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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35건
기간
1993—2026

2,035건 · '주민들 하나' · 최근 기사부터90 / 102쪽

  1.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천년맞이 제23회 상록문화제

    …의 가냘픈 소년이 빗속에서 버선발로 미끄러운 줄을 탈 때 저마다 우산을 하나씩 받쳐든 주민 관객들은 아슬아슬함에 마음을 졸였다. 우리 인생도 저렇게 가벼워야 잘 건널 수 있는 외줄과 같은 것일까? 쏟아지는 비에다 왠지 서글퍼지는 심사. 저 외줄 하나를…

    당진시대
  2. 1999.10.11 · 정책·행정 · 김태숙

    당진항 지정, 국회 소위원회로 넘어가

    … 있다는 것이다. 이홍근 개발위원장도 이러한 신중론을 제기하는 사람 중 하나다. 이 위원장은 그동안 지역개발에 관련된 여러 현안을 정치적인 해결에 맡겨왔지만 주민들이 기대했던 성과는 돌아온 적이 없었다며 낙관하기를 주저하고 있다. 또 이름 밝히기를 꺼…

    당진시대
  3. 1999.09.20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 '로코모 당진21' 본격 추진

    …당진21」 본격 추진 ‘정책개발·건전한 비판’ 목적의 젊은이 모임 “또 하나의 ‘제2의 건국위’ 아닌가” 우려도 당진군은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창의력과 문제의식, 건전한 비판의식을 가진 젊은이들의 모임을 만든다는 취지로 「로코모 …

    당진시대
  4. 1999.09.13 · 지역사회 · 유종준

    임형락, 당진터미널 비상대책위원장

    …도심 공동화 현상은 피할 수 없습니다.” 지난달 5일간에 걸친 시장관련 주민들의 시위가 일단락되면서 「당진터미널 비상대책위원회」 임형락 위원장은 유인물 배포와 진정서 제출을 통해 당진군의 터미널 선정과정과 위치적합성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임 위…

    당진시대
  5. 1999.09.06 · 정책·행정 · 유종준

    개발위 선상세미나/현장시찰,현안토론

    …행담도 문제로 옮겨갔다. 김 의원은 지난번 태풍에 서해대교의 도로 상판 하나가 떨어진 사건에 대한 일부 우려의 목소리를 의식해서인지 “공사 마무리 단계에서 상판을 단단하게 조립해서 붙이기 때문에 걱정없다”며 안심시키려고 노력했다. 행담도 문제에 대해 …

    당진시대
  6. 1999.08.23 · 정책·행정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

    …주로 거주하는, 부유하지 않은 도시다. 그러나 최근 2천년맞이 대행사의 하나로 영국정부가 건설중인 '밀레니엄 도움(Millennium dome ; 천년 역사관'을 이곳에 유치함으로써 이곳 주민들은 대단한 자부심으로 여기고 있는 터였다. '울리치'를 안…

    당진시대
  7. 1999.08.16 · 정책·행정 · 김태숙

    음주운전 구속 공무원에 주민들 탄원서

    음주운전 구속 공무원에 주민들 탄원서 낸 사연 고대면사무소 신이철씨, 수해조사작업 후 음주운전·접촉사고 내 실형·파면가능성에 “노부모·동생가정 어쩌나” 주위 안타까움 한 공무원이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당사자는 고대…

    당진시대
  8. 1999.08.16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천 제방 또 붕괴위기

    … 붕괴위기 정비안된 구간 붕괴직전까지 공무원등 1백여 긴급보수 나서 상가주민들 모래주머니 대기한 채 밤지새 “수해 재발방지 헛구호” 원성 봇물 지난해 집중호우로 부실했던 제방이 터지면서 당진읍 시가지를 흙탕물 바다로 만들었던 당진천이 늑장정비공사로 올…

    당진시대
  9. 1999.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안승환,박기호,이종덕씨 인터뷰

    기획 문예회관 어디로 가야 하나? 상록문화제집행위원장 안 승 환 농촌지도소 자리, 위치나 면적 모두 적합 대지면적 14,835㎡로 문예회관 건립 충분 학생·젊은이들도 도보로 접근 가능 -문예회관 후보지로 농촌지도소 자리를 주장하는 이유는? " 농촌지도…

    당진시대
  10. 1999.08.1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획/문예회관 어디로..

    기획 문예회관 어디로 가야 하나? 핵심은 접근성인가, 주차공간 확보인가 외곽에 동떨어져 성공한 곳 없다 VS 1천2백석 할 곳 시내엔 없다 4~5분 걸어가는 여유가 문화다 VS 주차난 때문에 시내는 안된다 지난 6월, 군청 소회의실에서는 좥문예회관 건…

    당진시대
  11. 1999.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

    … 두세가지 형태로 구분되어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지도층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똘똘뭉쳐 단결된 마을과 그렇지 않은 마을, 그리고 그 중간 마을로 나뉘어져 있어서 환경, 소득, 미풍양속 등 제반현실이 확연하게 눈으로 가늠이 되었다. 즉, 화합이 잘된 …

    당진시대
  12. 1999.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기흥, 군의회 의장

    …시·감독과 일제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점검결과 항구적인 복구가 이루어져야 하나 일부 미흡한 부분이 있어 지적사항을 시정·보완하도록 특단의 조치를 취함으로써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했습니다. 행정에서 추진하고 있는 함상박물관 당진군 유치를 위해 충남 도지사 등…

    당진시대
  13.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제21회 상록문화제]

    … 박력이 함께 어우러져 합창공연의 다양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이날 주민들은 40여명의 많은 단원이 출연한 신성전문대 합창단이 신나는 가요를 선사하자 함께 박수를 치는등 한때 공연장은 즐거운 분위기였다. 주부백일장 위상 높아져 대호지.송악등 군내 …

    당진시대
  14. 1999.07.05 · 정책·행정 · 유종준

    터미널 이전, 원당택지개발지구 유력

    … 초기투자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유력한 후보지의 하나로 거론됐던 읍내리 토지구획지구는 도심과 근접지역으로 기존 상권과 연계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시내도로의 교통혼잡으로 군도 1호선 및 계성초 앞 도로의 조속한 …

    당진시대
  15. 1999.06.28 · 정책·행정 · 이명자

    행정의 사각지대 기지시 가스관 민원

    …첩 행정의 사각지대 기지시 가스관 민원 만신창이 된 마을공동체 누가 치유하나 한국가스공사가 서해권의 각종 공단과 집단주거지에 LNG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시행중인 가스관로 매설공사가 송악면 기지시리 시가지 한복판을 지나게 됐다. 이곳은 한보·동부 등을 …

    당진시대
  16. 1999.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민선 2기 김군수 취임 1년 평가

    …다. 매일 군수실로 몰려드는 민원인들을 받아들여 대화하고 각종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덕택이라고 한다. 추진력 없고 무난한 군수 반면 민선 1기때에도 지적됐던 문제들이 그대로 이어지는가 하면 민선 2기 들어 또 다른 문제들이 지적되기도 한다. …

    당진시대
  17. 1999.06.21 · 정책·행정 · 이명자

    면천 신호등없는 사거리, 대형사고 초읽기

    …되었고 대형차량의 과속질주가 잇따르고 있으나 점멸등만 달랑 설치돼 있어 주민들이 대형사고 초읽기에 들어간 셈이나 마찬가지라며 불안해하고 있다. “신호등 하나 세우는 예산이 사람 목숨보다 더 중요한 것이냐”며 예산 타령만 하고 있는 관계기관을 주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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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9.06.21 · 문화·교육 · 유종준

    "작은학교는 미래교육 대안" 장호순 강연

    …야 한다는 것. 장 위원장은 “정부에서 작은 학교를 없애려는 이유 중의 하나는 농민이 약자이기 때문”이라며 “지역 학부모들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할 때”라며 ‘작은학교 지키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당진시대
  19. 1999.06.21 · 산업·경제 · 김태숙

    당진항 신독립운동

    …예인선이 제역할을 다하지 못할 경우 엄청난 사고가 일어날 것이다. 만에 하나 월드엄파이어가 부두에 충돌, 연료탱크가 찢어진다면 440톤의 연료가 유출될 것이며, 유출된 연료는 빠른 속도로 흘러가는 썰물조류를 따라 순식간에 아산만과 태안반도 일대를 뒤덮…

    당진시대
  20. 1999.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1

    하나가 열을 울리는데 공자께서 수행차 제자와 함께 먼길을 걷고 있었다. 인적이 드문 한적한 시골길에 접어들었을 때 길옆에 쭈그리고 용변을 보는 사람이 눈에 띄었다. 공자왈, 어찌 금수도 아닌 인간이 이럴 수 있느냐고 심한 꾸지람을 하자 미안한 표정으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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