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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83건
기간
1993—2026

2,583건 · '우리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95 / 130쪽

  1. 2004.07.19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풀벌레만 보면 행복한 부부 - 송악면 부곡리 산들농장

    …연 방사한’ 토종닭, ‘친환경’ 미꾸라지, 대부분이 ‘등록우’인 한우! 우리 식탁에 오르내리는 소나 닭에 대한 이야기지만 이들 앞에 붙는 수식 어구는 예사롭지 않아 보인다. ‘무엇을 먹느냐?’에서 한층 더 나아가 어떻게 길러진 것을 먹는지가 중요한 시…

    당진시대
  2.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 지사 “임기내 도청이전 후보지 결정할 것”

    …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천문학적 비용이 든다는 주장도 말이 안된다. 우리나라 1년 예산 중 도로부문에 투자되는 비용만 16조원이다. 또 인구 9만명을 수용한 판교신도시 건설사업비에 5조원이 투자된다고 한다. 행정수도 건설에 투입되는 국가부담액 11…

    당진시대
  3.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애완용 사슴벌레·장수풍뎅이 길러 - 당진읍 원당리 상록원예자재센터 오수영씨

    …. 사슴벌레 200마리와 장수풍뎅이 200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오씨는 “우리나라에는 아직 사슴벌레가 가축으로 지정돼 있지 않다”며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사슴벌레를 애완용으로 기르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오씨에 따르면 일본의 사슴벌레 시장…

  4.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성의 사회적 역할

    …제를 다 해결하지 못할 뿐 아니라 나아가 국가의 경쟁력이 여성의 능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있다고도 한다. 여성들의 역할은 갖가지 형태로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지만 특히 주목할 것은 첫째, 여성의 정직성이 사회 각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밝고 깨끗한 정…

  5. 2004.06.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산물 유통 경쟁력은 농협의 규모화로

    …위원 농업의 개방시대를 맞이하여 농협이 농산물 유통망을 장악하지 못하면 우리 농업과 농촌은 어떻게 될까? 농업시장 개방에 따른 국제경쟁시대에는 생산보다 중요한 것이 판매와 유통이다. 그러나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제공한 협동조합의 농산물 유통비중 추정 자…

    당진시대
  6. 2004.06.14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폐기물소각장, 양자 의견 ‘평행선’

    …지 인근의 휴양지와 농토 등은 큰 피해를 볼 것이다. 그 상황이 된다면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누가 살 것인지 의문이다. 【문】 그동안 여러 차례 설명회가 있었는데 주민들의 의사를 전달했는가? 【답】 여러 번 설명회가 진행됐으나 회사측의 무성의한…

    당진시대
  7. 2004.06.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양극화’로 치닫는 당진경제

    …와 경기판단지수는 지난 경제위기 이후에 가장 낮게 나타나고 있다. 지금 우리지역의 문제는 지역경제구조의 양극화에 가장 큰 원인이 있다고 생각한다. 소득분배의 불균형이 심화되어 서민들의 생활이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다. 지속 가능한 성장과 균형적인 분…

    당진시대
  8.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로 내몰리는 당진교육

    …의 어머니들은 교육 스트레스로 수명이 단축 될 것 같다. 그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지 궁금하다. 이야기를 해 보면 주로 아이들과 남편에게 푼다. 한국의 어머니들은 자녀를 성공시켜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다. 옛날에는 여자가 시집을 와서 아들을 낳…

    당진시대
  9.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주최 / 6.5 군수 보궐선거 후보자 초청토론회

    …로 가득 찬 공업단지 등 많은 것들이 당진 군민을 우울하게 하고 있다. 우리는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이를 헤쳐 나가는 지혜와 용기 그리고 꿈이 있다. 황규호와 함께 희망과 꿈의 시대로 달려가자. 교육을 위해 탁아시설을 갖춘 어린이 전용도서관을 건립하여…

  10. 2004.05.3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 당진점

    …‘좋은 것을 먹으면서 산다.’ 여기까지는 비교적 쉬워 보인다. 문제는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정답을 찾기로 한다. 여러 사람에게 “좋은 먹 거리가 어디에 있죠?”라고 물어본다. 그런데 생각보다 좋은 먹거리를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먹거리들이 알…

  11.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우량기업·외자유치 통해 경제 활성화

    기호3번 열린우리당 군수후보 민종기 민 후보는 무엇보다도 먼저 당진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외국인 전용단지 및 해외투자지역 지정’을 통해 우량기업 및 외자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 재래시장 등 유통시장을 활성화시…

  12. 2004.05.2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고비용 저효율 행정체제 개혁

    …과 같은 일을 하게 될 것이며 적극적이고 도전적으로 기업을 유치하겠다. 우리 지역에 유치되는 기업을 위해 지방세 감면 등을 비롯해 각종 인허가 업무를 공무원들이 솔선해서 수행, 편의를 제공하겠다. 또한 공무원들을 ‘삼성’ 등에 위탁교육을 시켜 교육을 …

  13.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실크김치’를 아시나요? - 향채방

    …며 제자리에서 펄쩍 뛰어보지만 사각사각 입안에서 녹는 김치의 맛은 이미 우리의 입맛에 익숙하다. 이런 풍경은 아직까지 주위에 남아 있지만 산업화에 이은 핵가족화와 풍습의 변화로 김치를 잘 담그지 않으면서 서서히 사라져 가고 있다. 식탁에 올라오는 반찬…

  14. 2004.05.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참여예산제 도입, 민주적 예산운영 관건

    … 주민참여예산조례 제정 -편집자 주 지방자치가 아직 뿌리를 내리지 않은 우리나라의 상황에서는 민선군수가 어떠한 마인드를 갖느냐에 따라 군정개혁과 지역현안 해결 등 지역의 발전방향이 큰 차이를 보이기 마련이다. ‘당진시대’는 이번 군수 보궐선거의 주요 …

    당진시대
  15.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현장에서···

    안 광 진 고대중학교 교사 우리는 흔히 사람과 함께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맞는 말이죠. 그렇지만 반대로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힘든 것이라 하기도 합니다. 이 또한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교사로 산다’는 것도 이렇다고 할 수 있겠죠. 천…

  16.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화나라 팽말숙 대표가 추천하는가족해체와 자녀의 가출이라는 문제를 어린 학생의 시각으로 접근

    … 겪고 있다. 가족의 해체와 가출이라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히데카즈가 우리에게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하는지 각자에게 숙제를 던져주고 있다. 바쁘다는 핑계로 내 아이의 속내를 잘 읽어 내지 못하고 있지는 않았나 하는 것과 가족의 소중함을 절절히 느끼게 …

  17.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경제 부활, 아름다운 선진도시로

    열린우리당 군수 예비후보 민 종 기 민종기 열린우리당 군수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를 위해 지난 3월24일 기자회견을 갖고 천안 부시장직을 사퇴했다. 같은달 28일 열린우리당에 입당해 4월28일 공천을 신청했고 5월7일 공직후보자격심사위의 자체서…

  18. 2004.05.1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지역경제발전과 공직변화 주도

    … 늘었다. 13만 인구가 11만명으로 줄었으며 더 줄어들 추세라니 이는 우리 지역의 농촌과 지역경제가 파탄 지경에 이르렀음을 말한다. 우리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경제를 살려야 한다. 50년 넘게 당진의 진정한 토박이로 살아온 황규호가 앞장서겠다. …

  19. 200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민(治民)하는 자가 아닌 위민(爲民)하는 군수 뽑아야

    …이하며 백성들의 안위와 생업보호에 앞장섰던 참 목자(牧者)들이 있었다. 우리가 잘 아는 토정비결의 저자 토정 이지함은 지방관아의 수령으로 있을 때 헐벗고 굶주린 백성들의 생계를 위하여 개량농사법과 숯 굽는 방법 등을 가르치는 등 지역특성에 맞는 물산(…

    당진시대
  20. 2004.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미래를 내다보는 군수를 선택하자

    … 군수로 선택하는 길 뿐입니다. 어떠한 인물을 군수로 선출해야 하는가는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주어진 직무를 소신껏 열심히 수행하는 인물이 바로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군수입니다. 임기내내 유권자만 쫓아다니는 인물로는 당진의 미래를 기대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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