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오난영 당진YMCA 사회복지 실습생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아이들을 생각한다
…렸습니다. 마이크를 들고 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저의 두 눈에 눈물이 맺히고 두 뺨을 타고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그 시간을 돌이킬 수만 있다면…. 구터미널 로터리 한 켠에서 야채를 파시던 할머니께서 손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7건 · '아이들의 안전' · 최근 기사부터9 / 13쪽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렸습니다. 마이크를 들고 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저의 두 눈에 눈물이 맺히고 두 뺨을 타고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그 시간을 돌이킬 수만 있다면…. 구터미널 로터리 한 켠에서 야채를 파시던 할머니께서 손을 …
2017.04.11 · 환경·안전 · 한수미
… 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스쿨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참가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함께 당진경찰서에서는 난폭·보복운전 특별단속과 같은 경찰 현안업무를 소개했으며 녹색어머니회 …
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 “이 일을 처음 시작하면서 저희 가정에 가장 먼저 시공했습니다. 물론 아이들의 호흡기 질환도 나아졌고요. 남들에게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서는 제가 먼저 체험하고 검증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편 저의 최종 목표는 관공서 납품 및 시공입니다. …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 흔들기도 하고 한 마디씩 칭찬을 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본연의 임무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당진시니어클럽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찾은 어르신들이 CCTV 모니터링을 하거나 급식실에서 배식 활동을 도우며 손녀, 손자와 같은 아이들의 웃음을 지…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모의 역할 △자유학기제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충남도교육청 안전총괄과 이문구 주무관이 학생 안전 어플인 ‘충남학생지킴이’에 대해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은 학부모 교육 수요조사를 반영한 맞춤형 학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실…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칠 수 있을까 막막했다. 그렇게 한 번, 두 번 수업이 진행될 때마다 아이들의 수업태도가 달라졌다. 종이접기 수업이 있을 때도 상상 속 나래를 펼치는 아이도 있고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들 등 모두 잘 따라줘 고맙기까지 했다. 그리고 마지막 수업을 마…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 다니는 보도블록에도 누군가의 노력과 노하우가 스며들어 있기에 우리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거잖아요. 이처럼 진정한 리더는 자신이 지식을 뽐내거나 1등인 사람이 아니라 질 줄도 알고, 자신이 가진 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나눠 줄 수 있어야 진정…
2016.10.08 · 환경·안전 · 한수미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안전하게 등교하길 원할 것이다. 그 걱정에 자녀를 학교 앞까지 자가용으로 태워 등교시키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오히려 이 행동이 자녀를 비롯해 다른 아이들의 안전에 위협을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계성초등학교(교장 김승기)에서 …
2016.09.03 · 문화·교육 · 한수미
…터의 지난 방학은 한시도 조용할 날이 없었다. 영어와 중국어를 따라하는 아이들의 목소리로 가득 찼다. 영어와 중국어 원어민 교사가 주어진 테마에 맞는 영어 표현을 알려주고 또 따라하도록 한다. 죽동리 아미산 자락 아래 위치한 당진외국어교육센터가 방학 …
2016.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뤄지고 있다. 작은 발표회로 끼 발산 먼저 삼봉초에서는 공부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놀이도 중요하게 여긴다.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무대에 올라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학급동아리 작은 발표회를 한 달에 두 학년 씩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다. 또한 행복놀이…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와 교감을 비롯해 교사들이 하나로 뭉치며 학부모와 소통하기 시작했다. 안전부터 교실 부족 등 지금 처한 문제를 탓하기보다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여전히 어려운 여건이지만 그 안에서 탑동초가 한 걸음씩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다. 학생 수 1500명 현…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기 위해서는 저녁 식사 해결이 필요했다. 송산중은 이동식 뷔페를 통해 아이들의 끼니 문제를 해결했고 통학차량은 운영해 멀리 사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도왔다. ICT 인프라 구축 또한 무엇보다 시설 인프라 변화가 가장 컸다. 서형근 교장이 부…
2016.04.08 · 환경·안전 · 한수미
… 지난해 발족한 지속가능상생재단 소속 징검다리 봉사단이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과 비행·탈선 예방을 위해 무료 쉼터 운영에 나섰다. 무료 쉼터는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열리며 송악 기지시리 카페 포유 인근 공터에 마련돼 있다. 그동안 지역 행…
2016.03.11 · 문화·교육 · 김남배
…이들이 참된 인성을 가지고 성장하도록 돕는데 있다”며 “인성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학력 신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 교육장은 학생 모두가 만족해야 행복한 학교를 건설할 수 있다고 보고 당진교육지원청의 모든 행정을 학생 중심에 두고 있다. 이를…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경제를 살리는 일과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우리 당진은 미래를 이끌어갈 기업을 유치하고 새로운 경제 활력소를 만들어 내야 한다. 또한 최근 북한의 도발로 인한 개성공단 폐쇄 결정 등 단호한 조…
2016.02.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체험처에서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고 또 안전 점검 및 교육 등을 진행한다. 또한 센터 자체적으로도 진로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경우 치즈 만드는 직업인 치즈 마스터 과정과 진로 심리검사, 잡월드 체험 등 …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발전하는 경제속도에 비해 도로환경이나 교통여건 교통안전지수는 미처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교통망의 발달이 결코 우리시의 경제발전이나 교육에 무관할 수는 없다. 필자는 지난 2년여 기간 동안에 등굣길에서 교통안전…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곳 없는 아이들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곳에 머물러 있는 것도 보호다.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터가 필요하다. 당진시는 합덕과 당진에 청소년문화의집 단 두 군데다. 청소년수련원이 각 시도별로 또 문화의집이 각 읍·면 별로 설치돼야 하는데 당진은 여전히 청…
2015.09.15 · 환경·안전 · 한수미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어른들이 나섰다. 지난 8일 당진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당진지회, 충남교통연수원, 운수단체가 탑동초등학교 교문 앞에서 안전한 등·하교 및 선진교통 문화 조기 정착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
2015.08.13 · 환경·안전 · 한수미
…을 느끼고 있다. 김용숙 밝은미소어린이집 원장 : 어린이집 교사의 경우 아이들의 보육을 위해 환경부터 안전, 건강, 영향 등 다분야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 또한 담임반 교사의 경우 원아 등하원시 차량에 함께 동승해야 한다. 이후 어린이집에 돌아와 청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