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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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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60건
연도
2007년

3,260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9 / 163쪽

  1. 2007.12.17 · 환경·안전 · 김기연

    태안 기름 유출, 당진은 아직 ‘안전’

    지난 7일 태안에서 일어난 유조선 원유유출사고로 인해 태안지역이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아직 당진지역까지는 기름띠가 확산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기름띠에 의한 직접적인 피해보다 서해안 지역의 이미지 추락에 따른 경제적 피…

  2. 2007.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현대제철 당진가요축제 열려

    현대제철은 지난 11일 지역민들 4천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당진가요대축제’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건설과 기술계약, 설비 및 원료구매 등 제철소 건설을 위한 일련의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지역민들의 지원과 성원이…

    당진시대
  3. 2007.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태안 기름유출지역서 자원봉사활동 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이종식)은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유조선 원유 유출 사고 피해현장에 12일 아침부터 직원 45명이 자원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자원봉사활동에 나선 당진화력본부…

    당진시대
  4. 2007.12.17 · 환경·안전 · 최운연

    [사건사고]

    변압기 화재 대형화재로 이어질 뻔 당진읍 읍내리 국민은행이 입주해 있는 대형 건물 지하에서 변압기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한 화재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밤 9시 29분경 국민은행 지하 2층 변전실에서 변압…

    당진시대
  5. 2007.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채리 당진군의회 부속실 직원이 추천하는 희망을 버리면 살아도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황석영님의 장편소설 ‘바리데기’를 친구에게 선물로 받았다. 바쁜 일상을 핑계로 책상 한구석에 얼마나 있었는지... 몇 주 지난 금요일, 퇴근시간 전 책상정리 중 말갛게 쳐다보는 겉표지의 소녀와 눈이 마주치며 집어 들었다. 어린 시절 자라면서 어디선가 …

    당진시대
  6. 2007.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김창규 행복이가득한집 대표"사연 많았던 나의 삶"

    추억은 곱씹어볼수록 새롭다. 오랫동안 찍어 모아놓은 사진첩을 들여다보면 지나간 세월에 때론 웃음이 나기도 하고 감회에 젖어버리기도 한다. 오래된 일이라 기억이 나지 않는 일도 많다. 그때의 기억을 더듬기 위해 사진을 찾아봐도 기억이 나지 않는 일도 있…

  7. 2007.12.17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당진점 다사랑치킨피자 -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나의 도전

    “다 같은 치킨이 아니라 색다른 맛, 보여 드릴게요.” 지난 10월 당진읍 신터미널 맞은편에 다사랑치킨피자 당진점을 연 이숙(46) 대표는 “치킨맛이 다 비슷하다는 평을 벗어나려고 한다”며 말했다. 전북 익산에 있는 다사랑치킨피자 본사 사장과 친분이 …

  8.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대한민국의 경제 대통령이 나의 산타인가? -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대통령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국민들은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선택의 기준을 어떻게 정해야 할지 아직도 확신이 서지 않기 때문이다. 해방 이후에 한국 국민은 대통령 선택에 있어서 만큼은 종종 이념을 중요시했다. 그런데 지금은 이념보다는 경제가 중요한 기준…

    당진시대
  9.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 해를 보내며 - 이정음 합덕이태리안경원 대표

    어느덧 시간은 또 우리를, 한 해의 정점에 올려놓고 있다. 밀려오는 파도를 저항할 수 없듯이 거대한 시간 앞에 무력할 수밖에 없는 초라한 자신을 자각할 뿐 또 무엇이 있겠는가. 한 해를 보내고 또 한 해를 맞는 것은 물리법칙으로 본다면 누구나 가까이 …

    당진시대
  10.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일본 농민들의 정치적 연대 - 한성문 당진군농민회장

    지난 7월29일 일본참의원(상원) 선거에서 전체의석 242석 중 절반인 121석을 선출했다. 이 선거에서 집권당인 자민당이 대패하여 제2당으로 전락했다. 예상밖으로 37석만 건져 의석이 83석으로 크게 줄어드는 참패를 했다. 반면에 민주당은 60석을 …

    당진시대
  11.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인간의 위대한 일면을 보여준 연주 - 허진욱 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팀장

    지난 11일 화요일 저녁 7시 문예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의 피아노 연주회’를 다녀왔다. 내 아이(지은이)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기 위해 며칠전 예매를 하고 연주회 관람을 기다렸다. 온전치 못한 네 손가락을 가지고도 피…

    당진시대
  12. 2007.12.17 · 산업·경제 · 전수진

    [한국 남편·중국 부인의 삶의 방식] “국경을 넘어 의지하며 살겠습니다” 합동결혼식 올린 최장성·이이통 부부

    “행복하게 사는 게 가장 바라는 거죠. 어머니에게 아들 역할, 아이들에게 아버지 역할 제대로 해보고 싶어요.” - 최장성 씨 “어느 부부든 사는 거 똑같아요. 믿어주고 이해해주는 거예요.” - 이이통 씨 지난달 27일 5쌍의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이 설…

  13.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당진문예의전당 김영순 안내도우미 - “군민들의 관람의식도 성숙해졌으면…”

    지난 11일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 콘서트가 열리던 날,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안내도우미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순(38)씨를 만났다. 처음 안내도우미를 모집할 때부터 활동해온 김씨는 '공연을 무료로 마음껏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일을 시…

  14.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지역의 자랑스런 얼굴들 (사법시험합격자)

    지난달 28일 제49회 사법시험 3차 합격자 발표가 있었다. 지원자들이 오랫동안 꿈을 향해 기다려온 순간이었다. 자신보다 더 기뻐할 가족들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합격의 영광을 나누고 있는 지역의 합격자들을 만났다. “법 때문에 고생하던 가족들을 위해…

  15. 2007.12.10 · 산업·경제 · 최운연

    보상 노린 건축 성행

    송산면 일대 산업단지 예정지에 보상을 노린 건축이 성행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제철이 일관제철소를 건설중인 송산지방산업단지 인근 지역인 동곡리와 가곡1·2리, 유곡리 일대를 비롯해 송산제2지방산업단지 예정지내에도 신규 …

    당진시대
  16. 2007.12.10 · 정책·행정 · 최운연

    부적격 공무원 관리 ‘유명무실’

    지난 4월2일 민종기 군수가 직원 월례조례에서 폭탄발언을 했다. ‘관리자 5~6급을 대상으로 3~5%내에서 퇴출제를 도입하겠다’는 내용의 발언이었다. 민군수의 이와 같은 발언에 대해 공직사회에서는 반발이 심했지만 군은 부적격 공무원 특별관리 방안을 확…

    당진시대
  17. 2007.12.10 · 정책·행정 · 전수진

    누가 새로운 정치를 보여줄까

    오는 19일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당진군내 일대에 선전벽보가 붙었다. 길게 늘어진 12개의 포스터들은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하나같이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한다.

  18. 2007.12.1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지역주의 바람 다시부나

    12월19일에 치러지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전례없는 후보들간의 연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일 한나라당에서 정몽준 의원을 영입한 시각에 맞춰 국민중심당의 심대평 후보가 무소속의 이회창 후보로 대선후보 단일화를 선언했고 그동안 단일화에 부정적이던 창조…

  19. 2007.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132] 바쁜 꿀벌은 슬퍼할 겨를이 없다

    벽에 붙은 한 장의 달력을 보며 세월의 빠름을 다시 한번 실감한다. 며칠 전 학교 강당인 팔아관에서 학생들이 반별 배구시합을 하는 중에 바깥으로 나와 3학년 남학생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서울의 모 대학에 최종합격한 학생으로 그 대학이 원하는 학…

    당진시대
  20. 2007.12.1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종반으로 치닫는 제17대 대선

    대통합민주신당 - 평화경제 세력대 부패경제 세력구도에 주력 한나라당 - BBK 짐 털고 대세론 확산에 주력 민주노동당 - 진보세력 도약해야 비정규직 문제 해결 무소속 이회창 - 후보단일화 시너지 효과 기대 17대 대통령 선거운동이 종반으로 치달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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