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4건
연도
2016년

524건 · '것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9 / 27쪽

  1. 2016.08.13 · 정책·행정 · 임아연

    한전 회의비 과다지급 논란 확산

    …회나 TF팀을 공식적으로 꾸렸다고 해도 상당한 금액의 회의비를 주고받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당진참여연대 김희봉 회장은 “기본적으로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입장에서 한전으로부터 상당한 금액의 회의비를 받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

    당진시대
  2. 2016.08.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잇따른 국회의원 방문…“환경문제 해결 기대”

    … 고효율 환경설비 공사는 꼬박 1년이 걸린다. 한꺼번에 설비를 교체하는 것은 어렵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빨리 고효율 환경설비로 바꾸자고 강력히 요구를 하고 있지만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국가 전체를 놓고 일정을 조정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고민하고 있…

  3. 2016.08.13 · 정책·행정 · 임아연

    폭우로 물에 잠겨 7000만 원 피해

    …해를 입었다. 사무실 내로 유입된 빗물로 컴퓨터와 집기 등이 물에 잠긴 것은 물론이고, 사무실 앞 주차장과 자재창고, 공터 등에 적재한 마루바닥재가 물에 잠겨 업체 추산 약 7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심지어 배수로 공사에 사용하는 대형…

  4.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새는 예산 없는지 면밀히 살필 것”■취임인터뷰 양창모 당진시의회 부의장

    …나타났다. 정부가 지자체 간 분쟁을 이유로 연륙교 건설 추진에 소극적인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처사다. 기초의원으로서 국가사업에 대해 할 수 있는 역할이 제한적이라 아쉬움이 많다. 지난 시정질문에서 사회복지협의회를 변화시켜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

  5.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지역 주민 위한 여름축제

    …이웃사랑실천봉사단, 스토리당진 등 지역 내 기관·단체를 통해 후원 받은 것은 물론 서산 행복한교육,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ADRA 코리아, 아산스파비스 외부 지역에서도 다양한 후원을 받았다. 이번 축제에서는 많은 자원봉사자들도 함께 했다. 학생 자원봉…

  6. 2016.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소 찬반 당위성 토론하자”

    …널리 알려 피해를 줄이는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해야지, 쉬쉬하고 은폐하는 것은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외부로 알리지 않고 조용히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제시하라”고 덧붙였다. 특히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자율유치를 신청한 석문면개발위원회를 향…

  7.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여름성경학교와 의료, 이·미용봉사 진행

    …이 됐다. ·채윤재 삼화감리교회 담임목사: 세상을 살아가는데 함께 하는 것은 참 중요하다. 이에 지역 내 교회들이 연합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됐으리라 생각되며, 어린이들이 이를 계기로 함께하는 것에 대한…

  8.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감독·감리사 갈등, 종지부

    … 장로들과, 감독이 목회하는 교회 장로들이 A감리사를 충청연회에 고발한 것은 취하했으며 A감리사 역시 충청연회 감독을 고소한 것을 취하했다.

    당진시대
  9. 2016.08.13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의 눈]인도에 불법 주·정차한 차, 양심은 어디로?

    인도에 자동차를 세워 놓는다는 것은 인도로 다니는 사람들을 아예 배제한 채 본인 자동차만 생각하는 인식으로 참 안타깝다. 걸어 다닐 수 있는 사람은 위험을 무릅쓰고 차도로 다니는데 몸이 불편해 전동스쿠터나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장애인들은 더욱 위험하다…

  10.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보리랑 두부랑 류승연 대표“20년 손맛 그대로”

    …륭한 맛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음식 앞에서 ‘대충’이란 것은 없다”며 “손이 많이 가지만 누군가에게 맡기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음식은 예술이라고 말하는 류 대표는 “한 가지 재료로 여러 가지 음식을 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11. 2016.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장난꾸러기 축구소년, 충남 축구 이끈다출향인을 만나다4 신평면 금천리 출신 양춘기 충남축구협회장

    … 하지만 아쉬움도 크다고 말했다. 지금은 동네에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것은 물론 당진의 옛 모습을 보기 어렵고 지역 내 현안문제도 많아졌다고. 무엇보다 그의 어린시절 추억이 담긴 부장초등학교도 없어져 상실감이 더욱 크단다. 양 회장은 “바닷가 옆에 …

  12. 2016.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인공지능 시대의 명과 암

    …훨씬 탁월한 컴퓨터에게 창의력까지 주어진다면, 컴퓨터가 인간을 지배하는 것은 어렵지 않게 상상할 수 있다. 인공지능 시대의 또 다른 양상은 사람이 하는 일을 대체하는 로봇의 보편화다. 지금까지 우리가 접해온 로봇은 상상과 현실이 일치하지 않았다. 로봇…

    당진시대
  13. 2016.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 1원어민 강사와 함께한 행복한 여름나기

    … 찾았다. 처음엔 낯설었다. 평소에 만나기 어려운 외국인이기에 말 거는 것은 물론 옆에 다가가는 것도 쉽지 않았다. 혹여나 나에게 말을 걸까봐 겁나기도 했다. 발음이 이상할까봐 또는 단어를 틀려 웃음을 살까봐 두렵기도 했다. 하지만 아이들이 달라지기 …

  14.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원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는 요즘, 콩을 갈아 만든 콩국수로 배도 든든히 채우고 더위도 물리치는 것은 어떨까? 특히 당진의 경우 면천을 비롯해 지역 곳곳에 콩국수로 유명한 맛집이 많다. 이번호에서는 무더운 여름철,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지역의 콩국수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15. 2016.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시민들 나서야

    …한 영농교육 등에서도 환경교육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전 시민이 환경보호 생활화를 위한 전기 절약, 생활용품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 저농약 친환경 농사 등을 실천하는 것이 요구된다. 이와 같은 시민들의 환경의식이 바뀌지 않고…

    당진시대
  16. 2016.07.29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 “세월을 맞춰드립니다”

    … 한 벌을 맞춰줬기 때문이다. 옷 얻어 입는 재미가 쏠쏠해 바느질 하는 것은 전혀 힘들지 않았단다. 그러다 재봉틀에 눈을 돌렸다. 하지만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 몰래 밤마다 옷깃이며 주머니 등을 만들었다. 한 날은 미싱사가 일을 오지 않았다. 맞춰야 할…

  17. 2016.07.29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단식투쟁 불사

    …리쬐는 햇볕과 아스팔트 복사열 속에 김 시장이 쉽지 않은 결단을 내렸던 것은 그만큼 절박한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당초 당진에코파워 전원개발실시계획을 지난달 28일 이내로 승인할 계획이었다. 지난 2011년 확정된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에…

  18. 2016.07.29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석문대책위 유착 의혹

    …하는 금액으로, 단 몇 시간 회의에 50만 원 상당의 회의비가 지급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전력 중부건설처 관계자는 “송변전 설비 입지 선정 과정에서 이장 등 주민대표들과 협의할 때 한전 내부규정에 의해 회의비를 지…

    당진시대
  19. 2016.07.29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우두동 누나홀닭 최재억, 진민우 대표

    …업에 도전했다. 이미 매장 경험이 있던 최 대표에게 두 번이라고 어려울 것은 없었다. 최 대표는 “그때의 경험과 동업자 진 대표의 도움으로 누나홀닭 개업이 수월하게 이뤄졌다”며 “당진에서 찾아보기 힘든 음식과 성공 가능성이 있는 프렌차이즈를 찾다보니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