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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건
기간
1993—2026

433건 · '있는 그대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22쪽

  1.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능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진시대도 지면이 다양해진 반면에 임펙트 있는 기사는 상대적으로 줄지 않았나 싶다. 기자들이 장기근속을 하지 못하면서 취재과정과 보도에 문제가 나타나기도 한다. 기획기사가 미흡하고 송전철탑 등 환경문제에 대한 심층취재가 …

  2.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은 않았다. 어린 나이였고 뭐 하나 내세울 만한 것도 없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공사장 일용직 노동자일 뿐이었다. 공사현장 이곳저곳을 돌며 잡부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녹록치 않았다. “어린 나이에 이런 일은 무리야.” “잡부 …

  3. 2013.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조화”

    … 찾는 우렁이 소비량도 대단하다. 질 좋은 우렁이를 받기 위해 믿을 수 있는 농장을 엄선해야 했다. 김 씨 부부는 송산면의 우렁이 농장을 마련해 관리인을 두고 우렁이를 직접 길러 식당에 들여온다. 지금까지 우렁이 요리를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었던 것도…

  4.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노인들 이웃 위해 수익금 ‘쾌척’

    …는 일부터 가마솥에 조청을 졸이는 일까지 모든 일련의 과정을 옛날 방식 그대로 손수 작업하고 있다. 2009년 ‘사랑선교회’로 시작한 이들은 지난해 11월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정돼 설비 지원 등의 기금을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로부터 지원받고 있다. “어…

  5. 2013.07.26 · 지역사회 · 임아연

    “산 파헤친 뒤 지하수에서 흙탕물 나와”

    지하수를 생활용수로 쓰고 있는 주민들이 최근 비만 오면 흙탕물이 나온다고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은 공장을 짓겠다며 산을 깎은 뒤로 흙물이 나오고 있다고 주장한다. 고대면 효금복지원 인근 마을인 이곳은 장항2리와 당진포3리의 경계 지역이다. 예부터 주민…

  6.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에서 이야기꽃이 피어나진 않았지만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우물은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있었다. 그러나 인근에 산업단지와 현대식 주거단지가 들어서게 되면서 경지정리를 이유로 없어졌다. “이 우물에서 풍년을 기원하는 고사도 지냈지. 마을 사람들 생활의 중심…

  7. 2013.04.22 · 지역사회 · 이선정

    [편집자문위원회] 탐사보도와 시기별 특집기사 필요하다

    … 자문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사랑을 나눠주세요’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에 대한 보도를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는 점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와 더불어 지면 편집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 현안에 대한 시의적절한 탐사 보도와 …

  8.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작은 도움되면 그것으로 만족”

    …임을 다 할 뿐 주민들의 과찬”이라며 “많은 젊은이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노인이라고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주민들은 이 씨의 부모님도 똑같이 마을일에 항상 적극적이로 헌신, 봉사했다고 입을 모았다. …

  9.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1] “당진시는 주민과의 협약 지켜야”

    …다. 고로에서 쇠를 내고 남은 잔여물이 슬래그이기 때문입니다. 제철소가 있는 광양을 방문했더니 부산물 처리 등 연관업체가 더욱 우려됐습니다.” 김응택 대표는 업체 입주를 반대하는 주민들의 강경한 입장을 피력했다. 김 대표는 “업종변경을 신청해서 슬래그…

  10.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서운 추위에 뜨끈한 추어탕”

    … 있다. 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은 깔끔하고 담백한 추어탕 맛으로 사랑받고 있는 음식점 중 하나다. 김석운, 유경자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추어탕과 함께 고추추어튀김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추어를 매콤한 고추속에 넣어 튀겨낸 고…

  11. 2012.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콤한 해물찜과 달콤한 간장게장”

    … 생각날 때 찾게 되는 곳, 푸짐한 해물에서 바다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해물찜과 간장게장, 대하장이 이름이 나기 시작하면서 당진을 비롯한 인근 지역에서도 많은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개업 초기부터 손님들이 많았던 것은 아닙…

  12.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고대 옥현리 고향집에서의 추억

    … 시간의 소중함을 망각하지만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해서 살아갈 수 있는게 사람이기에 인생은 아름답고 고귀하다. 첫 번째 사진은 사진관에서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사진에 문양을 넣어 인화하는게 유행이었다. 지금에서 돌아보면 함께 찍…

  13.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채운동소리담 이대열 조리이사제철음식으로 신선함이 가득

    …에 모든 요리에는 고급스러움과 신선함 있다”며 “손님들에게 품격 있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집의 정갈한 맛과 정성스러움은 가히 어머니의 손맛을 연상케 한다. 대부분의 음식이 토속적이면서도 맛깔…

  14.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4] 고대면 진관2리 밀양 손씨의 집성촌 진관2리

    …뜻이라고. 5, 6반은 새터, 흐미터라 불리는데 흐미터는 깊숙이 안쪽에 있는 마을이란 뜻이다. 정미방향의 7반은 건너말, 덕동이라 불렸다. 옥현리로 너머가는 고개는 옛날 고려장을 지내면서 북을 둥둥둥 울렸다하여 둥둥고개라 불리고 있다. 이밖에도 옛 지…

  15.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2 신평면 금천1리면사무소, 은행,우체국, 파출소 자리한 면소재지

    …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16.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1-정미면 천의1리 정미면의 중심마을, 천의장 열리던 천의1리

    …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17. 2012.09.1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9 송악읍 기지시리열두장 서고, 우시장이 열렸던 기지시리

    …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18. 2012.09.0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수청동 수 참치 터미널점 선종석 대표“수 참치 터미널점 개업”

    … 칸막이가 마련된 공간과 방을 마련해 두었다. 특히 읍내리점의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 인테리어해 익숙한 분위기에서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도록 배려하고 있다. “읍내리점과 터미널점을 하나의 가게로 생각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참치의 맛과 서비스가 변함없도록 …

  19.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순우리말 지명 ‘수미마을’ 산으로 둘러 싸여 있는 삼웅2리는 예부터 물 좋고 공기 맑기로 소문난 동네였다고 한다. 매가 알을 낳는 형국, 닭이 누운 형국 등 풍수학으로도 명당자리라고. “우리 마을 앞쪽에 장끼산이 있어. 그리고 우리 마을 주산이 웅산으…

  20. 2012.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경로당을 가다 26]대덕2통시도1호선이 지나는 당진의 문턱 마을

    …면서 시도 1호선을 이용해 당진시내로 들어서는 사람들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10년 전만해도 대덕2통은 도심 외곽에 자리한 여느 마을과 다를 바 없는 조용한 농촌마을이었다. “한 10년쯤 됐지?” “그려 많이 됐다 해도 15년 사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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