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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은 다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9건
기간
1993—2026

539건 · '같은 다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27쪽

  1.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 일정 금액 저축하면 국가에서 1:1 정부매칭지원금으로 월 4만 원까지 같은 금액을 적립함으로써 아동이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자산형성지원사업이다. 즉 후원금과 동일한 액수인 정부의 매칭지원금을 더해 적립한 뒤, 이를 저소득층 아동이…

  2.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말을 들었다. “남자는 단 두 가지 밖에 쓸모가 없다. 하나는 종자이며 다른 하나는 전쟁이 나면 전쟁터에 내보내는 것이다.” 예를 들어 관광차에서 재미나게 이야기하며 웃고 노래하고 춤추며 즐겁게 노는 것은 여자인데 반해 남자는 눈 감고 가만히 있거나 …

    당진시대
  3. 2017.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박근혜 시대와 이정미 시대

    …판의 두 주역을 통해 잘 나타났다. 대통령 박근혜와 헌법재판관 이정미는 같은 시대를 살고 있지만, 각자 다른 시대의 사람이라고 할 만큼 다르다. 한 여성은 이미 지나간 시대를 살고 있고, 또 한 여성은 새로운 시대를 살고 있다. 언론에서 주목한 그들의…

    당진시대
  4. 201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송영팔 사회적기업(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이사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

    …사회복지는 광의적 상위 개념이다. 복지에 대한 사회적 담론으로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이슈화되고 있다.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다. 전자는 기본적으로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 준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모든 학생들에게 무료 점심을 주지 말고 가난한…

    당진시대
  5.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현숙 당진수필문학회 회원우리가족 행복지수 ‘휘게(hygge)’

    …우고 싶어도 경제적인 부담감 때문에 배우기 힘든 우리 가족에게 단비와도 같은 소식이었다. 큰 아이는 첼로를 나는 작은 아이와 함께 바이올린 파트를 맡았다. 첫 수업이 시작됐다. 마음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장인데 몸은 뻣뻣한 삭정이 같다. 집에서…

    당진시대
  6. 2016.10.21 · 지역사회 · 이영민

    합덕읍 운산리 바다양푼이찌개마을 이미정 대표“따뜻한 쌀밥에 얼큰한 알찌개!”

    …첨가해 풍성하고 깊은 맛을 선보인다. 또한 해물짬뽕의 경우 해물알찌개와 같은 종류의 해물이 들어가지만 고추기름으로 볶아내며, 중화요리 전문점과는 다른 짬뽕맛을 낸다. 이외에도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소갈비찜과 부대찌개, 비빔밥 등 인기있는 메뉴다. 이…

  7.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매일매일 비슷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어제와 다른 오늘, 오늘과 다른 내일의 특별함을 느끼며 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살아가는 ‘오늘’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건네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오늘이 ‘그날’이 되는 특별한 …

  8.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송악읍 복운리 바오산“다시 한 번 대박 터트리겠습니다”

    …다. 바오샨은 보물 보(寶)와 뫼 산(山)인 보산의 중국 발음으로 보물 같은 음식이 태산처럼 쌓여 있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바오샨에서는 다양하고 맛 좋은 중국 요리를 맛 볼 수 있다. 자장면, 짬뽕과 같은 기본 메뉴는 물론이며 오향장육, 사천…

  9.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합덕읍 운산리 동천홍“부모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됐고, 새롭게 매장을 개업하게 됐다. 합덕읍에 위치한 동천홍은 12년째 같은 자리에 있다. 하지만 현재는 박명숙 대표가 매장을 인수했으며, 주방도 새롭게 개편해 완전히 바뀌었다. 박 대표는 “매장이 외진 곳에 있어 손님이 쉽게 찾기가 힘들다”며 “하지…

  10. 2016.06.18 · 지역사회 · 장재광 시민기자

    유명무실한 장애인 화장실

    …들어 놓은 장소인지 아니면, 법규에 맞게끔 포장된 장소인지 의아스럽다. 다른 대형 건물에도 이 같은 현상이 벌어지지 않도록 당진시는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아울러, 비장애인 또한 진정한 배려를 가져야 장애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들이 살기 좋은 당진을 …

  11. 201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민은 누구인가?

    … 이야기를 들었다. 난민이란 정치적 의견, 인종, 국적, 종교적 차이와 같은 원인들로 차별받고 박해받을 수밖에 없어 다른 나라로 피신해, 돌아갈 국가도 고향도, 집도 없는 이주민이다. 우리나라는 1994년 난민협약에 가입한 이후 난민협약 이행을 위해 …

    당진시대
  12.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영이에게 ‘지역 공동체’는 없었다친부로부터 10년 간 성 학대 받아온 소녀 ‘충격’

    …대한 부담으로 아버지와의 분리 문제만 다뤘을 뿐이었다. 지영이가 쉼터와 같은 보호시설을 전전하는 동안 아버지에 대한 신고와 지영이의 치료는 이뤄지지 않았다. 지영이는 지난 2013년 담임교사에게 이 사실을 또 알렸고, 드디어 학교가 나서 경찰에 신고했…

    당진시대
  13.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해 모였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결국 작은 물방울이 모여 오늘과 같은 거대한 힘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이 상임대표는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했다고 하는데 현실을 보면 후퇴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자꾸만 할머니들을 잊으라고 하는데 …

  14.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 분주한 손놀림을 본 순간 손이 다 떨렸다. ‘꼭 담아내야 해!’ 좌우 같은 넓이로 앞을 향해 전진하며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빗자루를 든 손, 가히 신의 경지 같았다. ‘누굴까?’라는 생각이 든 사이, 이미 어르신은 모퉁이를 돌아 시야에서 사라졌다. …

    당진시대
  15. 2016.0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녀회장에 이어 이장까지 ‘일꾼’정미면 첫 여성 이장 천의2리 이정우 이장

    …는 주민들이 똘똘 뭉친 결과다. 이정우 이장은 “이웃 간 우애가 돈독해 다른 마을에 귀감이 되는 마을로 더욱 발전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며 “아름다운 정미면에서 더더욱 아름다운 천의2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민들 한마디> 유선자 …

  16.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페1341 강병설 대표가 추천하는 청춘을 돌아보다

    …은 목록도 벌써 만들었다. 그 중에서도 강 대표가 가장 하고 싶은 것은 같은 옷을 입는 것이란다. 그는 딸에게 바라는 점이 한 가지 있다. 건강하게 태어나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벌써 조언까지 전하는 강 대표는 점차 아버지가 돼가고 있다. 하…

  17.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어르신 위한 따뜻한 밥상

    …우내 갈산리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노인들의 점심식사를 책임지고 있다. 요즘 같은 농한기, 노인들은 경로당에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그동안 노인들 스스로 끼니를 해결해 왔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매일같이 30여 명의 밥을 하기 어려웠던 할머니들이 …

  18. 2015.10.30 · 지역사회 · 임아연

    동상 설치 장소 문제로 시와 대립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 관련

    …리청인 당진시에서는 이곳이 경관녹지지역으로 개인 또는 법인이 동상 등과 같은 구조물을 설치할 수 없는 곳이라며, 동상 건립 건축허가를 내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추진위 측에서는 김홍장 당진시장이 야당 출신으로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을 의도적으…

    당진시대
  19.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

    …야다. 보람과 가치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경력 사회복지사가 다른 직종으로 자리를 옮긴다. 왜냐하면 가난이라는 사회복지사들의 현실 때문이다. 차갑고 어두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일 하는 사람, 봉사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준다. 아름답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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