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27 · 산업·경제 · 유종준
송영진/"지지부진했던 사업 조속히 마무리하겠다”
… 활동했으면서도 당진항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것은 군민 모두에게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평택항의 명칭도 당초에 아산만을 배경으로 한 ‘아산항’이었던 것을 평택시측의 강력한 주장에 의해 어정쩡하게 ‘평택(아산)항’으로 명명되었는데 우리가 소망하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7건 · '어떤 일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9 / 10쪽
2000.11.27 · 산업·경제 · 유종준
… 활동했으면서도 당진항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것은 군민 모두에게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평택항의 명칭도 당초에 아산만을 배경으로 한 ‘아산항’이었던 것을 평택시측의 강력한 주장에 의해 어정쩡하게 ‘평택(아산)항’으로 명명되었는데 우리가 소망하는 …
2000.10.16 · 산업·경제 · 유종준
…도 농림수산국 해양수산과 이계성 씨 =충청남도에서는 당진항 지정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가? -해수부와는 계속 연락하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특별한 대책이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충남도는 과거에 평택항을 아산항으로 변경해달라고 요구했었기 때문에 이제…
2000.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래는 볼 줄 몰라요” 사람은 누구에게나 자기 빛깔이 있다. 그 빛깔은 어떤 일을 하거나 어떤 집에 살거나 어떤 옷을 입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떤 생각과 어떤 느낌을 가지고 어떤 자세로 삶을 향유하는가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그래…
2000.05.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이 조만간 시로 승격될 조짐이 보이지만 관내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형태로든 농업과 연결되어 있어서 농삿일을 빼놓고는 무엇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농업이 중심에 서 있다. 그중에서도 벼농사가 단연 으뜸이다. 물론 축산이나 과수, 기타 원예작물의…
2000.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만큼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관심을 가지고 문제를 간파할 대 무슨 일이건 해결방안도 있다. 합덕 지역경제를 예전처럼 다시 일으킬 수는 없는가. 합덕인구가 자꾸만 줄어든다. 어디로 이동하고 있을까? 물론 당진·신평쪽으로 사업을 따라 이동하기도 하지…
2000.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는 소위 ‘코리안타임’이다. 우리에게 시간관념이 없다는 점은 부끄러운 일이다. 시간을 철저히 지킨다는 것은 바로 그 사람의 인격과 직결된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세째로 ‘사대주의 사상’이다. 우리는 언제부터인지 강한 자에게는 한없이 약하고 약한 자…
1999.1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재해에 강하면서 수확량이 높고 밥맛도 좋은 품종을 도입해 보급하는 일이 그의 지상과제다. 특히 올같이 기상이 종잡을 수 없는 상황이 해를 거듭할수록 잦아지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재해에 잘 견디는 품종을 선택하는 일. 그는 주저없이 대산·동안벼를…
1999.06.21 · 산업·경제 · 김태숙
…또는 역회전시켜 부두에 충돌하지 않게 안전하게 대는 것이 예인선이 하는 일이다. 평택에 있는 예인선업체가 4,200마력의 엄청난 빠른 힘을 가진 예인선 두척을 보냈다. 파이롯트의 지시에 따라 예인선은 거대한 월드 엄파이어를 한보부두쪽으로 밀어부쳤다. …
1998.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중회 / 신평은수교회 담임목사 참이웃의 향기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라는 시골로 내려가다가 으슥한 곳에서 강도를 만났다. 가진 것을 다 빼앗기고 옷을 벗기고 때려 죽게 내버려 두고 가버렸다. 마침 그곳을 제사장이 지나가게 되었는데 강도 만나 …
1998.03.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질서..., 보다 광대한 범위로 본다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천재지변이나 어떤 엄청난 변화 같은 것들 조차도 대자연, 혹은 우주의 질서요, 섭리 중의 하나이겠습니다만, 그러나 자연의 힘 앞에서 인간은 어쩔 수 없고, 도리어 순응하 거나 굴복할 수 밖에 …
199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야한다. 아무 필요도 없고 아무 쓸모도 없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부끄러운 일이며 그는 인생을 허송세월로 보낸 사람인 것이다. 합덕읍 운산리를 고향으로, 출생지로 갖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일세대(一世代)는 별로 없을 것이고 2세대(40~50대)부…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인 여천공단의 공해문제가 연일 언론지상에 오르내리자 대산주민들은 남의 일이 아니라는 듯 마음이 무겁고 착잡하기만 했다. 콩이 죽어 가고, 기형 물고기가 잡히고, 이름 모를 병에 걸려 개가 죽어 가고 있는 것이 꼭 대산의 일인 것만 같았다. 여천공단 …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인 여천공단의 공해문제가 연일 언론지상에 오르내리자 대산주민들은 남의 일이 아니라는 듯 마음이 무겁고 착잡하기만 했다. 콩이 죽어 가고, 기형 물고기가 잡히고, 이름 모를 병에 걸려 개가 죽어 가고 있는 것이 꼭 대산의 일인 것만 같았다. 여천공단 …
199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없었다. 이유를 묻는 한 승객의 질문에 간디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어떤 가난한 사람이 바닥에 떨어진 신발 한짝을 주웠다고 상상해 보시오. 그에게는 그것이 아무런 쓸모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나머지 한짝마저 갖게 되지 않았습니까?” 조성명…
1997.06.09 · 산업·경제 · 김태숙
…리, 고대면 성산리 등이 공단개발지역으로 수용되어 있다. 이 지역에서는 어떤 형태의 건축이나 증개축ㆍ변형도 규제되고 있다는 조병록 의원은 ‘올봄에는 이 구역안에서 가옥 절반이 불에 타는 일이 있었으나 개축할 수 없어 아랫채 한쪽에서 그냥 기거하고 있는…
1997.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말했다. 또한 대기업일수록 공정의 자동화로 고용효과 역시 크지 않으며 어떤 면에서는 지역의 타 업종이나 중소기업에 고용되어있던 인력까지 빼앗기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공장가동이 활발해지면서 늘어나는 법인세나 주민세, 연쇄적인 소득창…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간 안에 산산이 깨어지고 오직 짜증과 피 로로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어떤 성급한 귀성객은 오던길로 다시 되돌아 가기도 한다. 서울에서 출발해서 한시간반 내지는 두시간이면 아무리 길이 막힌다고 하여도 경기도 평택 시 안중이라고 하는 곳에 도착한다. …
1996.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현장을 방문하여 눈과 몸으로 느끼는 연구도 다방면으로 해오고 있다. 어떤 단체이건 단체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회원간 친목이 가장 우선시 되고 있는 사항이다. 후계자회도 물론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역꾼들의 모임이지만 그들만의 협동, 단결을 위해서…
1996.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현장을 방문하여 눈과 몸으로 느끼는 연구도 다방면으로 해오고 있다. 어떤 단체이건 단체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회원간 친목이 가장 우선시 되고 있는 사항이다. 후계자회도 물론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역꾼들의 모임이지만 그들만의 협동, 단결을 위해서…
1996.05.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품은 이상은 농민들에게 “요람에서 무덤까지” 최양질의 써비스를 펼치는 일이었다. 그는 선각자적인 자질과 창조충동을 다분히 갖춘 기질과 훌륭한 리더쉽을 겸비한 인물이다. 일찍부터 도산 안창호 선생이 제창한 대공주의(大公主義)와 대공정신을 섭렵했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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