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뉴스 검색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24건
연도
2016년

4,324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99 / 217쪽

  1. 2016.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신평-내항 연륙교 예타 후순위로 밀려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 대법원에 계류 중인 가운데, 이 문제 해결의 중요한 열쇠가 될 신평-내항 간 연륙교 건설이 해양수산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우선순위에서 후순위로 밀려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신평-내항 연륙교 건설 사업은 평택…

    당진시대
  2.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달인의 꿈기능장이 만든 건강한 빵

    당진축협 하나로마트에 발을 들이자 향긋한 빵 내음이 가장 먼저 반긴다. 빵 냄새를 따라 가면 다양한 빵이 먹음직스럽게 가지런히 놓여 있다. 하지만 이 빵은 맛만 있는 것이 아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달인의 꿈’ 이형석 대한민국제과기능장의 철학과 신념이…

  3. 2016.07.15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이디야 커피“프렌차이즈 카페 만족도 2위”

    이디야 커피 읍내점이 지난달 1일 웨딩의전당 가원 앞에 새롭게 문 열었다. 당진초, 호서중, 호서고를 졸업한 최상철 대표는 천안에서 8년 동안 운송회사에서 근무했으며, 고향으로 돌아와 브런치 카페, 요식업 등을 고민하다 이디야 커피 읍내점을 개업했다.…

  4. 2016.07.15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농협 직원 실종

    석문농협 대부계에서 일하던 직원이 사라져 당진경찰서에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농협 부채감사를 앞두고 석문농협 이모 대리가 실종됐다. 지난 2006년 입사한 이 씨는 석문농협에서 대부업무를 맡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부채감사…

    당진시대
  5. 2016.07.15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우두동 홀리피앗 플라워샵“꽃으로 행운을 전하세요”

    유러피안 플라워샵 홀리피앗이 지난 4월 우두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조경업에 종사하고 있는 아버지를 보며 자란 이혜영 플로리스트는 어릴 적부터 항상 꽃과 함께해 왔다. 그는 자연스레 꽃을 좋아하게 됐고 진로 또한 플로리스트로 정했다. 지역의 철강기업에…

  6. 2016.07.15 · 환경·안전 · 한수미

    심폐소생술 강연 받아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지회장 오미숙) 회원들이 지난 6일과 8일 이틀에 걸쳐 당진소방서로부터 심폐소생술 강의를 받았다. 심폐소생술 강의를 희망한 70여 명의 회원들은 1차와 2차로 나눠 각각 3시간 씩 제세동기작동 등 심폐소생술과 관련된 강의를 수강한…

  7. 2016.07.15 · 정책·행정 · 한수미

    청소년 도의교실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강우영)가 6.25전쟁 66주년을 맞이해 지역 내 초등학생과 중학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도의교실을 지난 9일 진행했다. 이번 청소년 도의교실은 안보견학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학생 및 학부모는 제2땅굴과 평화전망대…

  8. 2016.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독서 도우미’ 청소년 봉사단 발족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신성철, 이하 도서관)이 청소년 봉사단을 구성, 지난 9일 발대식을 진행했다. 나눔 실천과 독서 친화적인 문화를 이끌기 위해 창단한 청소년 봉사단은 고등학생 25명, 중학생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도서관 독서문화행사 도…

  9. 2016.07.15 · 문화·교육 · 한수미

    안보교육 및 한마음대회 개최

    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회장 김현기)가 안보교육 및 새터민과 함께하는 한마음대회를 지난 9일 호서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북한이탈주민과 당진시재향군인회 회원, 당진정보고등학교 학생 및 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안…

  10. 2016.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에코파워 찬성 단체명 무단 사용

    석문면개발위원회가 타 단체의 사전 동의 없이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건립을 찬성한다는 내용의 현수막 수십 장을 게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9명이 당진을 방문한 지난 7일, 석문면개발위원회는 국회의원들의 당진화력…

  11. 2016.07.15 · 문화·교육 · 한수미

    친목 위한 등반대회 논의

    2016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회장 서근원)가 지난 11일 당진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협의회는 각 지역 초·중·고 운영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자체 회의 내용 및 각 학교에 대한 건의 사항을 심재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에게 전달했다. 이어 …

  12. 2016.07.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소년유해환경계도 나서

    당진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청소년유해환경계도를 위한 전국 동시 캠페인을 지난 13일 진행했다. 감시단은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대장 오동원)와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대장 김완식), 당진지역 청소년 시설·기관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합덕·당진청소년문화의…

  13. 2016.07.15 · 문화·교육 · 이영민

    정기총회 열고 축제발전 논의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위원장 조성춘)가 2016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정기총회 및 평가보고회를 지난 12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진행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감사패를 전달하고, 지난해 열린 기지시줄다리…

  14. 2016.07.15 · 환경·안전 · 김예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당진경찰서(서장 위득량)와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심재진),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시지회(지회장 박용길),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회장 오미숙)가 함께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일 계성초등학교 앞에서…

  15.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관 ‘또’ 건립? 기관 난립 우려

    송악읍 등 종합복지관 추가 건립이 예정돼 있어 당진지역 내 복지시설 난립으로 인한 예산낭비와 프로그램 중복 등이 우려되고 있다. 장기적인 계획 없이 무분별한 복지시설 확대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현재 당진시에는 종합사회복지관이 총 3개소, 노인…

  16. 2016.07.15 · 지역사회 · 김예나

    삼계탕 만들어 어르신에 전달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와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상철)가 함께 녹두삼계탕과 밑반찬을 만들어 어르신 160여 명에게 지난 13일 전달했다. 이번 녹두삼계탕 봉사는 초복을 앞두고 당진화력과 함께 적십자 송악봉사회(회장 이인자)…

  17.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캄보디아 오지마을에 봉사

    당진시이업종백인봉사회(회장 이두희)가 해외 봉사 활동을 위해 캄보디아를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4일까지 다녀왔다. 당진시이업종백인봉사회 회원 12명은 캄보디아의 오지마을인 스라크와부마을을 방문해 40여 가구와 마을 관리소, 파출소 등에 LED전구를 교…

    당진시대
  18. 2016.07.15 · 환경·안전 · 김예나

    난지도 해수욕장, 여름파출소 운영

    난지도 해수욕장이 개장한 가운데 당진경찰서에서 지난 9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51일 간 한시적으로 여름파출소를 운영한다. 여름파출소는 지자체·해경·소방서 등과 유관기관과의 협업, 안전요원 배치 및 안전시설을 수시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익수사고 등…

    당진시대
  19.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통일지도자 초청강연회 개최

    통일 KOREA 공감 확산을 위한 충청남도 통일지도자 초청강연회가 지난 12일 당진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번 강연회는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주최하고 통일교육협의회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강연식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당진시협의회 회장의 사회로 행사…

    당진시대
  20. 2016.07.15 · 지역사회 · 김예나

    프랑스자수를 아시나요?

    한번 쯤은 십자수를 해봤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한 때 십자수 열풍이 불어 많은 사람들이 면에 열십 자(+) 형태로 수를 놓아 쿠션이나 액자를 만들기도 했다. 이후 세월이 흘러 자수 붐이 다시 일고 있다. 특히 유명 연예인의 취미로 프랑스자수가 알려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