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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9건
기간
1993—2026

259건 · '가고 싶은' · 최근 기사부터9 / 13쪽

  1.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면서 항상 바쁜 사람, 봉사자 이명우 씨] “봉사는 자신 위한 것, 건강과 웃음 생겨”

    …. 새벽에 농사일을 하고 낮엔 순회하며 어려운 이들을 보면 돌보아 주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는 그는 지붕수리, 장판, 벽지, 화장실 수리 등 남부지역 40가구를 시공한 해피타트에 집수리봉사단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는 “솔뫼 베네딕도회에서 2006년에 …

  2.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는 걸 자기도 하고 싶어 한다. 큰 아이가 친구가 다니는 피아노 학원을 가고 싶다고 하지만 큰 아이를 보내면 아래 동생들도 보내야 한다. 피아노 같은 예체능 교육도 지원됐으면 좋겠다. 즈엉티딘 : (눈물)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데 아기(1세)도 키워야 …

  3. 2011.04.27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5) - 송산 5남매 민영이네] 5남매 셋째 민영이의 꿈을 이뤄주세요

    …고3인 민영이(가명)는 진로가 막막하기만 하다. 여느 친구들처럼 대학에 가고 싶지만 마음 놓고 대학에 가서 공부할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취업을 하려고 해도 그 전에 자격증을 따야 하는데 학원비가 만만치 않아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졸업 후 진로…

  4.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십년간 일기 써 온 장광진씨

    …고 있던 터라 가정형편상 장씨는 유학의 꿈을 접어야 했다. 어린 나이에 가고 싶던 학교에 가지 못했다는 생각과 사춘기가 겹쳐 중학교 시절은 나름대로 불만이 많았던가 보다. “내 딴에는 공부도 잘하는데 왜 시골 중학교를 가야 하나하고 불만이 있었어요. …

    당진시대
  5.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만 둘째를 낳아 기르는 동안 적지 않은 마음고생을 했었다. 둘째를 낳고 싶은 마음은 간절했지만 아이가 쉽사리 생기지 않아 몇 년간 마음고생을 했던 데다가 어릴 때 병치레도 잦았다고. 그리고 셋째를 임신했지만 아이는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

  6. 2011.03.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영규 송악발전연구소 회장]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 지난 지금 이제는 앞을 예측할수 없을 정도로 모든 휴대기기들이 변화해 가고 있다. 이미 스마트폰은 데스크PC의 보급대수를 넘어섰고 앞으로는 노트북도 그다지 필요없는 태블릿pc시대의 도래를 예고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사용자가 700만명이 넘어선 스마…

    당진시대
  7.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5)-고대면 옥현리 해인이, 인영이 남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어루만져 주세요”

    …분의 또래들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일상이 해인이에게는 꼭 한번 이뤄보고 싶은 ‘꿈’이다. “친구들과 수학여행도 가보고 소풍도 가보는 게 소원”이라는 해인이가 결국 눈에 그렁그렁 머금고 있던 눈물을 툭 떨구고 말았다. 소리도 내지 못하고 운다. 그간 얼…

  8.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학기 중 못했던 취미생활로 휴식”

    …프를 갈 예정이다. 방학동안 아이들에게 체험을 할 수 있는 여행도 자주 가고 싶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권영나 주부는 여행 비용을 줄이는 방안으로 친척집 방문을 활용하고 있다. 친척집 방문을 통한 여행은 아이들에게 가족 문화를 자연스럽…

  9.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당진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넘쳐 흘렀다. 하지만 지금 우리 농촌은 이런 인정과 풍습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 농업을 하면 할수록 우리 농민들의 주름이 깊어지고, 시름 또한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 농민은 반만년을 이어 온 배고픈 굴레를…

    당진시대
  10. 2010.11.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운영비 증액, 건물 보수 등 과제 많아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며 “학생들이 가고 싶은 곳이 돼야 활용도도 높아지고 청소년문화의집이 다양한 기능을 하지 않겠나 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1. 2010.09.07 · 정책·행정 · 김창연

    “수족관 15년, 원하던 일이기에 행복”

    …직접 실패를 느끼면서 일을 배웠죠.” IMF 이후 사양산업으로 쇠퇴되어 가고 있는 수족관을 오랜 시간 운영하다보니 보니 돈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중요해 졌다는 이 대표는 출장을 가더라도 항상 가게 문을 열어 놓는다. 손님들이 편안하게 둘러 볼 수…

  12.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습니다.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려는지, 일주일 내내 비가 내리고 있다. ‘연지솔뫼’로 가는 길, 빗물을 머금은 숲길이 한층 더 운치 있다. ‘연지솔뫼’는 자연 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는 송산 당산리…

  13.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는 농촌 문화를 접할 적마다 앞으로 남은 생애 몸담고 살아가기에 좋겠다 싶은 생각이 더해진다고. “생일이라고 이웃에서 아침식사에 초대를 했어요. 동네 반 식구들이 복작복작 모여서 손수 만든 음식을 나눠 먹는데 얼마나 큰 정이 느껴지던 지요. 서울에서는…

  14.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나훈 (주)눈소프트 웹개발팀 대리가 추천하는 세상살이 힘든 이에게 권합니다

    … 느낌이 감도는 아름다운 책 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책은 지식을 쌓아가고 체험하지 못 한 것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가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많은 장점들이 있겠지만 나에게 책이란 힘이 들거나 지칠때 활력소 같은 존재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그래서…

  15. 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신촌초등학교 여름방학식]“야호! 신나는 방학이다”

    …“책 읽을래요”와 같은 공부 계획도 잊지 않았다. 관용이가 “놀이동산에 가고 싶다”고 말하자 반 아이들이 “나도! 나도!”하며 손을 든다. 아이들은 방학이라 마음껏 놀 수 있다는 생각에 마냥 기쁘다. 한편 가은이는 친구들과 오랫동안 헤어질 생각에 “학…

  16. 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7월 4일 여성문화제를 앞두고 당진여성주간추진연대 한정숙 회장] “여성문화제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서 생각해보자는 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여성문화제는 어떻게 만들어 가고 있나요? - 10개의 단체가 가입되어 있고 당진군내에는 50여개의 각 단체가 있다. 각자의 직업을 가지고 있는 각계각층의 실무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시간을 내어 행사를 준비하고 …

  17.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성산 이갑세] 내고향

    …들은 지금 할머니 할아버지 그 때 모습은 찾을 수 없겠지만 언제나 보고 싶은 친구와 살던 곳 그 곳이 내 고향 짓궂게 괴롭힘을 당했던 그 여자들! 밉지도 않은데 왜 그랬는지 왜 그랬는지... 그대로 미워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아침이면 또 만나던 그 친…

    당진시대
  18. 2009.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대성사 보각스님과 삼형제 이야기

    … 늘 답답하고 속상하다. 스님은 아이들에게 늘 “너희들의 능력껏,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라”고 가르친다. 승호의 꿈은 과학이나 수학을 공부하는 학자가 되는 것이다. 또 대학은 영문과에 가고 싶기도 하다. 수민이는 하고픈 게…

  19.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나무를 밭 둘레에 심어가면서 어머니가 일하시는 면적을 몰래 조금씩 줄여나가고 있다. 나무가 없으면 어머니는 넓은 밭에 고추, 감자 등을 심으며 다리를 두들겨야 하기 때문이다. 주말마다 가족보다 어머니를 챙기는 문재씨를 부인인 한혜자씨도 당연하다고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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