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같은 사람 도와주는 셈치고 싸게 파는 겨” - 정미면 풍미식당 김선정 할머니
…물에 할머니가 직접 반죽하고 썬 면발이 아름드리 들어있는 단돈 2천원의 소중한 칼국수다. 할머니는 한때 밀가루반죽을 밀다가 손에 금이 간 걸 모르고 칼질을 계속해 손을 못쓰게 되기도 했다. 그러나 손에 쇠로 만든 뼈를 심고 다시 일년 후에 칼국수 장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0건 · '소중 우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9 / 10쪽
2002.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물에 할머니가 직접 반죽하고 썬 면발이 아름드리 들어있는 단돈 2천원의 소중한 칼국수다. 할머니는 한때 밀가루반죽을 밀다가 손에 금이 간 걸 모르고 칼질을 계속해 손을 못쓰게 되기도 했다. 그러나 손에 쇠로 만든 뼈를 심고 다시 일년 후에 칼국수 장사…
2002.09.01 · 정책·행정 · 유종준
…트 시에서 자동차가 다니는 모든 도로에는 반드시 인도가 설치돼 있었다. 우리처럼 예산부족을 이유로 인도없는 도로 곁을 어린이와 노약자들이 아슬아슬하게 걷게 하는 위험천만한 일을 그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그린벨트마저 파헤치려는 …
2002.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망을 안겼더라도 희망을 버려서는 안된다. 반드시 투표에 임해야 한다.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이번 6.13 선거도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이제 결정은 유권자의 몫이다. 이번의 결정을 놓고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연고주…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물려줄 수 있는 실마리를 마련해보고자 감히 이렇게 나서게 됐다. 기필코 우리 군민은 당진항 지정을 받아내야 한다. 그래야만 부곡, 고대, 석문 공단이 살아날 수 있다. 공단에서는 공장건설 공사가, 해안에서는 부두시설 공사가 시작되면 잠들어 있던 당진 …
2002.06.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국제대회가 아니더라도 초등학교 운동회나 마을의 조기축구대회에서도 가장 소중한 것이 ‘정정당당하게 행동하는 운동가다운 인격과 경기정신’ 즉, 스포츠맨십이다. 우리 국가대표팀이 세계 최정상의 영국·프랑스축구팀을 상대로 정정당당히 승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
2002.06.02 · 정책·행정 · 유종준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오는 6월13일 던지게 될 작은 투표용지 한장은 우리 후손들이 대대로 살아갈 이 지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유권자들의 소중한 한표의 선택이 중요한 때다. 군의원 출마자들이 기호 추첨을 하고 있다.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언론은 선거보도에서 유권자들을 철저히 무시해왔습니다. 마치 유권자가 아니라 자신들이 대표자를 뽑는 것인양 기득권 세력과 정치인들 사이에서 정치 브로커 역할을 맡아온 것이 사실입니다. 가진 자들과 기득권 층의 이해와 논리를 관철시키기…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경용 당진낙농업협동조합 조합장 본지이사 우리가 사는 인간세상에 내가 아끼는 것과 버리는 것들까지도 진정 고마워하고 포용해 나에게 유익한 선물로 되돌려주는 소중한 벗이 있다. 그 벗의 이름은 바로 흙이다. 흙은 모든 농부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벗이자, …
2002.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권자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보여야 한다. 6.13 선거에서는 나 한사람의 소중한 한표가 지역과 우리나라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것을 한번 더 생각하였으면하고 기대한다.
2002.01.07 · 정책·행정 · 최종길
…려 주민 스스로 지방자치를 부정하는 우를 되풀이 해서는 안된다. 다행히 우리지역에서는 지역감정이 퇴색되어가고 있고 지방자치가 진행되면서 지방자치 단체의 마인드가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주민들이 인식해가고 있다. 분명한 것…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건하면서도 유연하게 김 원 범 바른지역언론연대 회장 서귀포신문사 발행인 우리 사회에 신문개혁의 열기가 뜨거워지는가 싶더니 용두사미격으로 흐지부지해지는 현실을 보면서 마음이 아픕니다. 언론매체에서도, 국민들 사이에서도 신문개혁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거의…
2001.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선형 왜목관광단지 유치추진위원회 우리군은 대규모 간척사업이 시작되기 전에는 200킬로미터의 해안선에 전국 어느군에 지지 않는 갯벌을 보유하고 넉넉한 어획으로 풍요로운 어업군 이었습니다. 식량증산의 미명아래 농토를 조성한다 하여 무차별적으로어장을 메워…
2001.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사이윤이 없다며 자동차보험회사에 보험가입을 신청하면 그 보험회사는 그 소중한 보험가입 고객을 반갑게 맞기는 커녕 당진군에 입점한 여러 보험회사 직원들을 불러모아 영양가 없는(?) 그 고객을 누가 떠맡을 것인가를 놓고 심지뽑기를 한다는 웃지 못할 현실…
2001.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즐기는 음식들이다. 그는 어떤 음식도 맛있게 먹는 복을 타고났다. 그는 우리 모두를 푸근하게 해서 좋다. 그는 유머가 풍부한 사람이다. 그는 고상하게 노는 것을 싫어한다. 육두문자 비슷한 말투로 구수한 숭늉 맛을 느끼게 한다. 그는 편안한 언어를 유머…
2001.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마 <태조왕건 designtimesp=1030>을 더 재미있게 해줄 책 우리 역사의 유일한 전국시대요, 잃어버린 영웅시대 우리가 갈구해온 「민족적 자긍심」을 만난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남은 잘 아는데 자기 자신에 대해서…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정부돈을 먼저 가져가는 사람이 임자라는 인식이 지역사회에 확산될 때 우리의 미래는 암담할 수밖에 없다. 민원성 예산으로 군의원들의 입을 막는 군이나 선심성 민원성 예산을 부추긴 군의원을 성토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된다. 이러한 예산을 확정한 군의원…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당진 시장에서 LG전자 대리점을 운영하는 이연구(40)씨는 당진시대의 소중함을 이렇게 말한다. 이씨는 서울에서 14년 동안 다니던 LG전자를 그만두고 지난 1997년 11월 고향으로 돌아와 지금의 가게를 차렸다. 처음 해보는 장사라 여러모로 어려움이…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오봉산자락에 걸린 <사람들의 둥지 designtimesp=31092> 고단한 삶에 웃음꽃 뿌리는 며느리 정경옥씨 천면 율사리 남산정류소에서 꺾어올라가다 보면 오봉산 자락에 매달린 몇가구의 집이 있다. 그 가운…
2000.03.27 · 정책·행정 · 김태숙
… 권리의식을 회복하고 후보자들 또한 자신의 자리와 임무를 다시 생각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어 돈과 조직대신 정책과 자질로 유권자의 선택을 받는 제대로 된 선거풍토 만들기에 견인차가 될 것을 믿는다. " 편집자주 " ··· 당진시대 총선보도지침 ··· -…
2000.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동길 명예 교수는 "태평양시대에 즈음해 소중히 가꾸어 나갈 우리문화'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역대 정권의문제점과 함께 현 정치상황에 대한 비판을 했는데 이중 일부 내용이특정정당을 겨냥했다는 것. 이에 따라 선관위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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