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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84건
기간
1993—2026

1,784건 · '이웃 사랑' · 최근 기사부터87 / 90쪽

  1.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당진시대」가 좋은 신문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독자들의 이해와 사랑, 그리고 인 내와 격려가 있어야 한다. 진정으로 지방자치를 실현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사람들은 자치단체장이나 의원들이라기 보다는 지역주민을 위해 지역언론에 몸바치는 사람…

    당진시대
  2.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5

    …이 숨쉬고 있다. 아버지의 태산보다 큰 은혜와 어머니의 바다보다도 깊은 사랑속에서 우리는 양육되고 성장하였으므로 나는 나의 부모의 분신(分身)인 것이다. 몇몇의 젊은 사람들이 부모에 대한 효를 잊어버리고 패륜적 행동을 일삼고 물질에만 전 생명을 거는 …

    당진시대
  3. 1997.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강 희 대(송악면사무소)

    …. 일기 고르고 천지가 보일 때면 어김없이 찾아와 서로 딩굴며 속삭이고 사랑을 나눈다. 그래서 익은 사랑으로 알이 생성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설한풍에 매서웁게도 온세상이 백의 동장군으로 변할 때쯤이면 태동으로 봄을 기다려가고 아름다운 추억을 담은 미…

    당진시대
  4.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자!

    …서를 하자. 셋째,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학교에서 들어온 주위의 불우한 이웃을 찾아가 그들에게 사랑을 실천하자는 것이다. 그동안의 봉사활동은 시간과 점수에만 연연하여 의례적으로 그 의미를 상실해 왔는데, 기존의 그러한 봉사가 아닌 그들의 아픔에 함께 …

    당진시대
  5.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 앞두고 세가지 경사겹쳐

    …0평의 구판장, 그리고 회관 진입로 주변에 아담한 공원까지 만들어 놓아 이웃마을로부터 ‘한가지도 해놓기 어려운 형편에 세건씩이나 어떻게 해냈느냐’는 부러움 섞인 질투(?)까지 사게 된 것. 장정리가 이처럼 ‘빛’이 나게 된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이…

    당진시대
  6.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우이웃돕기 모금운동안내

    연말연시를 맞아 당진군에서는 사랑의 구좌를 개설하여 자율적인 이웃돕기 성금모금을 벌이고 있으며 본사도 여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날로 이기적이 되어가는 풍토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작은 정성을 기울이는 일이야말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를 이루어…

    당진시대
  7.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겨울

    …는 점점 더 추워지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나와 가족을, 주위의 불우한 이웃과 이 사회를 위해 겨울이 주는 그 포근함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다. 겨울에 눈이 내리듯 우리도 눈과 같은 사랑을...

    당진시대
  8.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공예 만들기 20년, 시대는 변했어도 솜씨만은 그대로 - 삼인공예 박순천씨

    …남아서 돕는다는 게 아니란다. 적지만 갖고 있는 것을 나보다 좀 부족한 이웃과 나눌때 진정한 ‘사랑’이 싹트는 것 아니냐고. 늘상 이일 저일에 치어 분주하기만 하지만 독실한 신앙심과 또한 이것을 생활속에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것, 이것이 그가 살아온 철…

    당진시대
  9.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솜씨상에 ‘미꾸리보양탕’

    … 위해 처음으로 마련된 전통음식솜씨자랑대회에는 고부간은 물론 친구간이나 이웃간끼리 서로 호흡을 맞춰 대회에 출전했다. 오후 1시 50분부터 시작된 이번대회중 요리를 위해 주어진 1시간은 준비한 재료를 가지고 정성을 쏟는 출전자들과 심사를 하는 심사위원…

    당진시대
  10. 1996.10.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모니터] 「세상사는 이야기」를 사랑한다

    …는다. 어떤 미화된 수식어나 군더더기가 붙지 않은 그저 순수하고 훈훈한 이웃의 이야기가 그렇게 편하고 가끔은 감동적이기 때문이다. 삶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코너의 주인공이 될 수 있고 따뜻한 이웃이 될 수 있다. 우리 주위에서는…

    당진시대
  11.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기 연결이 어려울 것이라는 점을 감안해 여기에 전문을 게재한다. 문학을 사랑하고 심훈문학상을 뜻깊게 생각하는 주민·독자 여러분께 아무쪼록 소중한 기록이 되길 바란다. /편집자주/ 공원아래에 자리를 잡은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마신다. 비가 내린다. 안에만…

    당진시대
  12. 1996.09.16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상록문화제로 문화의 자치를

    …화제는 이처럼 당진에 와 있으면서도 당진사람이 되지 못한 이들을 우리의 이웃으로 흔쾌히 받아들이고 토착주민과 외지 전입주민의 이질성을 극복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또한 이번 문화제는 지역 주민들로 하여금 지역을 사랑하고 아름답게 지키려는 애향심과 자…

    당진시대
  13. 199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우강 무의탁노인께 경노잔치

    … 무의탁노인들을 찾아가 청소, 빨래등 궂은 일을 대신해 드리는등 소외된 이웃에게 보이지 않는 훈훈한 사랑을 실천해왔다. 한편 이날 잔치에는 부인회원을 비롯, 합덕감리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이 나와 음식장만을 도왔다.

    당진시대
  14.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와이즈멘 96-97 김 항 기 회장

    …은 “청지기라는 말이 일꾼을 뜻하는데 게다가 선한 청지기라 함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만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한해동안 남의 눈에 보이는 봉사가 아닌 조용히 베푸는 봉사를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인쇄소를 경영하고 있는 …

    당진시대
  15. 199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한 청지기 같이 봉사하자’ - 당진와이즈멘 96-97 김항기 회장

    …은 “청지기라는 말이 일꾼을 뜻하는데 게다가 선한 청지기라 함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만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한해동안 남의 눈에 보이는 봉사가 아닌 조용히 베푸는 봉사를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인쇄소를 경영하고 있는 …

    당진시대
  16.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완선 국가유공자

    …. 우리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들이 아득한 그 옛적부터 헤아릴 수 없을만큼 이웃나라들이 침공한 땅을 지키며 이루어 온 땅이며, 우리들의 육친과 친구와 사랑하는 사람들의 피와 살이 녹아든 땅이고, 수많은 영혼들이 쉬고 있는 성스러운 대지인 것이다. 강완선씨…

    당진시대
  17.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오하고 싸우고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는 서로 믿고 의지하고 돕고 사랑하면서 사람답게 살기위해 태어났으며 이웃들과 만나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 선친들이 어렵게 가꾸어 놓은 땅을 지금 우리들은 더욱 알차게 만들 의무가 있는 것이다. 시대가 아…

    당진시대
  18.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권옥.김영희 부부

    …오하고 싸우고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는 서로 믿고 의지하고 돕고 사랑하면서 사람답게 살기위해 태어났으며 이웃들과 만나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 선친들이 어렵게 가꾸어 놓은 땅을 지금 우리들은 더욱 알차게 만들 의무가 있는 것이다. 시대가 아…

    당진시대
  19.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건 순성면 북창초교 교장

    …)로 가슴에 이 꽃을 달아드리게 된것이다. 카네이션의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인 것이다. 살아계시는 어버이에게는 붉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해서는 자기 가슴에 흰카네이션을 달게 되는 것이다. 하늘과 땅사이에 사람인 내가 이렇…

    당진시대
  20.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이다. 20년동안 한순간도 쉬지않고 전순이씨의 사랑과 정성을 쏟아온 딸이기 때문이다. 20년전 미숙이가 태어났을 때 3개월이 지나도 목을 가누지 못했고 돌이 지나도 제대로 걷지 못했다. 또 아프기를 잘해서 병원은 이웃집 드나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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