셨수?”

    송악면 석포리에 사는 이계선(74세) 할머니 집에 경사가 났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맞아 할머니집 텃밭에 어른 몸통만한 초대형 울트라(?) 호박이 하루가 다르게 누렇게 익어가고 있는 것. 그것도 한개가 아닌 무려 3개다. 잡초가 무성해 들어가 보지도…

  4.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읽기]허진호 감독의

    …중요합니다. 정원은 영화 앞머리에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며 운동장에 혼자 앉아 있곤 했던 유년시절을 떠올립니다. 어린 남매를 자기 손으로 키운 홀아버지와 함께 사는 정원이, 여동생 정숙이는 가끔 아버지와 오빠가 사는 옛 집을 찾아와 이런 저런 이야…

    당진시대
  5. 2001.04.02 · 지역사회 · 김태숙

    [사건사고소식]모친과 딸 학대한 30대 구속

    …당진경찰서는 최근 이같은 존속학대와 아동학대, 존속상해 혐의로 송악면에 사는 30대 노아무개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1997년 아버지를 폭행한 혐의로 3년간 복역한 후 지난해에 출소한 노씨는 당시 어머니가 자신의 폭행을 증언한 데 앙심을 품고, …

    당진시대
  6.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30년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소리없이 소문없이 사는 60 초로의 이발사 무궁화이발소 박기택씨 “처음 이 일에 발을 들여놓은 것이 열여덟이고 지금 내 나이 예순이니까 벌써 42년이 흘렀네요.” 처음 인터뷰를 청하느라 전화를 걸었…

  7. 2000.12.04 · 지역사회 · 유종준

    아찬리 주민들 독거노인 집 고쳐줘

    아찬리 주민들 독거노인 집 고쳐줘 마을주민들이 어렵게 사는 이웃의 집을 함께 고쳐 줘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미담이 되고 있다. 순성면 아찬리 주민들은 이 마을 독거노인인 이언년(70세)씨가 자녀없이 혼자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던 중 …

  8. 2000.12.04 · 지역사회 · 이명자

    6·25때 헤어진 가족 55년만에 극적인 상봉

    …70대 노파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당진읍 용연리에 사는 임소순(72세) 할머니는 지난 11월 중순경, 6.25 때 헤어진 후 반세기 동안 생사조차 모르던 친언니와 조카 등 가족 8명을 찾아냈다는 소식을 당진경찰서 관계자로부터 전해…

  9. 2000.11.27 · 지역사회 · 이명자

    불우이웃 집 고쳐주기 공무원이 직접 나서

    …업을 벌여오고 있다. 보일러 시공을 비롯, 지붕이나 담장을 수리하는 등 혼자 사는 노인이나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꼭 필요로 하는 사업을 찾아서 해결해주고 있는 신평면은 특히 특정분야에 기술이 있는 직원들이 직접 노력지원을 함으로써 비용절감은 물론, …

  10. 2000.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50

    …터 실하게 꾸린 다음 내가 자신있는 분야 한가지만 평생 매달리자. 사회봉사는 한가지면 충분하다. 봉사자의 허울로 감투에나 연연하고 남들이 흘린 땀을 모아 자기공명의 주가나 높이려는 작태는 이 사회를 힘없게 만든다. 그러므로 몇몇 단체에 관여하는지 그런…

    당진시대
  11. 2000.07.10 · 지역사회 · 김태숙

    기지시 장경운씨 부친 장삼구 옹

    …로부터 몇차례 효자상을 받을 정도였으며 아들과 함께 읍내로 나온 뒤에도 혼자 계신 어머니를 위해 매월 보름과 그믐 때면 고기 근을 사들고 꼬박 인사를 다녀 날짜 가는 줄 모르던 동네이웃들도 고인을 보고 날짜를 가늠하곤 했다고 한다. “이웃과 나눠먹기를…

    당진시대
  12.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건진료소 농촌주민 '건강지킴이'로

    …건진료소를 찾는 환자는 대부분 노인들이며 이중 거동불편 노인 426명과 혼자 사는 노인 431명은 정기적으로 방문진료와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치매노인관리, 재가 암환자 관리, 정신질환자 관리 등도 이들 진료소의 몫이다. 보건진료소를 자주 찾는다는 이…

  13. 2000.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에 대한 편견해소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해소로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 우리는 정신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여러가지 편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편견은 정신장애 자체 문제가 아니고 오히려 정신장애를 제대로 알지 못해서이다. 이러한 사회의 편견이 그들에겐 병으로 인한 …

    당진시대
  14. 2000.05.08 · 지역사회 · 김태숙

    부음소식

    …노환으로 별세했다. 상주는 신영호(54세) 북창초 교장으로 20년전부터 혼자되신 어머니를 모시며 최근 5개월 동안은 고인의 병수발을 직접 들었다고 주위에서 전했다. 고인은 상주 외에도 유족으로 1남1녀를 더 두었다. 평소에도 조용하게 살아왔다는 고인은…

    당진시대
  15. 2000.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이구 이렇게 고마울데가...

    …결연 불우노인 생일상 차려줘 생일이 돌아와도 밥 한끼 챙겨주는 이 없는 혼자 사는 노인들을 위해 우강면이 지역내 식당과 자매결연을 맺고 푸짐한 생일상을 차려줘 화제다. 지난 14일 금오가든에서는 우강면내 무의탁·독거노인 15명이 고기와 떡, 과일 등이…

    당진시대
  16.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다른 회원들이 함께 해준 덕분인데 혼자서 큰 상을 받게 돼 죄송할 뿐입니다.” 지난 1일 열린 줁99 충남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도내 유일하게 새마을 훈장 협동상을 수상한 이영희(60세) 당진군 부녀회장은 “좋으면서도 한편으론 미안하다”며 군더더기 …

    당진시대
  17. 1999.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땅에 떨어져 썩는 밀알이 되고 싶다 - 신평 최윤길

    …에 나선지 20년 아내의 완강한 반대도 눈녹듯 사라지고 신평면 매산리에 사는 최윤길(48세)씨를 일컬어 주위 사람들은 ‘남들이 꺼리는 일을 20여년간이나 해온 대단한 이’라고 소개한다. 총각 때부터 단 한푼의 댓가를 받지 않고 염습봉사를 해왔다는 사람…

    당진시대
  18.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주알 고주알 말 걸을데도 없다우” - 무의탁 할머니의 쓸쓸한 가을

    … 이제는 밥공기만한 돋보기로 성경책을 보는 일도 너무 힘들다. 당진읍에 혼자 사시는 손석희(76세) 할머니 집을 찾아 나섰다. 빈손으로 가기가 미안해 만두집에서 만두 1인분을 샀다. 한참을 찾아다니다 할머니를 만난 것을 골목끝에 있는 감나무집에서였다.…

    당진시대
  19. 1999.07.19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산면 삼월리 마을회관 준공

    …게 감사패를 주었다. 또 김재옥 노인회장은 중풍을 앓고 있는 홀아버님을 혼자 모시고 사는 이재만씨에게 효자상을 수여했다. 삼월리 회관은 입지문제를 놓고 마을에서 논란이 분분해 예정보다 늦게 준공이 이뤄졌는데 이날 주민들은 그동안 쌓였던 오해를 풀고 다…

    당진시대
  20. 1999.05.10 · 지역사회 · 이명자

    푸짐한 생일날에 은빛님 감격

    … 미역국과 과일, 떡 등 푸짐한 생일상을 받고 기뻐했다. 합덕읍 중동에 사는 임이분(76세) 할머니는 “혼자 사는 노인네가 이런 푸짐한 생일상을 어디에서 받겠느냐”며 거듭 고마워 했다. 노인들은 당나루풍물놀이와 국악협회 회원들이 선보인 사물놀이·화관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