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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부가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0건
기간
1993—2026

200건 · '부부가 하나' · 최근 기사부터9 / 10쪽

  1. 2004.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당진항 분리지정으로 지역경제 살리자

    … 갖지 않을 수 없다. 신문과 방송에서는 매일이다시피 생활고에 시달리던 부부가 어린 자녀를 살해하고 동반 자살하는 소식을 전해 주고, 신용카드 빚에 쪼들리다 강도와 살인을 일삼는 젊은이들 이야기가 심심찮게 기사가 되어 우리들의 눈과 귀를 어지럽히고 있…

    당진시대
  2.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오는 날도 우린 우산 함께 써요” - 당진읍 읍내리 시장오거리 ‘당진분식’ 양경선·안춘열 부부

    … 가득 들려있다.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이런 생활을 20년 동안 해온 부부가 있다. 당진분식의 양경선·안춘열 부부는 20년 전부터 읍내리 시장오거리에서 조그만 분식집을 운영해오고 있다. 강원도에서 시작된 인연 두 사람은 집안의 권유로 만나게 됐다. …

  3. 2003.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의 신부에게 바치는 결혼행진곡 - 김회식·김윤희 부부

    …따단 신랑신부 맞절, ...... 이로써 두 사람은 평생을 함께 회로할 부부가 되었음을 선언합니다. 행복한 가정과 환하게 펼쳐질 미래를 향하여 출발! 지난 5월8일 석문면 삼봉교회에서는 주위 사람들의 뜨거운 박수와 축하를 받으며 한 쌍의 부부가 탄생했…

  4.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극한의 고통 떨치고 아름답게 피워낸 인생 - 김현우, 윤희진 부부

    “새벽에 불이 났다는 전화를 받고 달려가 보니까 하나도 남지 않고 다 타버렸더라구요.” 합덕에서 ‘대성오토바이’를 경영하고 있는 김현우(42)씨는 10년 전 이 곳에서 직원으로 일을 시작했다. 그 전에도 천안이나 충북 보은 등지에서 기사로 15년 정도…

  5. 2003.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르르 번져가는 행복의 불씨 - 이성구, 최미연씨

    …. 이성구씨에게는 어디서도 경험해 볼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이들 부부가 우리 나라에 들어와 산 지는 만 2년이 되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은 4년 전, 불이 났던 그 자리에 새로 지은 것이다. 암투병 중이었던 이성구씨의 어머니가 작년 가을에 돌…

  6.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새마을 가족 - 가교1리 이인자 부녀회장 가족

    …녀회장으로 마을을 위해 헌신해온 가족이 있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부부가 지도자와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는 경우는 가끔 있지만 가족들이 5명이나 지도자, 부녀회장으로 활동한 경우는 이 가족이 처음일 듯 하다. 화제의 가족은 송악면 가교1리 이인자 부…

  7.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곡리에 효자가 살고 있다네~” - 안철수씨(송악면 오곡리)

    …만 사실은 부담스러워요.” 정정하시던 아버지가 병석에 누운 지 5개월. 하나부터 열까지 수발을 들고 있는 안철수씨는 아버지가 어서 건강을 되찾길 바랄 뿐이지 자신이 효자라고 할 수 없다고 말한다. “우리 안사람이 더 효부예요.” 물론 아내의 도움 없이…

  8. 2003.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느지막이 얻은 막내로 우리 가족은 세상에서 제일 큰 부자 - 이건봉(농협중앙회 합덕지점 근무)

    …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나이 마흔에 얻은 막내는 내 삶에 내려진 또 하나의 보석이었다. 막내가 태어나면서 다섯 식구가 된 우리 집은 더욱 활기가 넘쳤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남들이 누리고 있는 기쁨을 두배로 맛보게 되었으니 잔치를 후하게 여는 것…

  9. 2002.12.08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우린 핸드폰도 함께 사용해요” - ‘팡팡노래방’ 김진기·김종옥 부부

    … 어디가 그렇게 끌렸냐고 묻자 “그냥 보면 알잖아요”라며 웃는다. 이들 부부가 당진에 내려온 지는 3년 정도 됐다. 남편 김진기씨는 79년에 동아건설에 입사해 본사 자금부장으로 일했었다. 성수대교 붕괴로 인해 회사가 큰 타격을 입은데다 IMF로 인해 …

  10.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직의 동반자에서 인생의 동반자로… - 유병산 송군자(전대초 교장, 합덕초 교사)

    …려운 점을 같이 상의할 수 있다. 반면에 힘들었던 일도 많았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아이들 키우는 일이었다. 딸만 넷을 두었는데 부부가 모두 학교에 나갔기 때문에 여간 난처한 것이 아니었다. 궁여지책으로 아이 볼 사람을 두긴 했지만 부모된 입장에서는 …

  11.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6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갈색추억

    …2일의 짧은 부부동반 가을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다. 어느 토요일 오후, 부부가 9쌍이니 아이들까지 합치면 대 인원의 이동이라 준비와 계획을 철저하게 세워 출발을 하게 되었다. 이곳에 내려와 자리잡은지 3년정도 되어가고 있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가보는 …

  12. 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애딛고 관상조류 기르며 제2의 인생 사는 구룡리 박종원씨

    …겨놓은 고통스런 허전함만이 그에게 남았다. 그의 삶을 침범한 불행은 그 하나로 끝나지 않고 그의 가족에게로 번져갔다. 6개월 동안의 치료기간 동안 그의 아내 남상렬(47세)씨는 신경과와 정신과에 다녀야 했고 그의 어린 자식들도 희망을 잃었다. “건강하…

  13.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를 외치며 서해대교의 개통만을 기다려 왔으나 현실에 비추어 준비된 것은 하나도 없으며, 물론 희망조차 없다. 그간 우리 당진군을 위해 비전을 향하여 군민을 인도해 가기보다 군민의 가슴에 절망을 못질한 군수는 통절하게 반성해야 한다. 군민들은 당진군의 …

  14.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 만족스러워했다. 그 집은 바로 장고항2리 유재길(61)·권미자(55) 부부가 살고있는 ‘장고항 민박집’이다. 하지만 이 집이 좀 특별한 이유는 건물과 실내분위기가 다른 집들과 다르다는 것 때문만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주인의 정성어린 마음 …

  15.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 툭 던지고는 이내 이번 결혼식에 대해 몇 마디 하신다. “그렇지 뭐. 하나있는 아들놈 어지간히 장만해서 장가보내고 싶었는데 형편이 돼야지. 이참에 합동결혼식을 올렸지만 어미 마음이야 안 좋지” “7월에 서로들 눈이 맞어 그해 동짓날에 (황영미씨를) …

  16.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의 농약을 쓰지 않아 유기농법, 무공해농법이라고 불리는 이 방법으로 정씨부부가 농사를 지은 지도 벌써 15년째. 요즘에 집 일부를 수리하면서 수세식 좌변기를 놓긴 놓았지만 그것은 순전히 내방객을 위한 것이다. 이게 웬일이라니...... 멀리서 가까이서…

  17.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감지 못한채 이 아들에게 맡기고 간 아버지의 편지여 대답해 보라 세계여 하나의 혈육이 둘로 갈라져 마흔다섯해 긴긴 세월 편지 한 장 주고받지 못하는 이런 비극의 땅이 또 어데 있는가 이 시는 남한의 시인 신동호씨가 어느 잡지에 소개한 북한시인 장혜명씨…

  18. 2001.04.09 · 문화·교육 · 이명자

    [화·제]미 콜롬비아대 장학생 부부가 함께 선발돼

    [화·제] 미 콜롬비아대 장학생 부부가 함께 선발돼 석문 삼봉 오명규씨 장남 종향씨 부부 석문중·서울대 경영대학원 나와, 올 7월 나란히 미 유학 석문중학교 출신으로 서울대를 나온 오종향(31세)씨가 부인과 함께 나란히 미 콜롬비아대 장학생으로 선발돼…

    당진시대
  19. 2001.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래로 내딛는 걸음, 두려움만큼 큰 설렘 - 호서고 김국천

    …작벨이 울려 교실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교탁 위에 교과서를 탁 접어놓고는 하나의 공식에 대해서 칠판 가득 적어놓고 그 원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선생님의 수업진도는 결코 뒤떨어지는 법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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