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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고향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2건
기간
1993—2026

192건 · '사랑 고향을' · 최근 기사부터9 / 10쪽

  1.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저 세상 - 명천 이문구 선생님께

    …겁니다. 원론이 아닌 막바로 실천이쥬. 그래야 쓸개 있는 인재들이 줄곧 고향을 사랑할 터이고 그 이치들을 서로가 존중할 겁니다. 짧은 인생이니까요. 명천 선생님, 이리 쓰다보니 아주 꼴사나운 편지가 되었네유. 산다는 게 본시 시끌벅적한 노릇인 걸 줏대…

  2. 2003.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원으로 승천하신 어머니

    무한량의 어머님 사랑, 95세를 1기로 승천 지난 5일 저녁 9시경 갑작스런 비보의 전화가 휴대폰을 울렸다. 황당스런 음성으로 장형은 어머님이 돌아가셨다고 전했다. 그렇지 않아도 편찮아 누워 계신 어머님께 흰죽을 떠 잡수시도록 하고 상경한 뒤라 불안해…

    당진시대
  3. 2003.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에 마음을 심고 있어요 - 중흥리 상록주유소 김진철 소장

    …어요.” 현재 중흥리에서 상록주유소 소장을 맡고 있는 김진철(39)씨는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과일장사나 생선장사 등을 하며 안착을 하고자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다시 고향에 내려오게 됐다. “고향에 내려와 할 일을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을 때 주유소…

  4.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지로 시대를 열며 - 성용길(재경당진군민회)

    …당진군민회 회장) 우리 재경당진군민회의 힘찬 도약을 위해 출향 인사들의 사랑방을 충무로에서 을지로에 옮겨놓고 정성스런 마음으로 새 문패를 달았다. 일찍이 선배님들의 높은 식견과 안목으로 출향 인사들을 발굴하여 당진 향우회로 출범한지 어언 46년 인생고…

    당진시대
  5. 2002.1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지역발전 위해 당진시대가 앞장서야

    …는 게 거의 없다고 하소연을 하는 농민들이 많습니다. 젊은이들은 줄지어 고향을 떠나고 나이든 사람만이 외롭게 농촌을 지키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힘든 게 요즘 우리 농촌의 현실입니다. 당진시대와 같은 지역 정론지가 나서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당진시대
  6. 2002.10.06 · 지역사회 · 김정진

    주민들이 손수 지은 사랑방

    【순성】 주민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벽돌 한 장씩을 쌓아 올려 지은 마을 사랑방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순성면 양유리 6반(큰말) 주민들은 그동안 주민들이 모일 마땅한 장소가 없어 마을회의나 행사를 노지에서 진행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마을 노인…

  7. 2002.03.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 남연숙

    …또 다르게 느껴지던 낯설음과 의아함에 내심 당황했었다. 그저 마음속으로 고향을 사랑하는 당진사람이라고 스스로 자부하고 있었건만 십오년의 공백기가 나에게 뜻하지 않은 이방인이라는 느낌을 가져다 주었기 때문이었다. 대체 당진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당진시대
  8. 2002.01.28 · 정책·행정 · 최종길

    재경군민회 신년교례회 열어

    … 황규호 전 상록문화제집행위원장과 당진시대, 당진뉴스 대표도 참석했다. 고향을 향해 일제히 절을 한 후 군민회 김지회 회장은 새해인사에서 “지난해 충무로에 새 사무실을 개설하여 출향인의 사랑방으로 활용하고 당진학생 20명을 선발해 한미청소년 교류사업을…

  9.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다 성숙한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독자의 사랑을 더 많이 받기 위해서는 독선을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당진시대는 나름대로의 시각과 주장은 갖되 고집하지 않는 신문으로서 독자들의 바른 판단을 도와주는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당진시대
  10. 2001.10.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저 음반 냈어요, 많이 사랑해 주세요" - 이석원씨 - 손성진 기자

    “저 음반 냈어요 많이 사랑해 주세요” 제25회 상록문화제 마지막 행사인 군민노래자랑이 열린 지난 14일. 화려한 의상을 입은 중년의 가수 한사람이 무대에 올랐다. 좀 상기된 표정이었지만 그는 부드럽고 멋드러진 트로트 몇자락을 펼쳐내 관중들로부터 박수…

  11.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 점점 쇠퇴하여 떠날 수밖에 없었다 한다. 지금도 이 뱃사람들의 애절한 사랑노래가 애조띤 가락에 실려 남아있다. 풍도라구 풍도라구 생겼걸랑 / 석이라도 있이 생기지 난지라구 난지라구 생겼걸랑 / 석이라도 없이 생기지 늙은 사공의 기침소리와 함께 서방님…

  12.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불마을·지훈문학관에 비하면 안타까운 심훈기념사업

    …정을 그린 소설 ‘혼불’의 무대이자 작가 최명희(1947~1998)씨의 고향을 ‘혼불문화마을’로 조성하여 소설속의 청암부인이 살았던 한옥 본채와 사랑채를 갖춘 종가집을 복원하였으며 그 마을까지 이르는 길은 ‘혼불의 거리’로 이름붙이기도 하였다. 전만 …

    당진시대
  13.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항 지정 운동' 씨앗이 된 사람, 신철석씨

    … 받았을 만큼 방대한 독서량, 향수병에 걸려 날마다 대덕리를 꿈에 보던 사랑을 가지고 다시 온 고향. 고향에 대한 애착이 유난한 것은 늘 돌아와야지 돌아와야지 하다가 정작 돌아오기로 마음먹었을 때 그 잠시를 기다리지 못하고 어머니가 먼저 돌아가신 것에…

  14. 2000.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보다 소중한 내인생, 그래서 여행 떠나요 - 최미현

    … 소중한 친구들과 좋아했던 선생님들도 찾아다닐 생각이다. 많은 친구들이 고향을 떠났고 더구나 일찍 결혼한 친구들은 아기들까지 낳아 사는데 지금까지 단 한번도 그들을 찾아 먼길을 떠날 엄두를 내지 못했다. 이번 스승의 날에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이셨…

  15.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초청 토론회

    … 조속히 유치되어야 한다” 한나라당 고영석 본인은 당진토박이이며 당진을 사랑하고 당진을 떠날 수 없어 군민 여러분의 격려속에 이 자리에 섰다. 흩어진 군민을 하나로 묶고 온 군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해 여의도 가는 발걸음을 …

    당진시대
  16. 1998.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허충회 농민회장-이번 설엔...

    …오십시오” 설이 다가왔음에도 지난 어느해보다 분위기가 뜨지 않으며 특히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현저히 줄어든 느낌이다. 국가 경제위기로 인한 대량실업사태와 가정경제 파탄에 직면한 도시의 출향인들이 도저히 고향을 찾을 기분이 안날 것이기 때문이다. 조상의…

    당진시대
  17.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1

    …5명(97년 12월 31일 현재)이 대를 이어 농업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고향을, 그리고 흙을 지켜가며 사는 농부들이 일년간 쌀 생산량 1만6천톤을 기록하는 곳, 바로 오늘의 우강면의 현주소이다. 흙속에서 흙과 함께 사는 우강민들에게 평화롭고 화합하며 …

    당진시대
  18. 199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8

    …나가서 이름을 날리고 높은 자리에 앉아있고 큰 재물을 치부했다고 그들이 고향을 위해 큰 일을 해주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반면에 고향을 지키고 생업에 종사하면서 자기가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람이 참으로 고향을 위해 살고 있는 사람이며 …

    당진시대
  19.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소식

    …무의탁노인에 백미 5포대 우강면과 우강농협 젊은직원들의 친목모임인 우강 사랑나누기모임(대표 고병화) 회원일동은 12일 창1리 명복례 할머니등 관내 무의탁노인 5명에게 백미 20kg 1포대씩(25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우강 게이트볼 회원 25…

    당진시대
  20. 1997.08.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석문공단 유공입주반대 군민결의대회가 치러지던 날 군민들은 내고장 당진을 사랑하고 후손들에게 공해에 찌들지 않고 더럽히지 않은 고향산천을 물려주기 위해 두주먹 불끈 쥐고 목청을 높여 땀방울로 옷을 흠뻑 적시었다. 여기에 노ㆍ소가 따로 없고 남ㆍ여가 구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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