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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5건
기간
1993—2026

295건 · '싶은 일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9 / 15쪽

  1.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20]진정한 교사의 표본

    … 일순간 실망스러웠겠지만 학생에게 약으로 승화되길 기원해본다. 문득 이 일이 어떤 교사가 좋은 교사인지 생각케 하는 계기가 되었다. 교사의 솔직한 이야기가 학생에 따라서는 실망하고 포기하고 싶은 아이들도 있을 테고 또 실망스런 연주를 했어도 희망적으로…

    당진시대
  2. 2009.10.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수상하는 국호정씨]“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고 싶었어요”

    … 아이들”‘아이가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는 것, 아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게 하는 것’을 실천하리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학부모들도 매번 아이 옆에서 공부를 가르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3, 5학년 두 아들(탑동초…

  3. 2009.09.21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당진풍경 전시회-복권병]"빛으로 그리는 그림"

    …들이 예쁜데 학생들은 아직은 잘 모르죠. 한창 예뻐 보이고 멋져 보이고 싶은 나이니까요.” 오랫동안 카메라를 잡고 있었지만 사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것 같아 사진동우회를 찾았다는 복권병 교사. 학교 일이 바빠 마음먹은 만큼 활동이 힘들어 10월에 있…

  4.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3]영어교육의 효율성

    … 넘게 노력한 것이 막상 현실에서 사용될 수 없다면 이보다 더 안타까운 일이 있을까! 수능 영어준비를 하다보면 주로 익숙해지는 것이 읽고 해석하는 것이고 현장에서 외국인들과의 대화를 위한 듣기와 말하기능력은 턱없이 부족하다. 이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

    당진시대
  5. 2009.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07]보람을 얻기 위해

    …지는 얼마나 됐니?” 그 여학생은 10년째 피아노를 배운다면서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다고 말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여학생의 악보는 초보인 내가 보기에 어지러울 정도였다. 나는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문제점을 발견했다. 한곡한곡 연습할…

    당진시대
  6. 2009.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대성사 보각스님과 삼형제 이야기

    … 사는 것에 익숙한 수행자에게 아이를 키우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쉬운 일이 없었다. 간혹 주변의 곱지 않은 시선들과 가슴 아픈 말들로 상처받기도 했더랬다. 허나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바르게 커나가는 모습을 지켜볼 때마다 함께 하길 잘했다 싶었다. “기…

  7. 2009.03.0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기초질서부터 확립된 ‘당진시’ 건설 진행돼야”

    …이 정치가의 일인데 한 분야에만 집중해선 모든 군민이 행복하기란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젊은 시절 여러 분야에서 일했던 경험이 정당 위원장직을 수행하는데 한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모집보다 교육 제도와 문화시설 확충돼야 현재는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

  8. 2009.01.19 · 문화·교육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4 김부영 “교육과 문화는 지역주민의 절대적 관심이 중요”

    …만큼 중요한 게 없다고 강조했다. “애들을 돌보는 것도 간과할 수 없는 일이지만 기본생활습관을 습득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어요. 올바른 습관을 습득한 유아들은 학교에 들어가고 또 성인이 되어 사회로 나가게 될 텐데 어릴 적에 몸에…

  9. 2009.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윤성의 - 감동을 주는 기사

    …을 것이다. 나는 그 오류를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나는 정정 기사를 기다렸었다. 하지만 끝끝내 정정 기사를 읽지 못했다. 지난해 8월쯤에 정말 감동적인 기사를 읽은 기억이 있다. 뉴욕타임스가 48년 전 기사의 오류를…

    당진시대
  10. 2009.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귀애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소년브람과 코끼리 모독의 꿈같은 이야기"

    …적 탄생은 길고 긴 인연의 시작이다. 브람과 모독은 언제나 그리고 무슨 일이든 함께 하면서 평온하고 따뜻한 유년시절을 보내고 꿈과 사랑을 키워간다. 하지만 이러한 꿈같은 행복은 인간 사회의 넘실대는 욕망의 파고에 그 현실이 깨지기 시작한다. 서커스단의…

  11.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만난사람-당진출신 작가 남정현씨] "고향이란 인간의 심성을 맑게 씻어주는 인간세제 같은 곳”

    …봐도 좋을 듯 싶습니다.” 남 작가는 작가로서 글을 쓰는 것이 일상적인 일이 돼야 하는데 자신은 그렇지 못하다고 말했다. “작가란 사실 늘 작품을 구상하고 작품을 쓰는 것이 일상적인 일이 돼야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참 안타깝습니다. 부끄럽기도 하고요. …

  12.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문화와 사람 - 제32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산문부 대상 최선희 씨] “엄마로 산다는 기쁨”

    …“1년 365일 아이들만 생각하고 아이들만 보며 살아요. 처음에는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면서 내 계발도 하고 싶었는데 문득 아이들을 기르면서 아이들이 올바르게 살아가는 데 ‘엄마’라는 큰 역할을 한다는 것도 무척 가치 있는 일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

  13. 2008.10.13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정재학(필명 정연서) 씨의 ‘전단지’] 사랑, 그리움에 대하여

    …남을 준비하는 곳. 떠남과 만남이 공존하는 터미널에서 문득 그는 만나고 싶은 사람을 떠올린다. 내가 보고픈 사람도 나를 보고파 할까. 무더운 여름날 터미널 화장실에 붙은 전단지. ‘사람을 찾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찾고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 하는 건 어…

    당진시대
  14. 2008.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문화재 사랑과 사진

    …업을 해왔다. 카메라를 들고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문화재를 사진에 담아 문화재 사진자료집을 만들었다. “인터넷이 활성화되지 않았던 15년 전만해도 수업 자료들이 부족했어요. 아이들에게 우리 문화재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사진…

  15. 2008.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길을 잃고 고향을 만나다

    …서성거리다 보면 마음도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지죠. 해창은 제게 늘 가고 싶은 고향 같은 느낌이랄까요.” 김씨가 시를 쓰기 시작한 건 고등학교 때부터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그분께 배운 게 많아요. 그 이후로 나도 좋은 선생님이 되어야겠다고, 좋은 …

  16. 2008.09.01 · 문화·교육 · 우현선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속 세상

    … 늘 마음을 닫고 살아서 외로웠다”며 “요즘엔 땀 흘려가며 스스로 하고 싶은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보람도 느끼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말했다. 이씨의 말에 회원들은 저마다 맞장구를 쳤다. 우울증에 빠지기 쉬운 전업주부들에게 동호회 활동이 삶에 활…

  17.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뇌성마비 유진이와 단짝 친구 서린이] “꼬부랑 할머니 될 때까지 친구할 거예요”

    …대방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아끼고 사랑해 주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준만큼 되돌려 받고 싶어 한다. 하지만 유진이와 서린이는 다르다. 친구이기 때문이란다. 도와주는 것과 도움을 받는 것이 미안하고 어렵지 않냐는 질…

  18. 2008.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51]좋은 포도주

    …고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자기의 수업방식만을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탈피하고 싶은 마음도 있음이다. 아이들의 답변을 듣고 긍정적인 것은 사전 수업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준비시키고 있는 것과 동기부여를 강조하고 있음을 확인한 것이다. 그러나 주말을 제외한 평일…

    당진시대
  19.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글] 수돌(守乭), 자신의 이름을 지키며 사는 서당골 이장님 - 박은희

    …저서에 대해 토론하면서 마지막 부분을 보니 ‘차를 타지 않고 걸어다니고 싶은데, 변명같지만 잘 안된다’는 말씀을 써놓은 것이 기억났다. 그런데 조치원에서 이곳까지 먼 길을 마다않고 차 없이 오신 것이다. 자연과 인간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아름다운 발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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