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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3건
기간
1993—2026

263건 · '만드는 따뜻' · 최근 기사부터9 / 14쪽

  1.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그런 사람들이 사는 곳이 천국이 아닐까. 천국을 만드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가진 작은 사랑의 마음을 나누기 시작할 때 가정이 변하고 학교가 변하고 직장이 변하고 마을도 변할 수 있다. 그럴 때 세상 역…

    당진시대
  2.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민경 원장의 로컬푸드 쿠킹

    … 산딸기는 비타민C 함량이 많아 피로회복과 피부미용에 효과적이며 성질이 따뜻해 신장 기능을 향상시켜 남성의 정력에도 좋습니다. 또한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피토에스트로겐 성분이 갱년기 여성과 불임 여성에게 효과를 나타내며, 몸 속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성분…

    당진시대
  3.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4 당진시 당산초등학교잘 노는 것도 공부다

    …이면 대화가 있다 ‘혁신학교’라고 해서 새롭게 창조를 하거나 없던 것을 만드는 것은 지양했다. 무엇보다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교사들 스스로 모임을 만들고 대화를 늘렸다. 뿐만 아니라 대화의 주체를 학생에게 두었다. 교사 동아리 가운데 ‘이상한 수업…

  4.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도시락 나눔 배달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지난 20일 토요일 주말. 오전부터 도시락을 만드는 손길로 분주했다. 곧이어 도시락을 실은 차들이 지역 곳곳의 결식아동에게 향했다. 여기에는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배상규, 이하 당진화력)와 예비사회적기업 당진쌀밥도…

  5.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4 김기일 작가퀼트조각을 잇는 바느질의 매력

    …각들을 하나씩 모으고 바느질로 이으면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진다. 퀼트는 따뜻한 엄마 품 같다.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인지, 천 소재의 부드러운 느낌 때문인지 어딘가 모르게 익숙하면서도 포근하다. 원당동에 자리한 김기일 작가의 퀼트하우스는 여러 퀼트 작…

  6.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3 김갑성 작가“덜렁거려도 괜찮아”

    … 눈에 들어온다. 따스한 햇빛과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이 홑보를 건드리면 따뜻하고 은은한 기운이 작업실을 가득 채운다. 그 옆에는 색동보가 있다. 어린 아이들이 입는 색동저고리의 색동무늬가 보자기에 담겨 있다. 김 작가가 만든 색동보는 고동색, 분홍색,…

  7.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 곧잘 했다”고 말했다. 아내 김 씨의 말처럼 박 대표는 눈으로 음식을 만드는 것만 봐도 비슷한 맛을 낸다고. “짬뽕을 먹어보고 다시 집에 와서 우리 공리만의 짬뽕을 만들어 냈어요.” 또한 박 대표는 서울·경기 지역에서 유명 중화요리 전문점을 운영하는…

  8.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 있는 소소봉사회는 현재 시각장애인, 독거노인, 부자가정 등 38가정에 따뜻한 손길을 뻗치고 있다. 또한 밑반찬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 읍면별 새마을 회장의 장점을 살려 배달까지 맡고 있다. 배달을 하면서 한 번 더 소외계층에 있는 사람들과 마주하고 …

  9. 2015.04.03 · 산업·경제 · 한수미

    제철 맞은 도다리와 주꾸미

    연일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곳곳에서 꽃들이 활짝 피어오르고 있다. 요즘 바다에서는 도다리와 주꾸미가 제철이다. 양식이 쉽지 않아 거의 자연산으로 만날 수 있는 도다리는 탄력있는 식감이 좋고 지방함량이 비교적 낮아 맛이 매우 담백하다.…

    당진시대
  10.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 향기 가득한 봄나물전

    움츠렸던 추운 계절이 지나고 따뜻한 봄을 알리는 3월입니다. 제철에 나오는 식재료만한 보약은 없습니다. 지역에서 나오는 좋은 식재료로 건강한 밥상을 한가득 차려 보세요. 만물이 깨어나는 3월, 향긋한 봄나물로 봄기운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봄나물의 …

  11.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아이들의 몸·마음·영혼은 건강한가?

    …수 있다. 바로 몸과 마음과 영혼이 맑은 아이로 자라나게 하는 것이다. 따뜻한 사랑을 받은 아이는 따뜻한 사랑으로 자라고 자연과 가까이 지낸 아이는 마음이 넓고 착한 사람으로 자라며, 신나게 놀아본 아이는 새로운 길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으로 자란다고…

    당진시대
  12. 2014.12.12 · 인물·동정 · 한수미

    8대 대장에 박주석 씨 취임

    …라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지역사회의 파수꾼이 되어 안전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한진지역대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의 소방안전을 위한 홍보활동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에 동참하는 의용소방대로서 앞으로도 맡은…

  13.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어가 만드는 행복한 나의 삶

    우리의 몸은 우리들의 생각이 만드는 기운과 우리들의 언어가 만드는 기운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가끔 누군가를 만났을 때 이유 없이 좋은 기분이 들거나, 나도 모르게 힘이 빠지는 기분이 드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겁니다. 이는 우리 몸에서 나오는 기운…

    당진시대
  14. 2014.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정신 이어가겠습니다”

    …다. 또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고 후원을 연계하는 매개체가 돼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힘써 왔습니다. 그 결과 당진시대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건강한 지역언론으로 성장했습니다. 한국 ABC협회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

  15. 2014.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민경 원장의 로컬푸드 쿠킹]감기예방에 좋은 배숙

    … 작용·체내 해독력 증강 효과가 있습니다. 환절기에 배와 생각을 이용한 따뜻한 차 한 잔으로 감기를 예방해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주재료: 배 1개, 생강 6톨, 통후추 1작은술, 잣 1작은술, 황설탕 6큰술, 꿀 2큰술 ■생강물: 물…

    당진시대
  16. 2014.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를 만드는 생각들

    … 사고력 글쓰기는 우리가 선택한 긍정적이고 행복한 생각들이 아침햇살처럼 따뜻한 감정이 되게 하고 즐겁고 진취적인 행동을 하게 합니다. 혹시 지금 나의 감정이 많이 아프고 힘들고 걱정스러운가요? 그래서 서운하고 화가 나고 얼굴에 웃음이 사라졌나요? 그러…

    당진시대
  17. 2014.09.05 · 인물·동정 · 박초롱

    ■인터뷰 합덕감리교회에 새로 부임한 권세득 담임목사“예수 그리스도 닮은 교회 만들 것”

    …었죠.” 지난달 31일 부임 첫 예배를 진행한 그는 성도들에게 소박하며 따뜻한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권 목사는 “첫 예배였지만 성도들과 대화하며 많은 것들을 느꼈다”며 “합덕교회에 부임하게 된 것을 행운으로 느끼며 오랫동안 이곳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18. 2014.07.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6 리폼·DIY 하는 윤선미 씨아기자기한 소품 가득한 우리집

    …이 없어 심심하기도 했고, 우울함을 느끼기도 했어요. 그러다가 무언가를 만드는 걸 좋아해 시작하게 된 게 재활용품 리폼이에요.” 어릴 때부터 남달랐던 손재주 대학에서 의상을 전공한 윤선미 씨는 아이디어와 손재주가 남다르다. 학생 때부터 만들기를 좋아했…

  19.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아파트]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주민 참여로 되살아난 공동체

    …이 잘 사는 게 내가 잘 사는 것’이라는 신념 아래 살고 싶은 아파트를 만드는데 자신의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고. 김 회장은 “공동체로써 함께 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노력하고 있다”며 “무너져가는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자 이웃 간 주고받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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