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5건
기간
1993—2026

385건 · '고향'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9 / 20쪽

  1. 2013.03.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철인’ 김기동 전 포항 스틸러스 선수“지도자로 제2의 축구인생 준비”

    … 제2의 축구인생을 준비하고 있다. 유소년축구 육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고향인 당진에서 축구클럽을 세우고 유소년 선수 지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가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물이 그와 국가대표 출신인 이을용 선수(현 강원FC 코치)가 출범한 당진카파FC…

  2. 2013.02.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포럼 신임회장에 김남윤씨 취임

    … 몫을 하고 있는 회원들이 함께 모여 이뤄낸 모임입니다. 모든 회원들이 고향에 대한 애향심은 물론 당진포럼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당진포럼이 태동할 때부터 함께 활동해온 김남윤 신임회장은 당진포럼을 “당진 지역사회의 얼굴”이라고 힘주어 말한…

    당진시대
  3. 2013.01.25 · 인물·동정 · 김창연

    “고향 당진 철강도시 발전 자랑스러워”

    …힘찬 계사년 새 출발과 당진시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고향에 향배했다. 이날 신년교례회에서는 최형일 향우회장을 비롯해 이철환 당진시장, 충청향우회 조용희 부총재와 이병홍 충남회장 등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해 새해인사를 나누며 환담을 …

    당진시대
  4. 2012.11.02 · 인물·동정 · 오동연

    고대면 출향인이 한 자리에

    고대면 출향인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며 고향 이야기에 웃음꽃을 피웠다. 고대면향우회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진수산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회,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최형일 회장의 뒤를 이어 장개충 좋은세상출판기획사 …

  5. 2012.08.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회원들과 직접 만남 자주 할 것”

    …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친목을 다질 것입니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고향이라는 매개체는 때로는 강력한 구심점이 되지만 때로는 헐거운 인간관계가 되기도 한다. 향우회에 대해 실망한 회원들이 다시 열정을 갖고 향우회에 참여하도록 하는 일은 신규회원을 …

  6. 2012.06.27 · 인물·동정 · 임아연

    읍내동 '해나루 정육식당' 박만배, 박종걸 부자‘해나루 한돈’을 싸고 맛있게

    …고아 만들어 육수가 매우 진하다. 농어촌공사 대전지사장으로 퇴임한 이후 고향으로 돌아와 이 사업에 뛰어든 박만배 대표는 식당 인테리어까지 직접 관여할 정도로 일에 있어서 욕심이 대단하다. “손님들이 가장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가족실도 따로 만들어…

  7. 2012.06.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재인당진시민회 김석유씨 취임

    …은지(정보고3) [인터뷰-김석우 회장] “향우들 그늘까지 보살필 것” “고향 당진이 올해 1월1일부터 당진시로 승격됐습니다. 한마음으로 고향의 발전을 기원했던 향우회원들의 숙원을 풀어주는 순간이었습니다.” 지난 8일 취임한 김석우 재인당진시민회 신임회…

  8. 2012.06.08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김 용 남 작가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울시장상 수상당진 시승격 노래한 자작 한시로 수상

    … 짓지를 못하다가 근래에 다시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거든요. 시승격과 고향에 대한 느낌을 한시로 표현했었죠.” 연초에 한시를 지어 놓은 김용남 작가는 서예가인 만큼 시를 화선지에 옮겼고, 때마침 대한민국미술대전 작품 공모가 진행돼 출품하게 됐다. 김…

  9. 2012.05.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년간 뿌린 씨앗, 큰 결실 맺을 것”

    …류동열/산악대장 이성수/총무 김도환 -2011.11.11 남구청주관 우리고향 농축산물 판촉행사 참관 -2012.2.10 신년교례회 겸 척사대회(참석인원 27명) -2012.5.26 제21차 정기총회 겸 신구회장 이취임식 취임회장:박중근/이임회장:류동열…

  10. 2012.05.23 · 인물·동정 · 우현선

    한서대 최고 경영자 과정 명사 초청 특강[인터뷰 - 니어재단 정덕구 이사장]“당진, 중국의 중간 물류기지로 성장할 것”

    …귀빈실에서 만난 정덕구 이사장은 “지난 2008년 총선 이후 5년 만에 고향을 찾았다”며 “그동안 지식인이었던 본연의 삶으로 돌아가 바쁜 나날을 보냈다”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5년 전 총선에 출사표를 냈던 것과 관련해 “지역정치에 적응력을 발휘하지 …

  11. 2012.04.05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전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선수]‘철인’이라 불린 당진 사나이 은퇴

    “고향인 당진에서 카파 유소년 축구단을 창단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프로축구 선수로서 은퇴한 이후 고향에서 후진을 양성하고 축구계 꿈나무 육성에 매진하겠습니다.” 송악읍 복운리 출신인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선수가 지난 17일 은퇴식을 가졌다. ‘철인’이…

  12. 2012.01.10 · 인물·동정 · 박기욱

    이철수 소장 취임

    …용관 이임소장은 “지역사회연구소는 당진천 조성 운영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고향의강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축제 활성화를 위한 당진 지역축제 정립 포럼을 개최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며 “‘당진군’의 시대가 저물고 ‘당진시’의 시대가…

  13. 2012.01.0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미니인터뷰 | 안희성, 조혜선 씨 가족“행복한 한 해 되길”

    … 부인 조혜선 씨와 딸 유정(3)이와 함께 한진포구를 찾았다. 강화도가 고향인 안희성 씨는 지난 2006년 당진으로 내려와 생활하고 있다고. 안희성 씨는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며 “애기 키우는데 고생 많았다. 사랑한다”고…

  14. 2011.12.30 · 인물·동정 · 박기욱

    당진시에 바란다 분야별 시민 인터뷰

    …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웃 간의 정과 지역사회의 따뜻함이 남아있는 옛 고향의 풍경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지역의 미풍양속을 지켜가야 한다”고 말했다.

  15. 2011.12.19 · 인물·동정 · 박기욱

    박형순 회장 취임

    …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형순 신임회장은 “서해대교를 건너며 고향에서 친구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설레였다”며 “한 번이라도 더 만날 수 있도록 자주 자리를 주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친구들을 대신해 심부름하는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며 …

  16. 2011.12.1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특별인터뷰] 충남지방경찰청장 정용선 치안감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어 큰 영광”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게 돼 개인적으로 큰 영광입니다. 지난 2003년 당진경찰서장으로 재임 당시에도 지역의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서장직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세월이 흘러 그때보다는 조금 더 노련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경찰청장으…

  17. 2011.12.12 · 인물·동정 · 우현선

    당선인터뷰 석문면개발위원회 이종호 위원장 “면민 화합이 우선 과제”

    … 통한 지역민 취업을 이끌어 내겠다”며 “지역출신 자녀들이 부모가 있는 고향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석문면은 최고의 효도면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른 면과 달리 발전소 지원금이 나오는 만큼 어르신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실버타…

  18. 2011.09.26 · 인물·동정 · 박기욱

    [인터뷰 | 김병귀 천지원영농조합 대표] “고품질 농산물 저렴하게 공급하는 것이 핵심”

    …농 제품의 효능을 직접 체험하고 귀농을 준비하며 다양한 서적을 접했다. 고향인 김제로 돌아와 의욕적으로 농사에 뛰어들었지만 책에서 배운 이론과 실제 농사는 차원이 달랐다. 한 치 앞을 예측하기 힘든 날씨와 각종 병충해 등 돌발 변수에 맞서 시름하며 농…

  19. 2011.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효녀상 수상한 신평 신흥1리 홍정자 씨] 친정 어머니와 함께 산 60여 년

    …홍 씨가 당진으로 온 지는 13년. 부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신흥1리가 고향인 남편(김종곤)을 따라 당진으로 내려왔다. 당진의 삶도 쉽지는 않았다. 남편의 사업이 2005년 발생했던 불의의 사고로 주저앉았던 것. 홍 씨는 “어머니가 지병으로 쓰러지셨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